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더위는... 염병헐라고 이렇게 더운지 모르것다... 배부른 놈들은 배고픈 사람들 심정 절대 모르댓끼... 느그 새끼들이 사고를 당하였다면 이렇게까지 하여겠는가 싶다 확인사살을 넘어서 대동맥까지 끓어내는 느그 놈들 ... 날 좋은날 쫒아가서 벼락맞아 뒈질놈들... 울 아부지 가 그랬다 모진년,놈들 옆에 있으면 모진꼴 당한다고... 기억하고 살아라... 절대 잊어버리지 말고 말이다...작성자달빛포구작성시간14.07.21이미지 확대
MB시절... 인터넷을 통해 직접화법으로 대중의 마음 속을 대변해 준 사람... 잠시 쉬었다가, 그네 뛰는 시절로 넘어 와서 한걸레와 뭔가를 하더군요... 한동안은 매체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리 한 것 인 줄 알았는데... 오늘 그 사람이 진행하는 최신 인터넷 방송을 보니...
친한 친구 집에 암탉이 시도 때도 없이 구구구 거리며 울어쌌는 것이 초복날 삼계탕으로 딱이다 싶다 했더니 만 주인장 왈 염병헐 놈의 달구새끼가 알도 못 놓는 것이 시도 때도 없이 엉덩이를 흔들다 울고 흔들다 울고 하는 것이 안되것다 싶어 닭모가지를 비틀어 버렸다고 구시렁 거리길래 내가 하는 말이 나는 그것 줘도 안묵는다 했더니...오래된 퇴계라서 맛도 없다고 자기가 그냥 소금뿌려 구어가지고 쇠주 한 잔 할려고 겸사 겸사 목아지를 비틀어 버렸단다...같이 먹잔다! 쐬주만 한 잔 줘,..그냥 열무김치에 묵게...작성자달빛포구작성시간14.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