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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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멍하니 너무 일찍 일어나도 그렀네 할 일은 많은 것 같은데, 잠시잠깐 까먹는 묘미 하품 한 번, 기지개 한 번 그런데 글쎄, 나도 모르게 멍~ 잠시잠깐, 저절로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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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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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4
🌏 동상이몽同床異夢 깨고 보니 같은 자리에 자면서도 서로 다른 꿈을 꾸었다 같은 것을 보면서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동상이몽 꿈 꾸면서 한 핏줄 한 민족 통일노래 부르다가 세상 제일 적대적 두 국가가 되던 날 서로는 무슨 생각 했을까 건들지만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니 아, 차라리 이대로가 좋아라 애시당초 필요도 없던 꿈 그 헛꿈조차 깨었으니 아, 우리 이대로 좋아라 꿈과 같이 만나고 헤어져도 해와 달이 찬란한 그날에 다시 만나자던 허망한 그 꿈이 깨어졌으니 아, 이제 눈앞에 맞닥뜨린 것 엄중하고 냉혹한 현실의 바다 어찌해야 할꺼나,어이해야 좋을까나 또 다시 헛꿈 꿀 수는 없으니 남은 것은 유사시와 점령,병합이라 눈 먼자들과 괴이한 족속들의 세상은 바람이 거센데 불장난 멈출줄을 모르고 풍랑은 몰려오는데 떡밥에 낚시질 여념없구나 -24.02. 은광, 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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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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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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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페 회원 신정주님이 인사동조형겔러리에서 2월 28일 개인전을 한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림한점 (마고)는 작가의 창작성을 높히 평가받았다고 합니다. 그림 값은 15억에 내놓았다고 했습니다. 우아~~~~~서울 집한채 값이네... 대다나다 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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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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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2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스물둘 모든 국경은 그 나라(해당국가) 통치범위로 주권이 미치지만 한국과 일본은 독도(다케시마)를 놓고 너무 야릇하거나 밀월 같은 광경이 아니었나 이런 판에 소위 서해5도 해역에 대한 국경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인식한 뒤 돌발적인 행위들을 차단하자 다 없어지고 돌아왔다, 원점으로! 7.4남북공동성명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얼마 전 판문점, 평양선언까지 유독 새로 생긴 이웃나라 애써 자극할 필요는 없고 점령과 평정과 수복의 빌미를 주느니 이후 일정한 수교를 타진할 것이며 한국은 온 국민이 원하는 바를 담아 헌법을 재구성해야한다 이것이 순서다 그래야 강력한 민주정부수립이 수월하다 꼭 미 전략자산이 들이치는데 그치지 않고 워싱턴이나 도쿄나 서울에서 벌어질 다시 말해, 조선의 주장처럼 근본이익을 침해할 (사전 거동에 대한) 조선 측의 유권해석 및 입증능력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대화면 대화, 전쟁이면 전쟁 원하는 방식대로 대응해주겠다는 말 이 말, 익숙하게 들어온 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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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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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0
홍준표시장이 개혁신당 파탄을 보면서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이란 사자성어가 떠올랐다고 했다. 얼음과 숯은 함께 할수 없다는 뜻 즉 충신과 간신은 함께 공존할 수 없음을 빗댄 말이다.고 했는데.. 누가 충신이고 간신인가? 재미있는 총선 새로운 사자성어 하나 배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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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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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0
누군가 언젠가 무척 그리워 할겁니다 이 공간을 독주 하드만 지금은? 영원한 영혼 없듯이, 어제 순천 송광사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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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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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9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스물하나 부제_ 이쪽은 아무 생각 없었다는 거지 제1주적, 적대적 두 국가가 등장한 마당에 교전 중인 상대나라로 찢어진 마당에 신파 같은 민족이네, 동포네 통일이네, 삼천리네 따위가 지워진 마당에 그간 이쪽 무슨 통일관련 보따리장사들도 다투어 점포정리를 하는 마당에 서둘러 폐업신고를 하는 마당에 이런 때 내가 능력자라면 여기 이쪽에서 먼저 선수를 쳐 <친화적 두 국가>, <0순위 이웃나라> <한시적 완충국가>, <이질적 중립국가> <선택적 교류국가> 따위로 노선을 틀었겠지 서로 불행하기 전, 미리 선수를 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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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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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7
건곤 생명원 대행하여 뇌풍이 수화의 정을 낳고 뇌풍과 수화의 정이 작용하여 산택(형체)을 낳고 산택이 제2건곤 생명원을 낳으니 우주의 변화는 잠시도 쉬지 않지요. 제2건곤이 자리를 잡으면 장시운은 물러나고 1년 360일 1월 30일인 정역이 펼쳐지니 유리세계요 용화세계입니다. 앞으로 정역이 쓰이는 세월에는 서해쪽은 바닷물은 빠지고 수고가 90m 가량 높아지니 서해 평균 수심이 24m 정도 되니 서해가 다 육지로 바뀌겠지요. 이시절에는 중국과 국경은 황하와 장강이 흐르는 물이 경계가 되니 우리 서해땅이 엄청 늘어납니다. 한반도는 지구판의 중심이라 조만간 있을 천지개벽에도 큰 피해가 없을 걸로 예측을 하기도 합니다. 이 시절에는 호님과 충청도지역이 큰 해택을 입게 되겠지요. 통일도 되고 옛 구려(장수왕때 국명을 구려로 고침)땅도 자연히 수복이 되니 지구촌이 조선의 정신문명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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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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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7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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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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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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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만한 깨달음(원각圓覺)이 널리 비추니(보조普照 하니) 적(寂)과 멸(滅)이 둘이 아니라. 보이는 만물은 관음(觀音)이요, 들리는 소리는 묘음(妙音)이라. 보고 듣는 이 밖에 진리가 따로 없으니 아~ 시회대중 (時會大衆)은 알겠는가? 산(山)은 산(山)이요 물(水)은 물(水)이로다. -성철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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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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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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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졸업식장에서 윤정권 비판하던 학생이 들려나가는데 제가 충격 받은건 피끓는 학생들이 누구하나 제지 하는 년놈들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때 저런짓거리 를 하였다면 경호원들 무릎 꿇렸을듯 한상황 이죠 진심 눈만 껌벅이고 구경꾼이 되어버린 젊은이들 보고 있자니..... 남한에선 정의는 죽었고 저런 인간들이 졸업해서 돈만버는 천민자본주의 앞잡이 노릇을 하겠네요 뉘집 아들 딸들인지 잘키웠네요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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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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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6
🌏 축국대표팀 사태를 보며 손흥민과 이강인의 갈등과 선수들끼리 몸싸움 일부 고참선수들의 이강인 경기출전 보이콧... 이런 것은 드러난 사건이다. 사건 뒤에 있는 보이지 않는 것들... 리더의 자질,,, 세대간 차이,소통,상대적 박탈감,질투,실력,인기, 인성,편애,예의,,, 조직과 개인, 화합,,, 사건을 바르게 보려면 그 배경 즉,사건 뒤에 보이지 않는 것도 함께 봐야하지 않을까? 어린선수든, 해외파든,국내파든 이번을 계기로 좀 더 성숙해지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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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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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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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국보법 으로 고생하신 분들이 요즘은 카페에서 보기 어렵네요 잘들 지네시는지 궁금합니다 암튼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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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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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6
불면증 자연요법 잠을 못자서 고생 하시나요 일설에 의하면 전신 세포조직에 산소가 부족하면 불면증이 발생 이것의 방지법은 전신 세포가 움직이도록 운동을 해주라 심호흡도 좋지요 잠자다 중간에 잠이 깰때 심호흡 해주면 좋지요 식품으로 대추 먹으세요 오전에 1-2시간 정도 해볓 보면서 일하세요 비오는 날에 낮잠 자는 것도 해볓을 못보니 그래요 머리에 싸인 정전기 배출 요법 맨발로 맨땅을 밝아라 하루에 한시간 아스팔트나 시멘트 포장용은 안된다 그럼 잠이 옵니다 결론 오전에 맨발로 맨땅을 한시간 정도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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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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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5
<여러 형식의 문장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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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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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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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先靈(선령)은 곧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찿은 연후에 나를 찿으라. 선령을 찿기 전에 나를 찿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너희는 선령신의 蔭德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은 그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느니라. 증산 姜一淳 --------------------- 카돌릭에 입교하여 냉담자로 있고 어느 종교단체도 나가지 않고 증산도장에도 나가지 않습니다 책으로 읽고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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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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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5
🌱 이룸(成)과 말(言), 생각(想) 정성(誠)의 의미가 온 힘을 다하려는 참되고 성실한 마음,,,이니, 이는 곧 의지意志도 되겠다. 성成은 의미가 이루다(능동), 이루어지다(피동), 되어지다(피동)등이다. 말(言)과 이룸(成)... 말이 이루어진다,말한대로 이루어진다... 말言과 생각想은 이루어짐이니 피동(비주체적)이 되는것인가? 예언의 적중은 미래 일어날 일에 대해서 언급한 말이 이루어짐을 보는 것,,, 人世의 큰 일(事)은 특정한 개인의 힘으로만 이룰 수 없으니, 바라는 인세의 큰 일에 각자가 자신의 위치에서 말과 생각을 맞추고 行으로 실천하면 모두가 主가 되고, 그 일의 성사成事는 이룸이라는 능동이 되겠다. 세상事에 主와 客의 경계가 모호하기는 하지만, 뜻을 이루기 위해 말과 생각을 함께 하는 것에서 부터 주객일치가 시작된다고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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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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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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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뇨 현상인지 모르겠으나 2월들어 기온 상승이 가파릅니다. 아마두 봄소식이 이르겠지요. 서방은 지구온난화를 어젠다로 패권유지의 한 방책으로 이용하는데 좀 웃긴다는 생각입니다. 자연은 스스로 조절하고 유지하려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요즘 앵글족과 쥬시가 하는 짓을 보면 그들이 신이고, 그들이 자연을 조절하는 능력자가 되어 인류통제에 열중합니다. 이런 걸 EU나 동북아의 미국 식민지 국가에서는 정책적으로 받아드리고 실행하는 걸 보면 앵글족과 쥬시가 백척간두진일보하는 능력을 보이니 이들의 명운이 다된게 아닐까 싶네요. 마지막 설연휴 잘보내시고 늘 안강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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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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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2
즐거운 설 명절입니다. 새해의 좋은 기운을 많이 받으시고 2024년 갑진년에도 승승장구하시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노동
작성시간
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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