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좋은 명절 보네 셨죠?
    항상 건강한 모습 기대 합니다.
    작성자 한강태공 작성시간 17.10.08
  • 우주의 크기 비교 2017(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a1cu_-uO4cQ

    놀라움의 극치~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07 '우주의 크기 비교 201'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기나긴 10여일의 연휴, 심신을 힐링하기에는
    너무도 길다 느끼는 1인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7.10.0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4


    소대전(昭代戰)_ 정치가 안정되고 태평스런 시절이 오게 함
    소대전(疏待戰)_ 아무렇게나 푸대접을 함
    소대전(召對戰)_ 최고통치자가 책임일꾼들을 불러 상의함

    --------------------------------------------------------------


    <대하 연작시>


    너머 211


    내게로 바람이 분다
    너의 향기 묻어난다





    너머 212


    봄바람 살랑
    봄나물 툭툭





    너머 213


    언 개울 녹고
    언 땅은 피어





    너머 214


    투표 너머 민심
    선택 너머 천심





    너머 215


    봄비 너머 꽃밭
    햇살 너머 꽃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7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3


    신경전(神經戰)_ 지치고 피로하게 하는 전술이나 싸움
    분대전(分隊戰)_ 보병의 기초단위/ 본대에서 분리/ 여러 부대로 나눔
    소대전(小隊戰)_ 분대 위, 중대 아래

    --------------------------------------------------------------------


    <대하 연작시>


    너머 206


    불꽃과 불꽃들 너머로
    부나방 일상의 고요야




    너머 207


    새파란 파도 사이에로
    부신 날갯짓 나비에로




    너머 208


    그 나비 숨소리
    또 곡예 날갯짓




    너머 209


    시샘 사이로 가는 한설
    꽃샘 너머로 오는 봄날




    너머 210


    다리 건너로 가는 오늘
    다리 너머로 오는 내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6
  • 미국의 보수매체인 워싱턴이그재미너가 opinion란에서 북한에 대한 미국의 선제타격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네요.

    북한과 상호 핵억지(nuclear deterrence)에 들어가는 것은 러시안 룰렛게임을 하는 것이며, 북한을 억지(deter)해서 미국에 대한 핵위협을 제거할 수 있다는 생각은 환상에 불과하다면서 말이죠. 억지 옵션(deterrence option)을 밀고 있는 수잔 라이스등을 반박하고 있습니다.

    Give war a chance: How to deal with North Korea
    http://www.washingtonexaminer.com/give-war-a-chance-how-to-deal-with-north-korea/article/2636363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06
  • 국기를 흔드는 수사 비리를 폭로 하여 담당 경찰을 구속 시키려고 합니다 어디에다 올리는 것이 좋을지 다음 아고라 방은 접속 수가 얼마 안됩니다 작성자 섭리 작성시간 17.10.06
  •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새내기입니다
    작성자 가가린 작성시간 17.10.0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2


    상대전(上代戰)_ 조상들의 전투유형을 알거나 전법을 펼침
    이중전(泥中戰)_ 진흙탕 싸움
    이중전(里中戰)_ 주로 동네 안에서 벌이는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201


    다시 그 너머로 한파
    역시 저 너머로 급랭




    너머 202


    어둠 너머로 묻히는가, 옛길
    잠결 너머로 보이는가, 새길




    너머 203


    이 너머로 저 길인가
    저 너머로 이 길인가




    너머 204


    동장군 너머 보이는 것들이란
    자연을 등진 인간들의 탄원서




    너머 205


    나날과 나날들 너머로
    기억과 망각들 너머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6
  • 요즘 까페에 쓰레기 글들이 넘쳐나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
    무엇을 주장하는지도 명확치않은 도배성 글들과 게시자들에 대한
    일정한 제재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까페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ㅠㅠ
    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 17.10.06
  • 회원님들께 여쭙겠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활동도 하지않는 제가 이런 부탁을 드리는게 죄송스럽습니다 오늘 아침05시경 일어나서 휴대폰을 보다가 다음카페 공지가 떠있어 보니 모카페에서 활동중지를 시켜놨는데 내용이 전체를 읽을수는 없지만
    누군가 제아이디를 도용해
    카지노사이트~~광고를 도배한걸로 된모양입니다
    다음카페에 접속도 중지되어 있는것을 비번도 바꾸고 해서 다시 정상이 되었지만 영 찜찜합니다 해당카페는 활동중지로 접근도 안되고 해명할 길을 모르겠습니다
    정론직필 카페나 다른 카페에도 제 아이디로 광고를 올릴까봐 걱정도 되는군요 방법좀 가르쳐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작성자 대디의 꿈 작성시간 17.10.06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북 기념일 몰린 다음 주 '도발 고비'…북·미 대화 기미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37&aid=0000164600
    이제부터 미국은 북의 기념일이나 미국의 중요한 날들이 북의 선물일로 기억돼서
    며칠내에 무슨 선물이 도착할려나하며 조바심과 두려움을 갖게 된게 사실.
    확실한 어떤일이 일어날땐 괜찮지만
    무슨 일인가는 일어날텐데 그것이 뭔지는 모를 땐 공포가 커진다는 사실!
    한 달에도 몇번씩 그럴만한 기념일들은 존재하고......
    전쟁시작도 국가존망을 걸어야 하니 쉬운 결정이 아니고.....
    이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면 미국에 <위로방문단>이라도 보내야 할지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06














  • 님하

    나를 사랑하지 마소













    너의 그것 안에는


    나의 그것이 안 들어갈테니..





    찢어지면 마이 아플터니.


    상처 받기전에














    니마



    나를 그만 사랑허소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10.05
  • 누군가는

    발바리를 사랑하시나 봅니다


    동물애호가라서
    개새끼가 행복하겠어요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10.05
  • 섭리 /

    섭리님 방문일수가 15일 부족하네요
    로그인하시고 방문하시면 등업 될거에요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05 '섭리 /섭리님 방문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재인과 더불당은 예전에 망국적인

    한미FTA 반대하지 않았나...

    집권하니 왜나라당 새끼들과 똑같은 길을

    가는군.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05
  • 틸러슨 中서 대화 메시지…"제2카터 찾아라" 韓美 물밑 움직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657755
    겉으로는 군사력으로 공격 어쩌구 하면서도 한편으론 특사파견을 말하는 미국!
    한 반도의 현재상황은 이제껏 어느상황보다 긴박하고 중요한 지경이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0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1


    이중전(二衆戰)_ 남녀를 통틀어, 비구와 비구니를 통틀어
    상대전(商隊戰)_ 오지를 돌아 물건을 팔면서 정보를 수집
    상대전(上隊戰)_ 사격의 능수들로 편성함

    ------------------------------------------------------------


    <대하 연작시>


    너머 196


    이유와 원인도 모릅니다
    알기가 귀찮을 뿐입니다




    너머 197


    심드렁 비비꼬여 볼만합니다
    누구의 쓸개라도 그러합니다




    너머 198


    해외가 대륙이고 대지가 바다인데
    이처럼 영장들은 갈수록 외롭다고




    너머 199


    가치 잃은 저 너머의 뒤로
    사색 뺏긴 이 너머 앞으로




    너머 200


    빗길 너머로 외로운 가로등
    상심 너머엔 사랑가 홀로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