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남쪽과 북쪽이 판을 키웠는데 회담이 결렬되면 전쟁인가요? 그럼 절대로 결렬될 수 가 없겠군요..그러니까 길어질 수밖에...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시간은 자꾸가고.... 남쪽은 이번 회담을 통해서 빠져나갈 구실을 만들려고 회담에 응한것인데..아무런 준비도 없이 .미국은 주저하고 남한 혼자서는 상항을 감당할 능력이 없고....이런 상황이면 참으로 심각 할 수도 있겠네요..이런것이 아니라면 남북이 장난치는 거구요..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4
박통은 이번 사태를 야기시켜 지지율이 올라갔으니 일단은 성공한 것 같습니다..이제는 빠져나와야 하는데 북한이 정말로 큰그림을 그리며 결판낼 각오라며는 남쪽이 말려들어 간 것같습니다. 북한이 지속적으로 주장해온 큰그림은 남쪽이 절대로 받아드릴 수 없는 제안입니다. 북쪽은 남쪽이 거절하면 전쟁입니다..이것도 남쪽과 미국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정말로 북한이 전면전이라도 할 것처럼 남쪽의 목을 죈다며는 남쪽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회담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박통은 상황을 숨기기 위해서 연막을 치기위해서 엉뚱한 소리만하고....북은 전쟁준비를 하고 미국은 섣불리 관여를 주저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4
이번 discussion은 실로 심각하네요. 너무 시간이 길군요...이는 북이 결론을 상정하고 남한을 통한 미국과의 대화를 요구하는 듯 한데...그 핵심 (time line)이 실제로 궁금합니다. 시간은 시차를 동반한 쪽이 더 많이 잡아먹는 듯...그리고 이중적 표현 그 자체에 대한 시간 소요도 있을 것이고 ...ㅋㅋ작성자북산객작성시간15.08.24
'이런 가운데 남한의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북한의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비공개 접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긴박한 조율이 이뤄지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 실장은 메르스 사태나 북한 지뢰도발 사건에서 잇따라 부실 대응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번에야말로 '눈빛만큼이나' 강렬한 성과를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공개회담이 이루어져야지만 이번 회담이 마무리될것이라 보고있었는데 말이죠 작성자웁쓰작성시간15.08.24
싸움이 붙으면 기 싸움이든, 말 싸움이든, 폭력을 동반한 싸움이든 승자와 패자가 결정되어야 다시는 싸우는일이 없습니다...회담하고 협약하고 아무리 이면 계약을 많이 해도 한쪽이 위반할 경우 재제할 수단이 없으면 무용지물 입니다. 개인간에도 그러한데 집단과 집단, 국가와 국가 사이에는 더욱더 위반시 확실한 보복을 할 수 있어야 그 협의 조항이 유효한 것입니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