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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출석합니다.
    날씨가 몸을 움추리게 하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2.11
  • 라오스 강제 북송 청소년들 근황- 나머지 다섯 명의 근황이 유튜브에 떴네요.

    http://durl.me/7ugvst

    이게 안 뜨면 요걸로

    https://www.youtube.com/watch?v=dIXOGsb-NDc

    아직 조회수 8밖에 안 돼요. 얼른 보세요~~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1 '라오스 강제 북송 청'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요즘 우리 카페에서 탈북자들의 거짓 증언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사실
    대다수의 탈북자들은 선량합니다.
    고생도 많이 했고
    여기서도 온갖 편견과 차별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구요.
    통일에 대한 열망도 누구보다 강합니다.
    탈북자 또는 새터민들.
    보수쪽에서는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으려고 하고
    진보쪽에서는 '배신자, 도망자, 범법자'로 치부하며 경시합니다.
    저는 그래도 다수의 선량한 탈북자들 편입니다.
    그들도 우리 사회의 소수자로서 인권이 존중되어야 하구요.
    2만 7천여 탈북자들, 그들은
    우리 사회의 마이너리티이며,
    고향 떠난 디아스포라입니다.
    우리가 보듬어주어야 합니다.
    그게 통일의 시작이기도 하구요.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1
  • 프락치와... 프락치처럼 글을 쓰는 것이... 카페 차원에서... 무슨 차이가 있을까?

    프락치처럼 글을 쓰지 말라는데... 나는 프락치가 아니라고 항변하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국제정세를 분석하기 전에,
    자신의 글이 혹, 뒤죽박죽이라면... 논리정연하고, 객관과 주관이 확연한 글이 되도록 해야겠죠.

    ^^ 물론, 나부터...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2.11
  • 재밌는 현상이 벌어지네요.

    북인권 결의안이 채택 된후.
    미국발....인권 기사가 쏟아집니다...이건 자뻑 수준인데요..

    한사람에게 183차례 물고문.. 11일간 棺 크기 상자 감금
    http://media.daum.net/issue/870/newsview?issueId=870&newsid=20141211030437589

    CIA 고문보고서 공개, 얼마나 참혹하면 고문받던 용의자가..충격
    http://media.daum.net/foreign/clusterview?newsId=20141210163005711&clusterId=1365827

    [상원 CIA 고문 보고서 공개] 인권국가 미국의 '추악한 민낯'.. 국제문제 비화 등 거센 후폭풍
    http://media.daum.net/economic/clusterview?newsId=20141210180512745&clusterId=136582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4.12.11
  • 요즘...평창동계올리픽을 일본하고 공동개최 말이 나오는게...혹시 북한의 마식령이랑 같이 개최하려는 사전 포석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우린버펫 작성시간 14.12.11
  • 나르시시즘 [narcissism]자기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 자기애(自己愛).
    성도착(性倒錯)의 하나로 자기 육체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 물에 비친 자기 모습에 반해 물에 빠져 죽은 그리스 신화의 미소년 나르키소스와 연관해 독일의 정신과 의사 P. 네케가 만든 용어이다. S. 프로이트는 이 용어를 정신분석 개념으로 확립하여 리비도가 자기 자신에게 향해진 상태, 즉 자기 자신이 관심의 대상이 되어 있는 상태로 규정했다. 그는 또 나르시시즘을 나와 남을 구별하지 못하는 유아기에 리비도가 자기 자신에게만 쏠려 있는 1차적 나르시시즘과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4.12.11
  • 조금 전에 북한에서 오신 분과 길게 통화했는데,
    최고위급만 갈 수 있다고 종편에서 탈북자들을 앞세워서 선동하고 있는
    평양산원.
    초산인 경우와 세 쌍둥이인 경우, 누구든 직위를 불문하고 최우선으로 받아준답니다.
    이 분 말고 평양에서 41년 살다가 온 나름 고위급 탈북자도
    최고위급만 간다는 말은 거짓이라고 저에게 분명히 이야기했구요.
    하여튼
    일부 탈북자들이 탈북자 전체의 자존심과 위신을 다 갈아먹고 있네요.
    같은 탈북자들도 이 사람들을 아주 심하게 비난합니다.
    탈북 미녀들 앞세워 온갖 정치 선동을 일삼는 채널A의 '이만갑' 프로에 분노해서
    항의 전화했다는 분도 봤구요.
    일부 탈북자들, 통일의 걸림돌입니다.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1
  • 방문수,,,페이지 새로고침을 하니 방문수가 계속 증가 하는 군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4.12.09
  • 자신의 게시글에....음악을 넣어도 좋지만
    그러나....자동 플레이로는 넣지 마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즉, 독자나 회원님이 클릭해야만 플레이 되는 형태로
    음악을 삽입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왜냐면....그 음악을 듣고 싶지 않거나
    또는 음악을 들을 수 없는 환경에서
    그런 음악들이 플레이 될 때의 당황스러움이란.....

    그건 독자나 회원님에 대한 "횡포"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우리 카페에서 모든 게시글들에 삽입되는 음악들은
    원칙적으로.....독자 및 회원님들이
    직접 클릭해야만 플레이 되도록 해주십시요.

    물론, 찌라시 기사를 퍼올 경우....자동 플레이로
    되어 있는 경우들에는 어쩔 수가 없긴 합니다만.....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12.09
  • 싱민쥐,,,,, 식민지교육

    http://durl.me/7u5xkj

    2014년 12월 9일 현재,,,그리고 앞으로는 ? ? ? ? ? ? ? ?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09 '싱민쥐,,,,, 식민지교'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일베충이 고소하겠다고....
    어처구니가.....ㅉㅉ

    http://earthly.tistory.com/1698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12.09 '일베충이 고소하겠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일의 날씨 예보에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따뜻 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2.09
  • 매서운 한파가 절장에 다다른 초겨울 날씨지만 상큼한 하루!!!
    웃다 보면(*^.^)♂즐거워 지고~~즐거우면(^▽^)↗일도 잘 풀린데요~~
    많이 웃으세요~♬(@_@)☆♥♣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이 넘치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2.08
  • 오늘 새벽5시 29분 지진을 느끼고 잠이 깨서 시간을 보니까 5시30분...착각인가 싶어서 검색 해 보니 전남 보성에서 지진3.3..그런데 여기 전북 전주인데..3.3의 지진이 전남 보성에서 전북 전주까지 느낄 수 있을까?...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14.12.08
  • 새벽6시에 카페 방문자수가 25,621명?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4.12.08
  • 역술인....운운의 게시글은
    우리 카페 취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게시글입니다.

    우리 카페는....상식적, 합리적 분석을 원칙으로 하는 곳이지
    무슨 점쟁이, 예언가 등의 말을 신뢰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서 역술인 운운의 게시글은
    해우소 게시판으로 이동 조치되었습니다.

    아무리 박근혜를 까고자 하는 글이라고 할지라도
    역술인 운운의 논리로는 안된다고 하는 것이
    우리 카페의 원칙입니다.

    그나저나.....
    우리 카페의 오늘 방문자수가 갑자기 3만명이 넘네요.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12.07
  • 오늘 많이 추웠지요? 그래도 한낮엔 다닐만 했습니다~ 건강하게 하루 마감하세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2.06
  • 글께나 써제낀다고 안하무인 시건방진 새끼
    저런놈 과연 얼마나 투쟁하며 빡세게 살았는지
    궁금하군. 이래서 글께나 쓴다는 약하고 비겁한 인간들 보다는 혁명가를 존경한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12.06
  • 러브
    http://durl.me/7tgofd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05 '러브http://durl.me/7'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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