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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천하님 그냥 참으려다가 사실을 왜곡하는 부분이있어 답하네요.

    제가 퍼온글 어디에도 "뇬"이나 "년"같은 여성비하적인 단어는 없었는데요 혹시나하여
    다시 몇번을 보아도 그런 단어는 없습니다, 없는 사실까지 왜곡하면서 모함하는 그 까닭을 모르겠네요. 아무리 감정이 앞선다해도...ㅠㅠ
    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 16.03.05
  • 북의 EMP기술이 더 확산되는 것을 미국이 방치할까요?
    3월 3일자 워싱턴타임즈 피터 빈센트 프라이 기고 글입니다
    http://www.washingtontimes.com/news/2016/mar/3/peter-vincent-pry-hyper-proliferation-in-north-kor/?page=1
    http://www.washingtontimes.com/news/2016/mar/3/peter-vincent-pry-hyper-proliferation-in-north-kor/?page=2
    작성자 Stella Maris 작성시간 16.03.05
  • 좌측 메뉴에서....자유게시판 위치를 상단 부분으로
    이동시켜두었습니다.

    특정의 게시판을 선택하고자 하지 않을 경우
    자유게시판에 올리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필요한 경우...운영진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게시판으로
    관련 게시글을 이동시켜 둘 것입니다.

    회원님들이 임의로 게시판들을 선택해서
    게시글을 올릴 경우....대개는
    해당 게시판에 올릴 내용으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럴 경우 운영진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다른 게시판으로
    이동 조치할 것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03.05
  • 한동네/

    무시칼님의 그 게시글을 직접 읽어보지 않아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만 ...
    하여튼 ... 무시칼님의 그 게시글을 해우소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의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요?
    그 정확한 이유를 알려주십시요.

    암튼, 무시칼님의 그 게시글에는 정확한 출처 주소가. 없어 보이긴 하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03.05
  • 찌라시의 물타기 전법...
    세상이 어수선하면,,,눈가리고 딴 생각하게 만들기.

    1.연예인 성상납 및 매춘, 마약, 불륜이 판을 친다.
    2.스타의 부조리를 파헤쳐 띄우기...
    3. 폭력,사기,불법,,,,근절시키는 단속이 눈에 띄게 많아진다.
    작성자 강어[RF] 작성시간 16.03.04
  • 외국인들의 북한과자 먹방

    http://durl.me/bnzr5t
    작성자 유튜브 Jason Unruhe 채널 작성시간 16.03.04 '외국인들의 북한과자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아래 무시칼수록님이 퍼오신 <민족해방-->이란 글의 쓰레기처리를 주장합니다.
    글을 다 읽지도 못했지만 이곳이 이런글의 자리일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운영자님의 처리를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3.03
  • 건강하세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등업 부탁합니다
    작성자 전찬윤 작성시간 16.03.03
  • 정론직필님이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작성자 스위트 바질 작성시간 16.03.03
  • 요즘 팟캐스트 자면서 들을 만한게 있을까요?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6.03.03
  • 필리버스터,,,심사정의원의 발언...중.

    "국회의원을 재발견했습니다. 그동안 국회의원은 국민 위에 군림하고, 갑질하고, 세금만 축내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없애야할 대상이었습니다. 자신의 지역구 의원 이름조차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정치는 나쁘고, 백해무익한 것이라는 색안경을 벗어던지자, 국민의 대표와 국민들간의 거리가 많이 좁혀들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hankyoreh/videos/1375778562448391/

    옳은 말은,,,주워서 듣더라도 들어야 겠지요.

    말과 행동의 차이는,,,늘 진실을 감추는 것이지만,,,
    세상의 이치는,,,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죠,,,이게 상식아닐까.

    나와 다르다는 생각,,,늘 잊고 사는 것.
    작성자 노루막이[강어] 작성시간 16.03.02
  • 【역사는 일찍이 일러 말하기를!!: 소위 "테러방지법"의 본질에 관하여】

    1) 소위 "테러방지법"의 (헌)법적 본질: <모든 개인들의 자유>에 맞서는, "국가에 의한, 국가를 위한, 국가의 완전한 자유"를 위하여!!

    2) 소위 "테러방지법"의 사회과학적 본질: "노골적 테러독재"는 언제나 '우아한 법률적 자태'로 찾아들고, 자신을 개척해 나간다.

    3) 소위 "테러방지법"의 역사적 유형: 1920년대~45년의 독일의 나찌즘, 이탈리아의 파시즘, 일본의 군국주의 및 조선식민지 독재, 그리고 한국의 군사독재와 <이론상> 그 궤를 같이 한다.-'각각의 개인들의 자유'에 대한 <국가의 완전한 법률적 통제권>을 보유하라!!
    작성자 똘이의 누나 작성시간 16.03.02
  • 【역사는 일찍이 일러 말하기를!!】

    "주인"은 자기 자유를 행사하는 법을 아는 자이며,

    "머슴"은 자기 자유를 헌납하는 법을 아는 자이며,

    "노예"는 자기 자유를 일방적으로 강탈당하는 자이다.
    --그러나 노예는 언제나 노예로만 머무르지 않는 법을 안다!!

    <대한민국 헌법선언"문" 제1조>를 풀어 쓰다(1919년 3. 1. 기미년 조선독립운동을 되새기는 밤에)
    작성자 똘이의 누나 작성시간 16.03.02
  • 이 카페는 국정원이 항상 모니터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쓸데없이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내용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글을 쓰시거나 댓글을 다시다가 자칫 황당한 경험을 하시게
    될지 모릅니다.
    지금은 카페 분위기를 잘 살피셔서 글을 쓰시고 댓글을 다셔야하는 시대입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6.03.01
  • 미묘한 시기에 한미 우주협정 체결, 곡절이 있을듯
    http://v.media.daum.net/v/20160229172547374?f=m
    작성자 Stella Maris 작성시간 16.03.01
  • 응수나선 中…'항공모함 킬러' 핵잠수함 실전배치

    중국의 093B 공격형 핵잠수함과 북한 신형잠수함의 slbm 발사장면을
    비교해 보세요...

    북한 slbm 영상 아래..
    http://durl.me/8wwkuh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439438&oaid=N1003442443&plink=RECOMM&cooper=SBSNEWSVIEW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439438
    작성자 노루막이[강어] 작성시간 16.02.29 '응수나선 中…'항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 서영교 의원이 하시네요 하는 의원 모두 잘하시만 홍종영 의원인가 밤 새워서 하고 서영교 의원 역시 밤에 잠 한숨 못 자고 하네요 저분은 몇시간 동안 할지 모르게네요
    하여턴 이 제도 통해서 많은 공부가 되네요 우리의 국회의원이 저렇게 상식적이고
    건전한 사고방식 인지 미처 몰라네요 거기에 비해서 여당 의원들은
    난 대가리 조차 없다고 봄
    작성자 빨간불 작성시간 16.02.29
  • 회원수가 드디어 8000명을 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회원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덧 8000을 넘고 5명이 더 되네요. 반갑습니다. 이제 십여분 뒤 내일이 되면 3얼 1일이네요.^^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6.02.28
  • 상황은 '아직' 무르익지 않았다!!-"군화발은 이미 준비되었고, 그들은 침묵하는 노예들의 죄를 물을 것이다!" 그러나 역사는 한번은 비극으로 다른 한번은 희극으로 전진하듯이, 가장 늦었지만 가장 빠른 세계사의 "21세기 깃발"이 <마침내> 그 무대에 솟구쳐 올려질 것이나니!!-세계사의 판게아는 결코 '한 차례의 쓰나미'로 오는 것이 아니며, 단지 인간의 의지는 그에 승복하는 한에서만 전리품을 '자기의 것'으로 취할 수 있을 뿐이다!!

    --오직 "21세기 자유의 이름"으로, 늘 푸르른 작은 소나무(솔)가 쓰다!!
    작성자 똘이의 누나 작성시간 16.02.28
  • 북미평화협정체결 원문과 해석|북미대결 관계, 북미관계 관련(현재의 북미 문제들!!)
    이병완|등급변경▼|조회 100|추천 0|2016.02.28. 10:2

    http://cafe.daum.net/sisa-1/nu6O/610

    http://m.voakorea.com/a/3209833.html

    정론직필 10:40
    그 기사는 영어원문 전문도 아니고
    전문 해석도 아니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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