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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방문수가 어마어마 ~ 물론 클릭수도 포함되겠죠
방문하는 사람들 대략만 생각해도 .....
정치인,지식인,의사,판검사,일반인,농민,어부,교수,쌤,과학자,평론가,시인,군사전문가,
수구꼴통,외국인,사기꾼,국X원,국뽕부,군인,연예인,언론인,꼴통기자,사업가 등 ~
게시글 댓글에 쫌 ~
안드로메다 언어좀 사용하지 않았으면 상대가 알아 듣도록 해주시면 안될지 ~
자신만 아는 단어로 쓰면 다른사람도 모두 자기 생각과 같아서 이해한다 생각하는지 ...
작성자
forex master
작성시간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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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모씨 X소리...
내일 또 미슬하나 솟구치겠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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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담에서 "남북한평화협정체결"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네요
한국 역대 대통령중에서 공개적인 자리에서 밝히는건 처음인데 ~
흡수통일반대, 인위적통일반대, 평화조약체결,비핵화 복잡하게 돌아가네
의미가 있는 발언일지 주목되네요
G20은 남,러,중,미 치열한 공방이 있겠네 ~
점점 통일의 그림자가 다가오나?
더 깊은 수성으로 갈려나?
작성자
forex master
작성시간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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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후덥지근한 날씨...
언젠가 이런 시간도 지나가겠지요. ㅎㅎㅎ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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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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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들과 그들은 잘 변하지 않더라
4.19 때 열혈청년들 있었고
그에 따라 그들 중 의원이 되었고
그 뒤에 그들(미국)은 버티고 있었고
5.18 때 애국시민들 있었고
그에 따라 그들 중 의원이 나왔고
그때도 그 뒤에 그들은 버티고 있었고
6.10 항쟁 때 열혈청년 애국시민들 있었고
그에 따라 그들 중 의원들 만들어졌다고
그때도 그 뒤에 그들은 버티고 있었다고
국회만 들어가고, 백악관만 갔다 오면
사족을 못 쓰고, 오금을 못 펴니
그 뒤로 그들은 잘 변하지 않더라
투사들 외침은 거기 가는 검증이고
동맹국의 후광은 버젓이 버젓하여
분단이 무섭구나, 갈라짐이 무섭구나
그 뒤로 그들은 잘 변하지 않더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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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찰력과 집중력
한여름 협곡 돌아 나즈막한 폭포에 불꽃이 일렁인다
그 부신 불꽃을 뚫어지게 바라보니 일주문이 보인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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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그 날이 곧 @@@@@!@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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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만날 때는
분파 씨앗이 내 안에 있었던가
분열 불씨가 너 안에 있었던가
임표와 사인방도 그러했고
홍군 내 반란도 그러했고
소련 혁명아들 그러했으며
동구라파 풍운아들 그러했던바
낡은 위세들은 비등했고
보신 관료화는 냉큼 급물살보다 앞장에 섰다
종파 그림자가 조직에 있었던가
반혁명 흙먼지는 진지에 있었던가
전쟁과 정전 뒤도
외제차가 시골길을 달렸으며
종주국 사상과 문예사조 판을 쳤고
교조는 곧 또 다른 사대였고
원산해안 고운 모래밭엔 로스께 처녀들이 깔깔댔다
너와 나는 의탁을 말자
서로의 울타리서 스스로 서자
남 마당 북 광장서 각자들
가히 주체와 주인의 떳떳한 걸음으로
당당히 마주보며 걸어서 만나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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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5 아침 KBS라디오(8시경) 뉴스에서 미국 틸러슨 국무장관이, 북한 미사일 ICBM이라고 공식 확인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작성자
청산
작성시간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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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해산에 대하여 현정부는 더이상
모르쇠 하지 말아라...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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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분 하지말구..그까짓 실탄사격 백날해보았자 아무소용 없슈...그냥
슬그머니 빠져라 열등감에 쩔어 오기 부리지
말구...
남은 관전자 입장에서 숨만 쉬면서 보기만해
잘하면 박수쳐주면서 응원하고 우리민족끼리가 어려운게 아니거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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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정리하다가...
좀 전에 마무리하고
카페에 들러보니
미사일 발사 소식에 말씀들이 많으시고...
근데 문득
정론직필님이 본문 글 상단
글쓴이 왼편의 동그라미에
흰머리 얼굴 사진을 걸어놓으신 것을 보고
어디라도 한 마디 축하 댓글을 남길 자리가
안 보여서 <한 줄 수다>
여기에다 인사를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당당하신 모습이 보기 좋아요.
<한 줄 글>이라도 실명제(?)로 나아가
정성을 다하고 책임을 지겠노라는 의지로
읽힙니다.
북녁 동포들의 저 뻗는 자신감,
창공으로 뻗어가는 당당함과 함께
오버랩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든든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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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안경점에 들어서며
때론 악마화하던 조선을 외려 미화할 까닭도 없어야했다
다만 우린 지금껏 우리들의 기울어진 확신만을 회의하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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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영리 과학자단체인 ‘참여 과학자 모임’(UCS) 소속 물리학자 데이비드 라이트는 ‘비행거리가 930㎞ 이상이고, 37분 간 비행했다’는 미국과 한국 측 발표가 맞다면 1700마일(약 2700km) 이상의 고도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 경우 미사일은 표준궤도에서 대략 4160마일(6700 킬로미터)까지 날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프리 루이스 미국 미들버리국제학연구소 비확산연구센터 연구원은 이번 미사일이 북한이 발사했던 미사일 중 최장거리 미사일로 보인다며 미국의 48개 주와 하와이에 도달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지만 알래스카 전역에는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그는 NYT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북한은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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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정론직필 회원님 성향 분석 및 국민의 마음자세 / 웃으면서 미래를 위한 생각도 하는 시간 / 길어도 재미로 봐주세요 ^^*
시간을 투자해서 누구를 까려고 디자인하고 게시글 쓰고 했을까요
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했는데 ~
역시나 대부분 생각하는 것이 부정의 극치를 보이더군요
일방적으로 썻으니 욕도 하겠지만 내포된 의미를 좀 읽어 보고서 생각좀 하세요
http://cafe.daum.net/sisa-1/g1GU/2722
작성자
forex master
작성시간
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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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다, 벅차다.
하루 종일 들뜨는 이유란, 이미 나 아닌 일에 뛰어들어 호흡한다는 것!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