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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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 요수님의 주장을 이해가능한 "설명" 및 근거를 찾고자 하오니.. 요수 님이 좀 도와주십시오. 요수님... 님은 Orontius Finaeus 지도를 가장 신뢰하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나는 아팔라치아 산맥, 코리아 반도, 일본을 찾고 싶은데.. 이 정확한 지도에는 왜 없죠? 말라카는 왜 뭉툭한 땅의 한 곳에 있는 항구도시죠? 어쨌거나 베링해협이 발생하기 전의 지도로서 오론티우스 피네우스 지도가 가장 정확한 것입니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14
아무이힘들어도님은 제가 하지않은 말들을 자꾸 했다고 하시는군요... 제가 18세기에 육지가 붕괴하면서 해수면이 100 미터 상승했다고 언제 했습니까? 정확하게 그부분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4.10.14
요수님.. 난해하실까봐.. 문제를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님은 18세기에 육지가 붕괴하면서 해수면이 100 미터 상승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대략적으로 붕괴가 일어난 지역과 붕괴가 일어나지 않은 지역을 특정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모르시겠으면 모르시겠다고 하시고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14
요수.. 님은... 18세기에 해수면이 상승한 것이 현재 세계 지형변화의 유일한 원인이라는 입장인데 그렇다면 16세기에 베링해협을 나타내는 가장 신뢰할만한 지도를 특정해 하시고, 베링해협을 나타내는 부분을 특정해 놓은 뒤, 회원님들과 토론하여.. 자신의 입장의 정당성을 옹호하시면 되시겄다. 대륙이동설은 요수 님이 명백히 부인했으니... 오로지 100미터 해수면 상승에 의한 지형변화 뿐이니... 와우... 우리의 논의는 얼마나 쉬워졌는가? 물론 조선반도를 찾는 것도 알고보면... 무지 쉬운 일이다.... ㅎㅎ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를 리는 없을테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14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0.14
- 삶은 (누구 누구의 소유 물 이 아니라 )순간 순간의 있음이다. 삶은 놀라움이다. 삶은 아름다움이다. 삶은 놀라운 아름다움이다. - 버리고 비우는 일은 소극적이(고 우매하)ㄴ 삶(의 선택)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 ‘삶은 (누구 누구의 )소유 물 이 아니라 순간 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들)이 어디(에) 있는가? 모두가( 다) 한 때(에만 있고 있는 것 그러다가 사라질 없어질 없을 것)일 뿐(이다). 그러나 그 한 때를 최선을 다 해(서) 최대 한 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10.14
오늘 구담님이 오셔서 아직도 좀 낯설지만 '반기고' 해주시니 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냥 그렇게 이해해주시고 하루에 백번도 좋고,,, 왕성한 활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4.10.14
가을바람이 상쾌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0.13
요수..님의 이론에 따르면, 400년 전에 붙어 있었던 "베링해협"은 현재 최단거리가 85 km이니.. 1년에 평균 200 m씩 이동중이죠... 이건 뭐... 매년 정밀 위/경도 측정을 새로 하고, 지도를 다시 그려야할 판... 문제는 지질학에서 말하는 "대륙이동설"은 정반대 방향으로 대륙이 이동중인데 아메리카는 유럽, 아프리카와 붙어있다가 아메리카가 서쪽으로 떨어지면서 아시아 대륙 동쪽으로 접근해서 붙는 중이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13
마음이 여린 분, 여리기 때문에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알게 해 주는 분, 삶을 고뇌하고 사색하니 그래서 외로운 분, 거짓과 위장과 기만을 넘어서는 진정 용기있는 분, 누구보다도 역사와 인간과 자연을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는 분,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분, 언제든지 그게 무엇이든 자신이 잘못했다고 용감하게 인정하고 나서는 몇 안되는 분, 보는 이를 스스로 부끄럽게 만드는 분 .... 누구일까요? 너무 힘든 시대라서.... 푸우우우 ....
작성자
2040년
작성시간
14.10.12
푸후푸 님.. 환영합니다. 정말로...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12
푸후푸님.. 반가운 소식 ..환영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10.12
<푸후푸>님 ~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4.10.12
“<b>푸후푸</b>” “07:49” ‘안녕하세요. 푸후푸 입니다. 재 가입 했습니다. 불쑥 탈퇴 한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어렵게 … 게시 판 지기로 ((이))끌어(( 올려)) 주셨는데 … 하루((에)) 16 시간 정도((씩))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서 정론직필 카페를 늘 옆 창에 띄어 놓고 지내다가 탈퇴를 하고 보니 더 큰 외로움이 … …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10.12
남한의 유치한 법은... "때렸냐? 맞았냐?"...딱 두 가지로 따지고.... 많이 때린 흔적을 남긴 사람이... 많이 맞은 사람에게...치료비를 더 많이 물어주게 되어있죠. 대개... 이것은 결코 "정의"가 아닙니다. 억울한 사람이 분을 참지 못해.. 더 큰 죄인이 될 소지가 크죠. 때린 것과 맞을 짓을 한 것을 잘 견주어서.. 균형을 잡아야죠... [그런데.. 제가 쓴 수다방에 쓴 이 글... 오해하지도 왜곡하지도 맙시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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