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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서(隋書)에 고구려의 강역은 수나라때 동서 6천리였다.
    여러 기록들에 요하서쪽으로 2천리까지 고구려의 땅이었고 당나라의 장안은 고구려의 강역안에 포함되었었다. 고구려의 평양을 장안이라 부른 것은 원래 장안이 평양이었기 때문이다.

    고구려는 요동반도에 있었던 나라이다.
    요동반도는 동서 수천리의 광대한 땅이었다.

    소위 정사라고 불리는 역사서들에 그리 나오는데 고구려가 동서 5백리의 남북의 한반도에 있었다는 것이 현재의 국사이고 상식이다...

    동서 수만리의 역사를 동서 오백리의 역사로 조작한자들과 동조하는 자들이 만든 상식들...

    그게 무슨 역사이고 상식인가...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7.08
  • 산중에서 생활하며 느낀점
    중들이나 먹사나 도찐개찐...
    한쪽은 예수.한쪽은 부처.팔아 먹고사는
    주제에 지들이 해탈한 선지자로 착각하더군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7.08
  • 논객한분의 탈퇴는 기본적인 상식을 깨는 문제를 용인하는 운영진의 나이브함에 있다고 봅니다.
    글 몇마디 쓰는것도 망설여 지네요.
    정론직필님의 글만 눈팅하는걸 로 소극적 항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7.07
  • 스스로도 학문적배경이 없다면서도 이해되지 않는 그림으로 어이없는 주장이 해우소로 이동되지 않는게 이해되지 않네요.
    식민사관은 배척 되어야 하지만 환타지정도는 가려낼줄 알아야 정론이 설듯합니다.
    창조론이 되려 과학적배경을 수용하고 있는데 일찌기 문명이 시작되고 저정도의 지질학적 변동 이 없었슴은 초딩도 아는 사실입니다.
    차라리 지구과학 비판이라면 수용 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7.07
  • 빛난돌이,,,가니, 쭉쟁이들 판을 치려는 군...

    에혀,,,,,,,

    대갈통에 막힌,,,썩은 물은,,,스스로 꺼내지 않으면,,,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작성자 노루막이 작성시간 15.07.07
  • 144
    4/min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5.07.07
  • 님은 갔읍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님은 갔읍니다...중략
    아아~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 하였읍니다....중략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7.06
  • 최근 일련의 그리스 사태를 보면서..대한민국이라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마음이 아프지만 불행하게도 대한민국은 국민들 수준이나 정치 지도자 들이나 자주적으로 국가를 설립할 능력이 없는 국민들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따라서 일본 패망후 승전국들이 왜 한반도에서 신탁통치를 하려고 했는지도 이해가간다. 그리스 국민들은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배째라고 큰소리를 칠 수 있는가? 청나라가 약해지자 일본이 스스로를 지킬 능력이 없는 조선을 먹고싶은 유혹에 빠진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지도 모르겠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7.06
  • 122
    12:10 136
    14-271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5.07.06
  • 우등회원 [새벽이 올때까지].....활동중지 처분되었습니다.
    상대 회원님에 대해 그런 나쁜 말로 댓글을 달면
    활동중지 처분됩니다.

    http://cafe.daum.net/sisa-1/eNYC/1234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7.06
  • 모난 돌도,,,다듬고 쓰임새를 찾아주면,,, 빛을 발하지만...
    못난 돌은,,,모든 것을 거부하듯 뽀사지더군요...
    다듬질도 안한 못난 돌이,,,보석인냥...빛난 돌을 밀어내는 군요...
    작성자 노루막이 작성시간 15.07.05
  • 키호테님과 라할님에게,,,

    태평양전쟁 역사적 배경과 과정...

    http://blog.naver.com/hyouncho/220321819064
    작성자 노루막이 작성시간 15.07.04
  • 님들.. 좋은 주말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보내십시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7.04
  • 이번 주말도 무더위 피해서... 잘 보내시길~~~~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5.07.03
  • 가입하고 첫 출석합니다 작성자 가시나무새 작성시간 15.07.03
  • 레드 툼 (2013) - 빨갱이 무덤 (보도연맹 사건)
    오는 9일 개봉 예정이라 하네요.
    http://durl.me/96vsy2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 15.07.02
  • 세월호진상 규명 반드시 해야~ 그래야 책임질 것은 책임지고, 앞으로 대책을 세울 것이다. 그리고 정당한 배상이 이루어 질 수 있다. 일단 생계비를 주고 차후 정산하면 된다. 작성자 j파파 작성시간 15.07.02
  • 각곳에서 시시각각 열심히 땀흘리며 일을 하는 사람들이 좋습니다.
    섬세한 셈법으로 짧은 시간을 매진하는 것이 노동일진데,,
    그런것이 아름다움으로 여겨지는 밑낯이 소중한 것 아닌가 ,,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5.07.01
  • 더운데 어떻게하루보내셨습니까?그리스나라가 날리군요 우리나라는 저러지 말아야될건데 걱정이앞서는군요 그럼이밤도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음악이좋커덩 작성시간 15.07.01
  • [꿈이라면]
    사랑의 속박이 꿈이라면/출세(出世)의 해탈도 꿈입니다.
    웃음과 눈물이 꿈이라면/ 무심(無心)의 광명도 꿈입니다.
    일체만법이(一切萬法)이 꿈이라면/사랑의 꿈에서 불멸을 얻겠습니다.
    한 용운..

    꿈속의 꿈과도 같다는 인생사에서 사랑보다 더한 가치가 없다는 만해님의 깊고 아득한 사랑론입니다..
    심연에 숨어있는 이 사랑을 건지려고 온몸 다 바쳐..애써 보지 않으시렵니까?
    짙어가는 여름에 허튼소리를 하고 갑니다..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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