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합의 ....그 과정 사이버 메트릭스.. 그동안 죽어가는 대한민국... 쇼를 방영하는 유대.... 그리면....한호석.예정웅,분석관님들은... 그 해설자 들인가요..?? 생로가 분명히 존재하는데.... 사로로만 찾아 다니는 이곳은.... 북미 합의의 예외구역인지..?? 현실은...너무도 절망적이라는..... 새벽이 오기전이 제일 어두울때라서 그런건지..?? 동틀때가지 앉아서 죽기 살기로 버텨야 하는건지..?? 가만히 있으라....이것이 사람이 해야할 짓인지...??참.....작성자세월이가면작성시간15.06.02
따라갈수도 다배울수도 없어서 감탄하며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심히 안타깝고 속상해서 글 남깁니다 몇몇분들의 도무지 상식이하의 사고체계와 그로말미암아 거의 싸이코패스나 정신병자 수준의 댓글들로 이까페의 수준을 계속해서 천박하게 만드실건지 까페지기님께 묻고 싶습니다 어쩌면 이곳에 있는 여러가지 보석들이 이미 돼지 우리간에 던져진것과도 같습니다작성자holyfull작성시간15.06.01
어제 영화 [샌 안드레아스]를 오래간만에 아들, 딸과 함께 봤습니다. 한국영화 [해운대] 비슷한 장면도 나오고... 세월호에 탔던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도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고... 영화 북미 개봉에 맞춰 일본 남쪽에서 8.5 지진 나기도 하고...작성자푸후푸작성시간15.06.01
미국과 이란은 30일 쟁점 사안에 대해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이란이 이틀째 협상을 거부해 이날은 회의가 열리지 않았다.
1. 올해 71세인 케리 장관은 외교 일정 차 외국에 나갈 때 자전거를 가지고 다니며 틈날 때마다 자전거를 타곤 한다. 2. 이날도 회의가 없는 틈을 타 라이딩을 즐기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3. 그는 앞서 지난 3월 스위스 로잔에서 핵협상을 벌일 때도 세차례 가량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 03:27 제가 몇년간 이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사람인데요.고구마님의 댓글이 거칠게 될 때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나름 정확하게 현실을 읽고 판단하는 분입니다.한 분이 여러 아이디를 쓰는지 몰라도 최근에 안시님이 나름 카페를 주도하는 모습도 안 좋아 보이던데...별 중요한 내용도 없이... 답글 | 신고
┗ 만공 04:54 고구마의 댓글이 거칠땐 다 이유가 있다?? 그러면 님이 거친 댓글 달아보시지. 왜 고구마한테 미루시나.
고구마의 조롱성 시비성 욕설 댓글이 나름대로 정당성과 이유가 있다고 하는 사람의 속마음은 정치적견해가 고구마와 일치하면서 견해가 다른이를 고구마가 대신 욕해주니 엄청 고마운것임. 그들은 고구마가 뭔 욕을 하고 뭔짓을 해도 옹호할것임 .. 그게 수양이 덜된 인간의 얄팍한 본성임 작성자만공작성시간1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