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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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미국달러의 횡포를 막으려면 미국달러를 쓰며 시달리는 여러 나라가 모여 대들면 되지 따지면 되지 횡포가 횡횡하여 죽을 맛이면 그러면 되지 막는 법은 그거지 조선과 미국이 맞붙어 폭싹 자빠질 날만 손꼽지 말고 강 건너 불 보듯 말고 최소한 대들란 거지 따지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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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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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4
목포 유달산 노령산맥 남단 끝자락 유달산 기암괴석 봉우리 일봉 이봉 삼봉... 임진왜란, 이순신 장군,노적봉 조선 근대사의 눈물과 회환 한국 현대사의 설움과 환호 품고 근대와 현대가 뒤섞인 시가지 어둠의 여백으로 묻힌 채 유달산은 그 자태 그대로 유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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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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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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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이러면 되는데 남자들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자다가 한두 번 깨지 오줌 때문에 전립선 이상 징후 바로 잠들면 좋은데 그렇지 않으면 <시 한 편 짓자......!> <시 한 편 지을까......?> 이러면 되는 거지 체질화 하는 거지 정치나 운동도 애국이나 혁신도 헌신이나 멸사봉공도 사람사업이나 정책개발, 학습열풍도 투쟁기풍, 생활기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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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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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2
역사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윤석열 선택 하지 않았다 약사을 모른 사람들이 윤석열 선택 우리나라는 민족주의와 친일파와 싸움 나라의 역사는 기본인데 최근에 역사을 모른 보훈처에서 이승만의 기념관 세우려고 한다 보훈처도 초기의 총독 이승만에 의해서 우리나라 역사 제대로 평가 되지 못하다 박정희 역시 마찬가지 최근에 박근혜에 의해서 일본 찬양하는 역사 교과서 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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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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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1
한국 대통령과 외교안보가 지금 나라를 망치고 있다. 우크라이나 살상무기제공으로 스스로 러시아 적대국이 되고 천연가스,석유수입비용 증가로 내수경제,서민들 곡소리가 날 것이다 앞으로 닥치게 될 대만사태에 주한미군연합작전 참가로 중국의 적대국이 되어 삼성,현대,SK,LG 재벌들 곡소리나고 미국에 반도체,배터리 공장 지어주고 뺨 맞고 기술까지 넘겨주게 생겼다 나라 거덜 나는 건 한 순간이다. 그전에 재벌과 언론들의 포지션은 어떨지... 얘들도 미국 목줄 잡힌 犬신세겠지만 자기목을 죄는데 깨갱이라도 하려나? 나라의 외교안보에 국가전략이란 없고 오로지 미국 꼬붕노릇만 하고 있다. 하룻날 풍우에 만개한 벚꽂이 한꺼번에 져버리듯 사쿠라 권력,정치집단들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는데 이 나라 국민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또 때극기와 촛불 대결이나 벌일까 심히 우려스럽고 통탄스런 나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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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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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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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댓글이라고 다 댓글인가 어떤 주의 주장이 있고 무슨 요지와 입장이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거기에 따른 건설적 보완재가 되던 대안적 반론이 되던 그래야지 그래야 설득력이 있지 단 한 번 무슨 포털로 가 언론기사에 댓글 하나 단 적 없지만 이러자고 경제를 하고 민주화를 외치는 거냐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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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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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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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심(人心)은 유위(惟危)하고 도심(道心)은 유미(惟微)하니 유정유일(惟精惟一)하고 윤집궐중(允執厥中)하리라.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변덕이 심하고 대단히 위험한 데 비해 도심은 아주 미미하고 성취가 어려우니 오로지 마음을 정성스럽고 한결같이 하여 진실로 중용의 도를 붙잡으라는 공자의 당부입니다. ‘윤집궐중’이라는 단어는 원래 공자가 정리한 중국 최초의 역사서 ‘상서'(尙書)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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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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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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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는 필연이고 미래는 불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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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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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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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평 정세분석> 2023년 4월 13일(목)에 쏘아올린 <화성포-18형>을 중심으로 1. 적들을 시종일관 공포에 떨게 하려는 계획 2. 잘못된 선택을 무력화시키려는 계획 <화성포-18형>까지로 하여 우리와 세계는 그간 드러난 조선의 국가무력 체계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인식의 틀과 수위를 갖추며 접근하게 됐다. 조선이 규정한 적들이라는 <연합세력>이 앞으로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억제수단 및 대응양상은 여러 형태를 띄겠다. 하지만 핵 무력을 <법제화(명문화)> 시킨대로 즉, <각 조항 및 항목에 위배된다고 판단될 경우> <우심한 도전이라고 판단될 경우> 지금까지 벌인 연합세력의 범죄행위들을 사전 총합하여 국제사회에 던지고 과감한 선제타격도 불사, 결행할 위험 계선에 놓인 험악한 정세의 연장이다. 희화화 위주, 흥미 위주, 충동 위주, 감성 위주, 이판사판 위주, 좌우편향 위주의 정세관을 현실적, 이성적, 사실적, 과학적 정세관으로 극복할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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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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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4
🌿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자기가 부족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과 부족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오늘 내게 울림이 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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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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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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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노송)안택수는 언제 여기 각각의 게시판에 글을 퍼 옮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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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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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3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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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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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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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시화문口是禍門 입이 재앙을 불러들인다 화살은 심장을 관통하고 매정한 말은 영혼을 관통한다 성격이 팔자고 운명이다. 욱하는 성격... 좀체로 고쳐지지 않는다. 순간 내 생각만 하기 때문일 것이다. 두 말도 필요없이 인격 함양이 부족한 거다. 내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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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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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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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실한 철학은 참사를 부른다 도청 감청이란....... <몰래 엿듣기> 관음증이란....... <몰래 엿보기> 불안한 연인과의 소통, 관리를 위해 몰래 엿듣고, 엿보았다고 해라 아주 오래 전부터 동맹적 내연녀, 내연남 중 세계적 파트너 지위국을 위하여 안방과 거실을 속속들이 엿듣고 엿보았다고 토로하라 아아, 변심할까 두려워 과도한 도착증의 집착이 낳은 고의였다고 차라리 이렇게 실토하라, 아메리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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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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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2
🌿 부활절은 죽음에서 삶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일시성에서 영원성으로의 변화를 상징한다는데... 병아리로 될 生달걀이 아닌 삶은달걀을 서로 나누는 이유가 문득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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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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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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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기밀유출, 자국민 소행 무게”… 친러세력·우크라 개입 가능성도 -도·감청 문건 유출 경위 조사 -착수유출문건 2월 말~3월 말쯤 작성돼 -獨미군기지서 우크라 작전 맞물려 -美정부 “촬영본 유효성 살피는 중” -WSJ “1급 기밀 접근자·해킹 추정” -이스라엘·佛 “허위정보” 전면부인 🌍美 “한국에 대한 미국 헌신은 철통”…한미 관계 갈등 가능성 부인 🌍[속보] 대통령실 “용산 대통령실 도감청 의혹은 거짓…야권 주장은 ‘자해행위’” 똘마니정부와 괴뢰정부 위기 돌파구를 전면부인으로 정했나보구나~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있을까? 국민들을 쥐새끼나 개돼지로 보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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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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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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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격세지감 자기성찰 자기반성이 없는 시대 과거에는 양심수들 몇이 있었고 흔히들 일컬어 정치범을 뜻했지 양심수라면, 정치범을 가리켰고 정치범이면, 곧 양심수들이었지 자기신념, 자기의지에 반하여서 좀체로 굴하지 않았던 근현대사 어느 날엔 극한최후도 불사하며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사실인데 그러나 그러나 지금은 아무래도 지난날 의거의 발판은 출세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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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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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1
🌿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우고 추억과 욕망을 뒤섞으며 봄비로 잠든 뿌리를 뒤흔든다 (차리리)겨울은 따뜻했었다. 대지를 망각의 눈으로 덮어주고 가냘픈 목숨을 마른구근으로 먹여 살려주었다. -T.S 에리엇, 황무지- 이 시의 역사적 배경은 인류역사상 그때까지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참혹한 제1차 세계대전이 막 끝나고 전에 없던 기아와 혼란 속에서 전혀 인류에게 희망이 전혀 보이 않았고 또한 작가 엘리엇자신 그의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짐의 공허속에서 지은 시다. 인류역사에서 유별나게 4월에만 잔인한 날이 있는것은 물론 아니다. 그 보다도 더 혹독하고 잔인한 일들이 다른 달에도 있었다. 이는 작가의 눈으로 본 계절일 뿐이다. 특히 4월에는 기독교의 가장 큰 축일인 부활절이 있다. 부활절은 죽음에서 삶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일시성에서 영원성으로의 변화를 상징한다. 이런 4월을 “잔인하다”고 표현한 것은 황폐한 현실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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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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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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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월의 합주 곧 노을 진다 그리하면 어둠 깔려 가로등 하나 둘 참호를 밝히고 돌밭 따라 거닐며 산악 타는 발걸음들 어깨 들썩 하루가 저물면 가슴 치는 일화가 되고 사무치는 일기로 되어 불멸의 서사시 새겨지리니 4월은 봄의 절정 4월의 노을은 타는 향연 4월의 펜대는 칸칸마다 붉은 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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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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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8
[여러 형식의 문장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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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작성시간
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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