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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드립니다.. 요수님.. 무플게시판에 방 하나 얻으셨네요..무플게시판에서 지금까지 연구하신 고견(?)을 걸리적 거리는 장애물 없이 마음껏 발표하실 수 있겠네요....볼 자유만 있고 댓글 달 자유는 없는 무플방...대한민국에도 자유가 보장되죠. 있죠..북한을 비난만 할 수 있는 자유...현 정권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는 자유...댓글을 달 수 없다면, 최신글 보기에도 안 뜨게 할 수는 없나요? 솔직히 보고싶지 않은데 눈에 자꾸들어와서... 거리에서 신앙심이 깊으신 분들이 확성기에 대고 전도하는거 듣기싫어서 저는 피해다니거든요? 전도는 제가 못하게 할 수 없으니까.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7.18
  • 쩝~ 재가입했습니다. ㅡ.ㅡ
    혼자 폭주해서 탈퇴하고 여러군데 기웃거리다가 적성에 안맞아서 염치불구하고 다시 왔습니다.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 15.07.17
  • 요수님의 주장을 요설이라고 하는 여러 님들.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가 당시 통설이던 천동설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난 당연히 알았다고 생각합니다.
    요수님이 조금은 엉뚱한 주장을 하지만 그가 현재 통용되는 세계사를 모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요수님은 지금의 통설인 세계사를 먼저 거론하고 그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며 그에 대한 정론으로
    고서와 고지도를 제시하여 자신의 이론적 근거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요수님의 주장을 무작정 요설이라고 몰아부치는 여러 님들은
    자신의 서푼어치 지식으로 남의 태산같은 학식을 측량하려 하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정일품 작성시간 15.07.15
  • 오늘 가입하였읍니다
    보수논객 카폐에서 많은글들을 보아왔읍니다
    이카폐는 진보적 성향에 글들이 많아 좋았읍니다
    이카폐에 무궁한 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햇살가득 작성시간 15.07.15
  • 무플게시판에도 댓글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댓글을 금하오니 댓글을 남기지 마십시요
    죄송하지만 기존 댓글 1개는 임의로 삭제 처리하였습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5.07.14
  • 나잇살이나 찡군 사람이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우찌 이리도 뻔뻔할꼬~~ 구렁이 담넘듯.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7.13
  • 닉네임 수정합니다...

    노르막이 -> "강어"(가람물고기)로 돌아갑니다...

    그 동안 헷갈리게 해드린 점,,, 죄송합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5.07.13
  • [아무리힘들어도]님이 개설한 새로운 카페를 소개합니다.

    많이 방문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cafe.daum.net/factum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7.12
  • 유승민 ! 이양반 때문에 새누리당이 민주주의를 신봉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는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는군요.. 세상 참 재미있군요...이재명 시장은 겨우 3%...대한민국 국민들이 언제 쯤 현명해 질까....?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7.11
  • 날씨가 매우 덥고 습도가 높읍니다
    물을 많이 습취하되 찬것을 조금 줄이시고
    음식에 간은 평소보다 조금 간간하게 해서 드시는것이
    좋읍니다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 보다는 더워도 그늘을 찿아서
    휴식을 취하시고
    더우시겠지만 회원님들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그리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이니
    인플루엔자 꼭 접종 바랍니다^^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7.11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2478 "지지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지지층에서 10.1%의 지지율로 2위를 기록했고, 새정치연합 지지층에서는 27.2%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무당층에서는 22.6%로, 김무성 대표(7.0%)를 15.6%포인트나 앞섰다. " "정치성향별로 보면, 유 전 원내대표는 중도층과 진보층에서 각각 25.3%, 29.4%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반면, 보수층에서는 8.6%로 김무성 대표(35.5%)에게 크게 밀렸다. "


    역시 예측이 딱.... 맹한분들은 유승민이 박정권에 희생됐다고 영웅시 하는군요..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7.10
  •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닉을 바꾸려 합니다.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양해 바랍니다...^^: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7.09
  •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하여, 왜 자영업자들의 최저 수익은 보장해 주 질 않는가? 정부에서는 왜 자영업자들에게 최저 수익을 보장해 주지 않음으로 그들이 폐업하여 빈곤층으로 몰락 하는것을 유도하는가? 정부가 최저임금을 보장하듯이 자영업자들에게도 최저 수익을 보장해준다면 최저임금을 만원으로 인상하든 10만원으로 인상하든 자영업자 들도 찬성할 것이다. 인건비와 관계없이 수익이 보장되니까...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7.09
  • 제가 볼뗀 조금 있음 고지도 말고,

    고서 예를 들어 환단고기등을 이슈로 몇팀이 작업 들어 올꺼 갔슴니다..

    운영진들은 미리 대비를 하심이...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5.07.09
  • 올 봄부터 유튜브 접속이 차단되더니 요즘 드문드문 접속이 되었었는데
    지기님이 방금 올린 동영상을 보려니 다시 차단되네요.
    (보안 인증서 어쩌구 저쩌구)
    걱정원 자식들 참 유치하기도 하쥐.

    대남 심리전 수준이 너무 치졸하구나...^^: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7.09
  • 우리까페에 정원귀신이 사네요.

    댓글 추천등에 온갖 요술을 부리는군요...^^: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7.09
  • 한줄수다야 실없는 소리 몇마디 해도 딱히 흠잡힐일이 없다지만 기본적인것 조차 왜곡하고 부정하니 문제지요.
    한반도만해도 남북 2천리 길게보면 3천리이고 현재 학계의 고구려 강역인 북경 인근 조양부터 동쪽 연해주까지 대충 6천리인데 도데체 사서 어디서 뭘 어쨋다는건지
    당췌 이해가 안되는구려.
    베링해 넘어가 요동 이고 북미가 조선이라는 학설보다 현재의 학설에 한표던지는게 정신건강에 나을듯 하네여.
    참 그건 아시죠? 십리가 대충 4키로인거.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7.08
  • 잠 없는 꿈을 꾸어 보셨나요?
    이런 마른 꿈에서 님과 내가 가는 길이 자꾸만 엇갈립니다.
    몰이해와 오해로..
    편견과 오만으로..
    엉클어진 길 위에서 그리움만 키운 채 서로 멀어져 갑니다..
    어서 이 마른 꿈에서 깨어나 님이 오는 그 길로 바로 들고 싶습니다.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7.08
  • 오늘 가입한 신입생입니다.

    이곳 카페에 진보성향 논객님들 글이 많은 것 같아서 가입했습니다.
    여러모로 읽어 볼 것이 풍부해서 좋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넝쿨 작성시간 15.07.08
  • 철학에도 개똥철학이 있듯이
    역사에도 개똥역사가 있겠죠.

    정론이 되지못한 개똥철학 개똥역사
    ㅠㅠ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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