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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률 98%의 핵발전소를 중단시키다 | 대만은 22만명의 대규모집회로 시민들이 똘똘 뭉쳤다. 우리는 3.11탈핵집회 갈수록 한산. 어떻게 싸울수있을까. 우리는 대만만큼도 못하는가. 핵발전소일은 나의 일이다. durl.me/6vkmdr 작성자 대칸의 고래 작성시간 14.06.30
  • 어쩌다 오랜만에< 타진요> 카페를 찾아보니 아직도 5만에 가까운 회원이 건재하며 진실을 향해 묵묵히 버티고 있네요
    4년전 1달 가량 열심히 드나들며 홀릭했던 추억의 카페,,<< 우리 육신이 다 썩고 후손 세대에나 진위가 드러날 운명이라도
    우리 카페의 존재 자체로도 위선자들은 두려움을 느낄 것이다, 학위사기꾼들,병역면탈, 이중국적 등 기득권층의 사기
    돈과 권력의 원칙으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계란으로 바위치기일지라도, 미국 유수대학들이 후진국 개도국의 졸부들과 권력층을 상대로 학위장사 하는 짓을 널리 알렸음도 카페 존재가치다. "진실의 시간 지체 현상" 을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말자>>
    작성자 남가람 작성시간 14.06.28
  • 교사가 "조퇴"하겠다는 것에.. 형법상 업무방해라고 고발하겠다는 정부.... ㅎㅎ 개콘이 따로 없습니다.

    장관도 대통령도 대법관도... 조퇴하면 형법으로 고발해서 처넣어라.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28
  •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은 없는 것인가요?
    오로지 나라만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없는것일까요?
    아니면 찾지 못한 것일까요.
    참. 답답합니다.
    작성자 진보라 작성시간 14.06.27
  • 세월호...
    결국 죽음에 인위적 흔적들이.....많이 남은 사건...
    그 한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녹취록과 그 항적....그리고 나타난 또 다른 물체...
    죽은 엔진임에도....속도를 유지한다는 그 대화....
    어이 없어 하던 선장의 '어'어'...하는 반응....
    무엇을 세월호를 움직였을까..??
    해류는 반대 방향 이었는데....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4.06.27
  • 도둑놈/나쁜놈이 아니면 지도자감이 없는 나라......어딜까?

    http://media.daum.net/issue/634?newsId=20140627092908746
    표절(연구논문 도죽질)로 정교수 승진한 사람을..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로...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27
  • 제가 볼땐 홍명보 감독, 3차전 선수기용에 분명 압력을 받았을듯..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4.06.27
  • 북일관계 진전 상황이....우리 카페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으므로....북일관계 진전 상황을 모아둘 게시판을 새로이 만들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6.26
  • 해경의 반격.... 국무총리도 장관도 무사한데.. 왜 해경만 해체하냐...

    http://news.nate.com/view/20140626n19113?modit=1403758303

    ... 매를 자초해요..... 할머니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26
  • "정홍원 유임..."...하하..
    TV를 보지 않지만, 어쩌다 "개콘"을 보기도 했지요. 요샌 이 마저도 보지 않습니다.
    수첩녀와 기추니 하는 짓이 참람하기도 하지만 개콘보다 웃기거든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26
  • "건강관련게시판"... 이 게시판을 본 카페에서 개설한 것이 "마케팅'에 활용하라는 뜻이라고 여겨 적극 이용하는 것은 그리 적절해 보이지 않습니다. 정보를 제공하고 분석한다는 것이, 값비싼 제품을 소개하고 홍보하라는 것은 아니지 싶다 여겨집니다. 자신이 생산한 무공해/유기 농산물을 직판하는 것과도 다르고 말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25
  • 전쟁은 두가지 측면에서 모두 승리해야 승리자가 됩니다.
    가장 큰 적은 자기자신 내부에 있습니다.
    자기 자신 내부에서 갖은 사탕발림과 유혹으로 현혹하고
    나태하게 하고 탐욕스럽게 하고 부패하게 하고 파렴치하게 합니다.
    이걸 그냥 내버려 두고
    외부의 적만 향해 돌진을 하면 결국 전쟁에서 패합니다.
    지금의 자본주의 핵무기는 철저하게 외부의 적만 죽이는 전쟁체제입니다.
    반면 자신의 부패함과 무지함과 탐욕스러움은 그대로 방치하며
    멋대로 힘을 키우게 합니다. 그래서 핵무기라는 무서운 괴물이 나타났습니다.

    자신을 부지런히 닦고 수행정진하며 내부의 적을 확실하게 이겻을 때
    외부의 적도 무너집니다.
    작성자 대칸의 고래 작성시간 14.06.25
  • "문 후보자는 "개인은 신앙의 자유를 누린다. 그것은 소중한 기본권이다"라며 "내가 평범했던 개인 시절 내 신앙에 따라 말씀드린 것이 무슨 잘못이 되는가"라고 호소했다.

    그는 "내가 존경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옥중서신이라는 책에서 신앙을 고백하며 고난의 의미를 밝혔다"며 "나는 그렇게 신앙고백을 하면 안되고 김대중 대통령은 괜찮은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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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값해보겠다고 용쓴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24
  • ""나를 이 자리에 불러주신 이도 그분이시고 나를 거두어들일 수 있는 분도 그분이시다"며 "나는 박 대통령을 도와드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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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국민은 눈에 두지를 않으니 원참...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24
  • 세계가 놀랄 북의 잠수함련합부대의 위력
    한호석의 개벽예감 <118>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4/06/23 [11:04] 최종편집: ⓒ 자주민보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16615§ion=sc38§ion2=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6.23
  • 미국인, 일본인, 한국인 세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기체 고장으로
    어느 무인도의 원시마을에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모두 목숨은 건졌지만 원시인 추장에게 잡히고 말았습니다.
    원시인 추장은 마을을 부숴놓은 벌로 곤장 100대를 명했습니다.
    먼저 미국 사람
    “저는 방석 10장을 올려놓고 때려 주십시오.”
    미국 사람은 너무 아파 엉엉 울었습니다.
    다음은 일본인
    “저는 매트리스 10장을 올려놓고 때려 주십시오.”
    하지만 일본인은 전혀 아프지 않아 킥킥 웃었습니다.
    다음은 한국 사람
    “저는 저 일본인을 등에 올려놓고 때려 주십시오.” 라고 말했습니다.ㅎ

    아~~이 통쾌함이란~~~ㅎㅎㅎ
    작성자 paradise 작성시간 14.06.23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863327&bbsId=D115&pageIndex=1
    세월호 동영상은 보통 손을 탄게 아니군요...
    무엇이 진실인지....허.,,,,참......
    이것이...진본일지...아닐지..??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4.06.23
  • 박그네 귀국 "프래쉬"를 위해, 22사단 사고 발표와 진돗개 발령을 뒤로 미뤘다는 의심은 어떻게 해소할지...^^

    그냥 넘어가는겨?

    이번에는 8군단을 해체할껴? 아님, 22사단을 해체할껴?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23
  • 알제리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서 2-4로 패 배했다.
    이로써 1무 1패(승점 1점)를 기록한 한국은 골득실에서 밀려 H조 최하위로 떨어졌다.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4.06.23
  • 공부 잘~하고 가요....() 작성자 mona 작성시간 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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