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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남북축구 정말 재밌네요.
우리선수들이 운이 없어서 득점을 못한게 아쉽지만
여자축구 강국 북에게 뒤지지 않는 기량을 선뵈는군요.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 작성시간 15.08.08 -
장자의 호접몽을 다시 생각해보면
장자가 꿈에 나비가 되어 막 날아다니가 나무에 앉아 쉬면서 잠이들고
잠에서 깨어나니 장자 자신이었다.
그것이 하도 생생해서 장자가 나비가 되는 꿈을 꾼것인지 나비가 장자가 되는 꿈을 꾸고 있는것인지 헷갈렸다고 합니다.
이런건 영화의 소재가 되지 못하남?
구운몽을 원작으로한 영화나 드라마도 재밌을것 같구요 ^^
인셉션보다 더 재밌을것 같은데 ^^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 작성시간 15.08.08 -
사기업인 롯데의 경영권 다툼에 왜 대한민국 정부가 나서서 흔드는지 이게 궁금하군요?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은 국가와 사기업을 동일시하나?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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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메세지가 뜨는군요.
회원 → 정회원으로 등업 조건이 만족되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등업 가능합니다.
운영자님 확인 부탁해요~ ^^ 작성자 탱자탱자 작성시간 15.08.06 -
쓰레기 같은 게시물들을 제발 퍼오지 마세요.
정말 부탁입니다.
쓰레기 같은 무의미, 무가치한 게시글들로 도배할 때
좋은 내용의 게시글들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회원님들의 시야에서 사라져버리는 게시판 낭비를
하지 말아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8.06 -
개병제의 단상
선진국에서는 거의 사라진 과거의 유물. 분단의 아픔과 고통이라 하나 이는 하나의 핑계가 아닐까? 군이라는 계급사회를 위하여 이땅의 청춘은 언제까지 헛된 땀방울을 흘려야 하는가.첨단사회라는 21c에......
80년대부터 북한의 국방비보다 수십배를 쓴지 20여년, 아직도 한국의 군사력은 미군에 의지하지 못하면 북쪽에 밀린다고 말하는 군부의 찬란한 별들, 그들에게 이땅의 청춘들이 언제까지 희생해야 할까? 이만하면 모병제로 가도 충분할텐데.....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5.08.06 -
동아시아컵 축구: 북한 vs. 중국
현재 북한이 2:0으로 지고 있네요.
http://shark.cdn.md/Match/Default.aspx?id=1721242&tz=
중국인들이 개발에 땀이 났나....
결국....북한이 중국에 2:0 으로 졌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8.05 -
이런 메세지가 뜨는군요.
회원 → 정회원으로 등업 조건이 만족되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등업 가능합니다.
운영자님 확인 부탁해요~ ^^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의 노래 작성시간 15.08.05 -
우등회원 [권오영].....영구적 활동중지 처분...
사유는....우리 카페 및 일부 회원님들에 대해
"조선노동당 지시 추종"(=소위 "종북") 운운의 무고행위를 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임.
(저 아래 한줄수다 게시글)
그에 대한 해명글을 오늘 오전 중으로 게시해달라고
요청했지만....그러나 아무런 반응이 없어
할 수 없이 위와 같은 징계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회원님들 여러분들에게 신신 당부합니다만....
확실한 근거를 손에 쥐지 않는한
절대로 함부로 무고 행위를 하지 마십시요.
그건....일상 생활에서도 때로
매우 위험한 짓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8.04 -
북한의 지하자원에 대한 KBS영상 입니다.장성택이 주도 했음직한 내용인데,나진 석유개발권을 전쟁중인 미국에25%지분을 허여 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계약도있고 이런것들땜에 장성택은 처형되고,계약은 당연 무효화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못 보신분들을 위해 다시 올립니다.http://durl.me/5dpd82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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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인듯 합니다만 정자와 난자라는 세포가 만나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것을 보여 줍니다.
우리 모두는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태어난 존재죠.
http://durl.me/9gdp69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의 노래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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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도 열역학제2법칙이 적용되는듯 합니다.
댓글이 많아지면 엔트로피증가(무질서도가 증가)해서리 어떤 의견으로 수렴되기 보다는 서로의 의견이 섞여버려서 구분이 안되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댓글을 많이 달았다 싶으면 휴식을 취하는 것도 댓글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 한가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의 노래 작성시간 15.08.04 -
에궁~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곳만큼 합리적으로 서로 이야기하고 운영되는곳도 아마 아주아주 드물죠.
저도 한곳에 꽂치면 자존심때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곤 하지만 곧 후회가 들더군요.
감정을 서로 자제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생각으로 댓글을 읽고 또 달아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의 노래 작성시간 1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