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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운동회 철 이네요
국민학교 때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은
손기정 뒤를 이어 마라톤으로 올림픽 제패였는데
고등학교 육상부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당해
꿈을 잃었죠
하지만 다행히 그런 금권스포츠 에 찌들어
사는것보다 다쳐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저를
지배합니다
마라톤은 잃어 버렸지만 어떤 계기로 소중한
통일의 길을 알아 버렸거든요^^
행복합니다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3.30 -
진달래
내고향 3월은 진달래가 흐드지게 피는 고향 영덕
대부분 한국에서 진달래가 만발
난 중풍 걸려서 진달래 구경도 못하구나
벌써 3월도 다 가구나
요양병원에서 세월 간줄도 잘 모르구나
이제 화사하게 핀 진달래 꽂사진이라도 올렺두라
구경하게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4.03.29 -
최고의 스트라이커.
쓸모없는 토지를 흑토로 바꾸는 블도져.
그냥 모조리 베어 버리는 진정한 조선제일검
등등...
대파 논쟁 최고의 찬사를 받는 국민의 파워
이수정...
계속 주전으로 뛰어주길 바란다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3.28 -
🌱
봄비 오는
3월의 마지막 수요일입니다.
4월 총선이 다가오니
출근길 길거리가 요란합니다.
모당 후보의 선거출정식 유세에
흥겨운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는
어려보이까지 한 붉은 옷에
청바지 청년들을 보고
주책없이 왈칵 눈물이 났습니다.
입시지옥,취업지옥,
미래절망 결혼포기 세대...
그런 이 젊은이들을 선거판 들러리 세우는
양심없고 자기 탐욕만 가득한
어른들이 너무도 미웠습니다.
청년들에겐 아르바이이트 기회겠지만,
그저 주책없이 눈물만 났습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민족의 미래일진데...
스스로 이런 운명을 개척해 갈
지혜와 힘과 용기를
갖추어가기를 빕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3.2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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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기분좋은 토요일
김부겸 의 수작질 시작
선대위원장 으로 델구 올때부터 알아봤지
또다시 분란의 시작
애시당초 이재명 과 민주당은 어울리지 않았음
가열차게 광야에 깃발 꽂으면 개혁적인 투사들
이 알아서 진행했을덴데
왜 맞지도 않은 민주옷을 입고 고생을 사서
하는지 ㅠ
대동세상에 취해 깊이 빠져들었는데
후회가 드는군요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3.16 -
保守 라는 국힘당 비대위원장 한동훈
딸 이름이 알렉스 한 이라던데
검사라는 사람이 보수가 뭔지 모르나
그러니 가짜보수 라 참칭하지 ㅉ ㅉ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