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을 명확히 판단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10월 북미 간 최후담판으로 가면 북미정상화길로 끌려들어갈 것을 알고있는 미국은 9월 경제위기와 총체적 파산에 직면한 현 정권과 최후 대북도발을 시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것은 2가지로 보이는데 북의 10월 축전을 파산시켜 북미간의 최후담판을 연장시키고, 또한 남한경제의 혼란원인을 북에 떠넘김으로써 현 정권의 무능을 감추고, 반북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허나, 간과하고 있는 것은 북의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여는 것은 북미간의 관계정상화를 통한 방안이 기본이지만, '혁명적 방법'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작성자세명성작성시간15.08.21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3485 대한민국 제도권안에서 정치를 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은 아프리카의 사파리 지역같다.. 얼룩말 떼든 물소떼든 사자가 배고플 때 한마리씩 한마리씩 먹이로 넘겨주면서 평온을 유지한다..사자에 붙잡힌 동료를 그들은 도와주지않는다. 그들이 떼로 달려들면 사자들을 이길수 있지만 결코 그런일은 일어나지않는다..대한민국도 이처럼 먹이 사슬이 존재한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0
글이 잘못 올라가서 다시 올렸습니다. 번번이 운영하시는 분들께 폐를 끼치는 것 같습니다. 요수는 무플방이어서 속이 조금 상하지만...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시면 적절한 시기까지 무플에 있는 것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무플이라 회원님들께서 느낌을 표시하지 못하시는 것과 궁금하신것이 있으셔도 묻지를 못하시는 것이 안타깝기는 합니다.^^작성자요수작성시간15.08.16
불현듯 드는 의문 이번 DMZ 지뢰폭발도 그렇고 천안함사건도 그렇고 처음엔 북과 관계없다고 했다가 갑자기 북한소행이라며 남북관계를 우리가 관리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만든다는 의구심이 듭니다. 이런 것이 대한민국에서 관철될 수 있도록 힘을 가진 조직은 어디일까요?작성자즈믄 가람 비추는 달작성시간1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