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유성님 문병 가는 날인데
    근무를 하고 있으니 ㅠㅠ
    항상 유성님의 쾌차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23
  • https://youtu.be/CNUkGVpBRfs

    사고전서를 통해서 본 고조선은 실제 했음이 명명백백. 역사학자 심백강박사 강연.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23 'https://youtu.be/CNU'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시>

    인산인해


    산에 갔더니 사람은 없고 산 홀로 있다

    바다에 갔더니 사람은 없고 바다 홀로 있다

    사람들은 도시에 웅크리고 있었다

    그 외로운 곳에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22
  • https://youtu.be/5wnG5uKhnYk

    국회의원 윤소하의원 5분 의사진행.(추경예산안에 대한 소회와 국개들에 대한 일침.)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22 'https://youtu.be/5wn'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한사람이 깨달으면 온 우주가 깨달은 것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03705.html#csidxe3ed3b06f42713cbb4424d258c5f494
    작성자 아지랑이 작성시간 17.07.22
  • 시사평론님의 공간이 만들어진다면 좋겠네요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7.07.21
  • 우리가 아는 고려장은 없었다!|자유 게시판
    신밧드|등급변경▼|조회 205|추천 2|2017.07.21. 20:21http://cafe.daum.net/sisa-1/dqMu/23572

    출처 : 대조선 삼한 역사학회 밴드 밴드가입 : http://band.us/@greatcorea
    대조선삼한역사학회는 제도 교육 속의 역사가 아닌 진실의 역사를 밝힙니다.
    우리 민족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의 의식 부흥을 지향합니다...
    아래 글의 내용은 글쓴이의 허락을 받아 본문내용을 링크합니다...

    http://band.us/@greatcorea/band/64501388/post/430
    ---------------

    게시판 낭비를 자제해 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7.21
  • 임진왜란때 왜군은 십자군 이었고. 교황청이 주도했다|자유 게시판
    신밧드|등급변경▼|조회 234|추천 2|2017.07.21. 21:05http://cafe.daum.net/sisa-1/dqMu/23573
    출처 : 대조선 삼한 역사학회 밴드 밴드가입 : http://band.us/@greatcorea
    대조선삼한역사학회는 제도 교육 속의 역사가 아닌 진실의 역사를 밝힙니다.
    우리 민족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의 의식 부흥을 지향합니다...
    아래 글의 내용은 글쓴이의 허락을 받아 본문내용을 게시하는것이며,
    글쓴이의 허락을 받아 본문내용을 링크합니다... 글쓴이 : 콘스탄틴님

    http://band.us/@greatcorea/band/64501388/post/369?showBandInfoCard=false&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7.21
  • 권오헌 회장님 께서 폐암 4기 라고 페이스북에 올라 있던데 사실인가요. ㅠ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21
  • 흥남철수 레인빅토리호 인수추진 별걸 다하는구나. 역사 왜곡 교육장/반공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인가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7.07.21
  • 중국 짱개나라는 땅덩이만 크지, 정책, 복지등에서 개판입니다.
    한국사람 비자연장 말도 안되는 핑계로 똥개 훈련시키듯 최소 5일은 발걸음 팔면서 왕복해도
    될까 말까한 상황이죠

    맘에 안들면 한국에 가라는 식으로 말하고 ~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찾아 볼수 없는 나라가 짱개나라죠
    중국에 가시거나, 체류하는 분들은 "사드"의 여파로 말도 안되는 상황을 직면하게 될터이니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어지간하면 지금 중국에 안가는게 좋죠
    저야 모 이런상황을 알기에 당분간 안가려고 작정했지만 ㅋ
    작성자 forex master 작성시간 17.07.21
  • 여전히 컴 기초도 잘 모르는 수준이기는 하나..
    Active X가 문제라고 하여 보안 문제로 Flash는 설치를 안 하고 업데이트는 (자동, 기본,
    강제 빼고..)안 하고 웬만하면 차단하니..
    이제는 다음사이트는 게시판에 사진과 파일 올리기가 안 됩니다.
    네이버는 사진, 파일 올리기가 됩니다.
    다음 아니 카카오는 플래쉬(플래시) 말고 보안이 나은 다른 기술을 사용하면 안 될까요?
    작성자 청몽연 작성시간 17.07.21
  • 벌써 주말입니다. 무더운 날씨와 찜통이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삽시다.
    다행히 빗발이라도 뿌려준다니 시원한 주말을 기대를 해봅니다.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7.07.21
  • 시사인 국제,한반도 편에 7.4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 이유에 관한 기사가 잇읍니다,참고바랍니다....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7.07.20
  • ■북미는 코리아였다■|자유 게시판
    김미정||조회 286|추천 0|2017.07.20. 01:50

    http://cafe.daum.net/sisa-1/dqMu/23531

    https://youtu.be/516Qcz2fNg0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7.20 '■북미는 코리아였다'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c.hani.co.kr/hantoma/3335461

    9.11쌍둥이 빌딩을 미국 CIA에서 직접 폭파... 죽기직전의 병든 요원이 양심선언 했군요. 혹시나가 역시나. 자국민과 시민을 학살하는데 다른 동맹국 및 적국이야 오죽하겠습니까.(911테러로 이라크전쟁 오사마빈라덴 축출등 지금의 중동전쟁의 단초가 되었지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20

  • <시>

    맑스야 손사래 치겠지만



    체 잡고 가루를 치면
    함지박이 봉긋 솟는 걸 보았다
    거기엔 곱게 빻은 팔뚝의 수고에 앞서
    쌀 팔은 허기진 노동에 앞서, 이래야
    가래떡 백설기며 시루떡이 되어
    제상에 올리고, 문간에도 던져놓고
    사람 입으로 들어간다는
    유구한 생활의 지혜뿐만 아니라
    대물림 내린 세시풍속의 의례가 비꼈다
    그 정갈토록 고단한 정신이
    함지박에 봉긋 솟고는 불 지펴야
    수고로운 팔뚝소매를 걷고
    주름 진 노동의 바짓가랑이를 올리고
    마른침 꿀꺽 삼켰으며
    오순도순 둘러 한 입씩 물고는 오물거렸다
    거기에 어찌 벙긋한 웃음은 없었겠나
    세상이란 이렇듯 정신 거르듯 가지쳐오다
    이 몹쓸 물신(物神)의 골목까지 떠밀려왔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9
  • 무더운 날씨가 게속되네요.
    오늘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07.19
  • 저호호탕탕 정회원이었는데 제가 뭘 잘못했는지 갑자기 준회원이 되었거든요
    거기 들어가서 글이라도 써서 등업 해보려고 했는데 되지를 않네요
    할수있는 방법좀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작성자 좋긴좋은데 작성시간 17.07.19
  • 내일까지 비가 안오니까... 좋습니다. 여러가지로~~~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7.07.1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