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시즌 6

    원유철 비리도 터졌다.

    현정권에서 자한당, 바른당, 국민당
    의원들 비리가 터지고 있다.

    방법이 없지 않은가 적폐들 청산은 이것뿐이 없나보다.

    꼬리에 꼬리물어 줄줄이 사탕되라
    영원히 떠나라 적폐시키들아.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0 '시즌 6원유철 비리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6


    복고전(腹稿戰)_ 병영문학이나 그런 것들을 마음속으로 되새김
    복고전(覆考戰)_ 전투에 대하여 이리저리 뒤집어 생각함
    보증전(保證戰)_ 병력들의 행동과 생활에 틀림없음을 증명함

    --------------------------------------------------------------


    <대하 연작시>


    너머 71


    오고가는 여럿의 풍경들
    무던히 스쳐가던 사연들




    너머 72


    걷다보니 해가 중천
    미적이다 놓친 과제




    너머 73


    칭칭 감겨진 외진 나무
    턱턱 막히는 푸른 빗발




    너머 74


    또르르 구르는 유리구슬
    드르륵 열리는 맨홀뚜껑




    너머 75


    그저 허공 보고 웃다보면
    그만 저문 저녁 밀려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0
  • 이런 쓰레기 게시글까지 카페에서 인정해야 합니까 ?

    문대통령 신옹호부대,문꿀 오소리 행태..
    http://cafe.daum.net/sisa-1/qRPS/39
    위 게시글 밑에 아고라 링크를 보세요 너무하는군요

    쓰레기 아고라 게시글을 정론직필 카페에 가져와서 논쟁을 일으키고
    회원간 분란을 초래하는 이런 게시글에 대하여 조치가 없다면 너무하다
    생각됩니다.

    현정권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냉철하게 평가하고 있는 입장에서
    회원들 보기에 좋지도 않고, 카페의 이미지도 추락할 터이니 ~

    조선일보 : 文대통령 新옹호부대 '문꿀오소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20/2017092000261.html

    적폐0순위 조선일보 앞잡이 같으니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0 '이런 쓰레기 게시글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국 핵잠도입 여론전 ~
    한미간 핵잠도입에 대하여 물밑
    협의가 있는듯하다.

    이전에 말했지만 한국은 남북한
    군사적균형(최대한 근접)을 맞추고,
    이후 남북협상의 물꼬를 트려는
    계획이 있는듯하다.

    말이 안된다 생각해도 정치권의
    생각이 그러한데 어쩌겠나.

    1~1.5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남북화해모드 발언이 흘러나오고,
    북미간 타결도 예상되는데 ~

    시원하게 한방날리면 바뀌려나.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0 '한국 핵잠도입 여론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5


    역사전(歷史戰)_ 한 나라 및 인류의 흥망과 변천의 자취를 기록
    전통전(傳統戰)_ 지난날 이루어낸 전법과 용병술을 이어받음
    복고전(復古戰)_ 과거의 방법과 본새로 돌아감

    --------------------------------------------------------------


    <대하 연작시>


    너머 66


    알고 보니 욕망의 거리였다
    그리 알고 중심을 바로하길




    너머 67


    모르겠어 너머 너머
    모르겠네 구비 구비




    너머 68


    알다가도 모를 그대
    두드려도 갇힌 당신




    너머 69


    꼬리에 꼬리 무는 권력지향
    뒤엉켜 어깨 치는 무한경쟁




    너머 70


    저만치 너머의 여기
    이만치 너머의 거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0
  • 美전문가들 "'北완전파괴', 보복능력 과시한 트럼프식 표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557793
    역시 정치인들은 언어마술사라는 말을 들을 자격이--.
    트럼프의 허풍은 이미 유명하고
    그걸 이용해서 부동산업계에서 성공했다는 건 알려진 사실!
    문제는 돈이 모든것을 해결해주는 자본주의 속에서의 일이 아닌
    독특한 자기 체제와 인식속에서 버티고 힘을 키운 세력에게
    같은 대응이 효과가 있냐가 판단 기준!
    마치 감기에 써서 효과를 봤다고 폐암에 감기약을 쓰는 식의 처방 아닌가?

    트럼프 대책의 허점.
    공격 능력도 의지도 갖고 있으니 괴롭히지 마,
    그냥 말로만 하자!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20
  • 미제 따까리인 멕시코 따위가 감히 천손민족을 ...
    ..하늘의 벌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2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4


    증인전(證印戰)_ 확인과 증명을 위해 도장을 받음
    역사전(役事戰)_ 대단위 토목이나 관련공사를 벌임
    역사전(力士戰)_ 뛰어나게 힘이 좋은 병사들을 차출

    ----------------------------------------------------


    <대하 연작시>


    너머 61


    겪어보니 비틀린 노고
    보아하니 애석한 경륜




    너머 62


    지나보니 빠른 세월
    시시때때 떠돈 구름




    너머 63


    가다보던 들녘의 들꽃들아
    저리도 지탱하던 투혼들아




    너머 64


    국그릇 너머로 마른 입김
    해장술 너머로 바닥 일감




    너머 65


    오밤중 종적 감춘 저 별은
    여전히 몰래 우는 저 달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0
  • 세계의 유일강대국을 당당히 주장하고 행세해 온 미국의 막강함은
    군사력 분야에서도 당연 앞서는 것으로
    육,해,공이 대체로 세계 군사력 합계의 근 40%내외가 된단다.
    이 정도니 군사력만이 아니라 경제,정치를 비롯한 힘을 어느나라도 넘볼수 없다.
    그러나, 북에 관한한 미국은 갖고있는 능력에 비해
    자신이 가진 능력을 쓸수가 없는게 문제!
    마치 커다란 코끼리가 쥐 한마리를 어쩌지 못해 주저않듯
    경제,문화적으로 미국이 영향을 줄수있는 분야는 막혀있고
    여론전도,물량전도 통하지 않는데 있어 환장할 일이다.
    같은 방식,같은 제도로 살아왔더라면 장난감 같았을 북이
    도저히 어찌해 볼수없는 존재가 된 이유가 됐다는-.
    만약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9
  • EMP탄두 폭발로 한반도로 날라오는 ICBM이나 SLBM공격을 무력화할 수 있을까 싶군요.

    북한이 고도 7~80km에서 탄도미사일 폭파시험을 했다고 미국의 전문가들이 말하더군요.
    혹 emp효과로 북한을 공격하는 icbm이나 slbm등을 무력화시킬 목적으로 시험이 아니었을까 궁금하군요.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9.19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3


    증명전(證明戰)_ 전세전황의 사실여부와 현실성을 증거로 밝힘
    증인전(證人戰)_ 전장상태를 증명할 병사를 내세움
    증인전(證引戰)_ 증거를 들어 병사들을 끌어넣음

    --------------------------------------------------


    <대하 연작시>


    너머 56


    쉬다보니 눕고 싶고
    졸다보니 자고 싶고




    너머 57


    자다보니 시간 갔네
    화근 부른 문전옥답




    너머 58


    먹다보니 커진 과식
    닳고 닳은 곳간문턱




    너머 59


    울다보니 지나간 싸움터
    폐허만 키워낸 무사안일




    너머 60


    눕다보니 달아나버린 의지여
    뒹굴뒹굴 깎여나간 의욕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9
  • 드디어 미국이 고심끝에 내놓은 대북 대처 방법은?
    <대북 국제적 대처>!
    쉽게말해 북에게 단결된 세계 모든나라와 싸울수 없을거다는--.
    자기가 해야할 일을 다른사람 손을 빌려 해결하겠다?
    개인이나 국가나 누가 대신 해결해 줄까?
    미국이 아무리해도 방법이 없다보니 궁여지책으로 내놓은
    회심(?)의 대책인데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영~~~.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듯 역시 판은 기운것으로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9
  • 문정인 VS 송영무
    "참수부대" 썰전에 대하여 ~

    청와대는 송영무에 강력한 경고를
    하였다. 송영무의 발언에 대하여
    거품물고 있는 회원들 계시던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문정인 생각으로
    방향을 잡고 있고, 무게감을 두고
    있다고 본다.

    JTBC 문정인 발언에 귀기울여
    생각해 보는건 어떨지 ~

    수구꼴통 자한당, 바른당은 문정인
    특보를 북한특보라 말하고 해임,
    그만두라고 겁나까고 있다.

    국회 보이콧, 협치불가 들고
    나올수도 있겠다.
    그런데 송영무는 겁나 두둔한다.

    문,송 각본. 대립인지 몰라도
    문 이겨라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19 '문정인 VS 송영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2


    배속전(配屬戰)_ 병력과 물자를 다른 곳에 배치함
    배차전(排次戰)_ 싸움 차례를 정함
    배차전(配車戰)_ 정해진 순서에 따라 트럭 열차 탱크를 나누어보냄

    ------------------------------------------------------------


    <대하 연작시>


    너머 51


    쳐다보니 위대하고 위대하여라
    올려보니 창대하고 창대하여라




    너머 52


    앉다보면 자꾸 의자를 찾습니다
    어느덧 기대는 나에게 놀랍니다




    너머 53


    찾다보면 요인이 나옵니다
    탐구는 그래서 소중합니다




    너머 54


    숨다보면 응달만을 팝니다
    진지는 공방을 예비합니다




    너머 55


    놀다보면 순식간 흐른 시간
    흥미와 재미라 만끽의 체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9
  • 등업좀 부탁 드립니다 등업을 하는 메뉴가 없어 여기서 말씀드립니다 작성자 섭리 작성시간 17.09.19
  • 니키 헤일리가 UN안보리 옵션은 다 썼고, 이제 공을 국방부에 넘긴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례적으로 틸러슨도 외교적 해법이 안되면 군사적 옵션밖에 없다고 말을 햇더군요.
    맥매스터도 거든 바 있죠.

    미국은 국제적 위협이라느니 하면서 북한을 악마화하고, UN안보리에서도 제재를 주도해왔습니다.
    국제적으로 그리고 미국 내에서도 트럼프정권은 북한과의 대화는 오직 북한이 핵을 포기할 의사를 밝힐 때에만 가능하다고 말해왔습니다.

    트럼프정권은 지금까지도 북한이 요구하는 수준에서의 대화는 전혀 생각지 않고 있으며, 북한이 소위 "위협"을 계속한다면
    북한을 파괴시킬 것이라 공언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시나리오는 마지막은 전쟁인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9.1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1


    압박전(壓迫戰)_ 강한 힘으로 기운과 기세를 누름
    막간전(幕間戰)_ 전투와 전투 사이에 또 벌어지는 싸움
    방비전(防備戰)_ 적의 침략에 대비하여 준비함

    ------------------------------------------------------


    <대하 연작시>


    너머 46


    울다보니 아찔한 천길 벼랑
    너머에 깔린 비정한 비구름




    너머 47


    웃다보니 어느새 겨울 왔어
    그러하여 그새 배고픔 일어




    너머 48


    기다보니 아득한 돌밭
    한참을 가도 고난역정




    너머 49


    꼬다보니 쌓여진 노끈
    자르지 못할 강철밧줄




    너머 50


    잡다보니 흐른 시간
    변해버린 하얀 머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8
  • 북한 대북인도지원 야권의 거센반발로 지연
    ICBM 수천만달러 쏘는데, 몇백만 달러
    지원하냐 ? 국민이 다 웃는다.

    자한당 주장이 틀린말은 아니네~
    그럼 수천만달러 X 10 한다고 답변하지.
    탁상공론 천재인 자한당 어찌당하냐 ?

    금액보다 실천하는 모습이 중요하거늘
    뭐든지 꼬투리 잡혀서 앞길이 구만리다.

    저런 인간들 옹호하는 것들 ~
    참 세상은 요지경속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18
  • MB 국정원 통해서 MBC KBS 압력,
    어버이연합 등~ 동원하여 여론조작 및 특정세력 테러 ...

    MB세력과 현재 전쟁중
    내부가 썩었는데 무지한 국민들은
    니가 책임져라 돌팔매질하네 ~

    앞으로도 영원히 헬조선 살아야하나 ~
    세계정세를 알면서 국내정세를 모르니 모순속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건 아닌지 걱정이다.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18 'MB 국정원 통해서 MBC'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소방관 희생 잊지 않겠다”는 안철수가 비난받는 이유
    입력 : 2017-09-18 17:15

    소방관의 안타까운 희생이 반복될 때마다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변화는 더디기만 하다.
    소방청은
    최소 5만1714명의 현장 활동 인력을 요구하고 있지만
    2016년 기준 전국 소방공무원 전체 정원은 4만4293명이다.
    화재 진압·구조·구급 등 현장인력은 3만2460명에 불과하다.

    [출처] - 국민일보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65524&code=61111111&cp=du


    32460 ÷ 44293 × 100 = 73.28%

    관리자가 넘 많네..
    이거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100 – 73.28 = 26.72%

    어떻게 생각하세요?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7.09.1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