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을 재발견했습니다. 그동안 국회의원은 국민 위에 군림하고, 갑질하고, 세금만 축내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없애야할 대상이었습니다. 자신의 지역구 의원 이름조차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정치는 나쁘고, 백해무익한 것이라는 색안경을 벗어던지자, 국민의 대표와 국민들간의 거리가 많이 좁혀들었습니다"
1) 소위 "테러방지법"의 (헌)법적 본질: <모든 개인들의 자유>에 맞서는, "국가에 의한, 국가를 위한, 국가의 완전한 자유"를 위하여!!
2) 소위 "테러방지법"의 사회과학적 본질: "노골적 테러독재"는 언제나 '우아한 법률적 자태'로 찾아들고, 자신을 개척해 나간다.
3) 소위 "테러방지법"의 역사적 유형: 1920년대~45년의 독일의 나찌즘, 이탈리아의 파시즘, 일본의 군국주의 및 조선식민지 독재, 그리고 한국의 군사독재와 <이론상> 그 궤를 같이 한다.-'각각의 개인들의 자유'에 대한 <국가의 완전한 법률적 통제권>을 보유하라!! 작성자똘이의 누나작성시간16.03.02
이 카페는 국정원이 항상 모니터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쓸데없이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내용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글을 쓰시거나 댓글을 다시다가 자칫 황당한 경험을 하시게 될지 모릅니다. 지금은 카페 분위기를 잘 살피셔서 글을 쓰시고 댓글을 다셔야하는 시대입니다.작성자죽돌이작성시간16.03.01
지금 서영교 의원이 하시네요 하는 의원 모두 잘하시만 홍종영 의원인가 밤 새워서 하고 서영교 의원 역시 밤에 잠 한숨 못 자고 하네요 저분은 몇시간 동안 할지 모르게네요 하여턴 이 제도 통해서 많은 공부가 되네요 우리의 국회의원이 저렇게 상식적이고 건전한 사고방식 인지 미처 몰라네요 거기에 비해서 여당 의원들은 난 대가리 조차 없다고 봄작성자빨간불작성시간16.02.29
상황은 '아직' 무르익지 않았다!!-"군화발은 이미 준비되었고, 그들은 침묵하는 노예들의 죄를 물을 것이다!" 그러나 역사는 한번은 비극으로 다른 한번은 희극으로 전진하듯이, 가장 늦었지만 가장 빠른 세계사의 "21세기 깃발"이 <마침내> 그 무대에 솟구쳐 올려질 것이나니!!-세계사의 판게아는 결코 '한 차례의 쓰나미'로 오는 것이 아니며, 단지 인간의 의지는 그에 승복하는 한에서만 전리품을 '자기의 것'으로 취할 수 있을 뿐이다!!
--오직 "21세기 자유의 이름"으로, 늘 푸르른 작은 소나무(솔)가 쓰다!! 작성자똘이의 누나작성시간1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