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정론직필 카페 회원들 중에는 정말 답답한 분들이 많다. (어디까지나 내 기준) 그들은 지금 북한이 아직도 김일성 시대의 그 북한인 줄 착각한다. 착각도 이만저만한 착각이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왜 이런 착각과 현실 인식의 오류 속에서 살아갈까? 그들의 굳은 이념 때문이다!!!!!!
한호석이라는 분... 언제부터인가 '운명적인 7월'이 어쩌구 하더니 그 이야기는 이제 쑥 들어가고 북한이 곧 미국에 대해 아무도 모르는 방식으로 선제 공격을 하고 72시간 즉 3일 이내에 미국의 항복을 받아낸단다. 운명적인 7월이 오면 미국은 망하고 세계질서가 미국 중심에서 북한 중심으로 급속히 옮겨가서 북한이 세계 질서의 중심이 된다고 하더니.... 우리 카페에도 한호석 믿는 분들 많던데.... 과연 그런 식으로 세계 혁명이 가능할까요??? 한호석은 꼭 북한 입장에서 미국에 대한 협박을 선도적으로 주도하는 것 같다. 세상 모르는 이념주의자! 조선노동당의 선전대원 같습니다.작성자권오영작성시간15.08.03
매매, 증여, 상속까지 된다는 북한의 토지 이용권과 남한의 토지 소유권...뭐가 다른지? 북한이 점차적으로 자본주의 시스템을 도입하는것인가? 요즘은 많은 국가들이 자본주의에 사회주의 시스템을 접목 시키고 있는데 서유럽과 같이 복지수준이 높은 나라는 왜 소수일까? 북한의 실질적인 권력의 주체는 누구인가? 북한이 경제적으로 부유해지면 서유럽 국가들처럼 국민들의 삶도 향상 될 수 있을까?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03
자주 경험하지만 기존에 내가 확실하다고 확신했던 경험이 여러 난관(욕먹고 비난받는것)에 부딪혔을때 정면 돌파보다는 일단 판단보류후에 난관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을까 외부에서 찾을까 고민하다가 외부의 힘이 강하면 원인을 나에게서 찾고 나의 힘이 강하면 외부에서 찾아 나에게 닥친 난관을 모면하곤 합니다.
그런데 아주 가끔은 내가 어떤생각 이전에 순간적인 느낌으로 난관을 단숨에 해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자주 일어나는 일과 가끔 일어나는 일 중에 어떤것을 다루는것이 과학일까요?작성자즈믄 가람 비추는 달의 노래작성시간15.08.02
근본적인 변화는 혁명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비정규직의 정규직으로의 전환, 최저 임금 인상, 법정 시급 인상 등은 근본적 변화는 아니다. 비정규직 노예를 정규직 노예로 전환하라는 요구에 다름 아니다. 노동의 착취를 없애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며 그 방법은 혁명밖에 없다. 그러나, 혁명은 불가능하다. 모든 혁명가들은 실패했다. 그들의 꿈만 살아있을 뿐이다. 간혹 조선노동당이 일거에 이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이 카페에서 가끔 만난다. 그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대혁명이 곧 올 것처럼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건 환상에 불과하다. 운명적인 7월은 오지 않았고, 오지도 않을 것이다. 한없이 서글프다.작성자권오영작성시간1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