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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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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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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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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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막한 날도 있어야 하리, 떨리는 날도 있어야 하리, 그래, 꽃 피는 날 오리니. <박노해,걷는 독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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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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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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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워드를 잃어버린후 한참 못 찿아 들어오다가 지지난주에 겨우 찿아 로그인하고 다시 들어와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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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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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4
제주 4.3사건 발단 제주도 도민들은 1945년8.15해방을 맞이 하여 일제 경찰이 없는줄 알아는데 헤방이 되어도 일제경찰이 그대로 총들고 서 있는거 보았다 이런 일제 기마경찰이 근무 중에 제주도 어린이 치었다 사고 낸 경찰이 내리지 않고 그대로 근무 그래서 이것을 본 제주도 도민이 항의 하자 그대로 발표 여기서 사상자 발생 이것이 시작으로 제주도 도민 전폭적으로 시위 이것을 본 이승만과 일제 친일파들이 이들을 몰살 제주 4.3참살을 미국에 물어서 안된다 친일파와 이승만에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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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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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4
[여러 형식의 문장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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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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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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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권은 시민의 힘에 의해서라기 보다 기득권,자본세력의 힘에 의해 붕괴 될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세계다 나는 그렇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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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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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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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이곳에 뿌리를 내렸는지 행여나 지나는 사람들 발에 밟힐라 민들레야 노란 민들레야 이제 곧 머리 희어질 노란 민들레야 안쓰럽고 대견하고 곱기도 하구나 사랑,감사,사랑을 드려요~ 네 꽃말처럼 참 예쁘기도 하구나. <삶...생명...강인함...인고...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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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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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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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초조 불안이라는 다른 말 이 나라 어설픈 속어로 된 영어+한글(조선어)로 급조된 <멘붕>이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하거나 또는 그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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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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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31
벽壁 차라리 눈에 보인다면 넘을 수도 있겠다 사다리를 놓던 계단을 쌓아 올리던 줄을 타고 오르던... 그러나 거대한 벽은 눈에 보이질 않지 그래서 넘기가 어려운거야 있어도 보이질 않으니 그 벽을 어떻게 넘어야 할 지 알기도 힘드니까 80년 5월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나는 지금도 국민의 이름으로 그날의 계엄군 대변인과 시민군 대변인이 치열하게 대치하고 있음을 본다. 또 친일의 잔재와 그 공고화된 카르텔의 벽을 본다. 아~ 슬픈 현대사여 아픈 대한이여 가로막힌 거대한 벽이여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알고 무엇을 배웠는가 -23.03,인향만리- <봄이 아닌 봄, 허리 잘린 능소화는 기어히 담을 넘고 꽃을 피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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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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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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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가 우리 인간 종족에게 거대한 희망이 온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우리의 동요 뒤에는 엄청난 잠재력과 빛의 거대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리차드 러드, 유전자 키 64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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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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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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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기 저기 꽃들이 다투어 핀다 팝콘 튀듯이 하룻만에 활짝 핀다 꽃보다 예쁜 연두색 잎도 못이룰 사랑에 곧 서러울 목련도 다투어 핀다 시절인연인 줄 뻔히 알지만 나도 꽃들과 봄바람이 나고 싶다 그래도 마냥 기쁘지 아니한 것은 봄이 왔건만 봄이 아닌 까닭이다. -23.03,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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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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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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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투표을 뭐 같이 하니 친일 파가 선택 되어서 피해는 국민들 한테 오는구냐 이런 경험 당하고서도 정신 못 차려나 친일파 전두환 쿠데타로 독도는 우리땅 금지곡으로 친일파 이명박 선택하여 금수강산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친일파 딸을 선택하여 일제 찬양하는 역사 교과서 만들고 이제 정신 ㅊ파릴때가 된것 같은데 친일파 선택하니 결과 어때요 지금이라도 할일은 탄핵 목소리 높어서 탄핵 해야 합니다 민족주의 인물로 새로 선출 해여 ㅎ합니다 전두환 손자 전우영씨 광주만 아니라 한국을 위하여 사죄 해야 한다 예비군 훈련 가니 광주는 북한군이 점령상태 이다고 하는 예비군 중대장의 이야기에 긴가민가 했다 그만큼 전 국민을 속여다 제주 4,3사건 선량한 제주도 도민들이 이승만과 쾌을 같이하는 종자들 그리고 미국군부에 의해서 저질러어진 몰살작전 그런데도 이승만을 국부의 아버지라고 하는 그 종자들의 얼굴 꼬라지 보고싶다 제주도 도민들 몰살작전의 1등을 대한민국 국부가 아니라 살인수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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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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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9
한동안 로그인을 못해서 인사를 못드렸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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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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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9
ㆍ🌿💬ㆍㆍㆍㆍㆍ🌸.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ㆍㆍㆍ🌿💬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 대화의 문의 중요성도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문을 열어 보세요. 🌸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분명히 누군가가 필요할 때 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 - 좋은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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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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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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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두환 손자 전우원 (전)두환은 갔다 씻지 못할 죄업을 남기고 (두)문불출 가족들 쉬쉬 웃다 보니 삼대다 (환)골탈태 없이 손자 하나 나타나 고한바 (손)을 얹고 비는 건지 대신하여 사죄한다 (자), 피 묻은 총칼 검은 돈 배후가 어디냐 (전)생을 탓하여 누구든 얻을 거야 없다만 (우)심한 세월에 얼룩진 눈물 강만 흐르네 (원)이 있으니 국가는 어서 진상을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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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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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7
<시> 세상이 궁금할 땐 사람이 궁금할 땐 그 사람의 얼굴과 표정을 보세요 세상이 궁금할 땐 여러 사람의 얼굴과 표정을 살피세요 여기서 잠깐 당신이 그 사람과 사람들을 헤아릴 수 있을 만큼 한 생을 살았다면 그야, 여부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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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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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7
🌿 위선을 꺼린다며 함부로 독설을 뱉고 타인들을 혐오하며 스스로 높이려는 자 능변을 자랑하여 함부로 조언을 날려 사람들의 갈채로 쾌快를 탐하는 자 그의 무거운 발걸음은 진리의 길로 나아가지 못한다. -붓다의 메아리- <주말 관악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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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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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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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국경제 회생 책 신문 한국경제(한경)를 지목하는 게 아니라 이 나라 경제를 말하거니 출구는 남과 북, 북과 남 교류 및 협력과 대규모 합작 사업인데 살얼음 정세아래 그럴 개연성은 있을까 과연 경제지 집필진들은 알까 마법과 마약을 구분하여 활로 열어 회생 책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될 수 있을까 경제지가 기업의 사보인가 경제지도 언론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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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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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6
길 산을 오를 때와 내려올 때 느낌이 다르다 평지의 길을 걷더라도 갈 때와 돌아올 때의 느낌이 다르다 길은 같은 길을 가더라도 보는 방향,각도에 따라 그 느낌이 다르다 내가 느끼고 있는 문제도 역시 겪고 있는 일 자체가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때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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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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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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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잘못 했더라도 친일파가 아니다 그러나 친일파 좋다고 윤석열 선택 하더니 이제 그 꼬라지 알았나 일본과 한국은 이웃국가 지나간 잘못을 후회 할때 찬란한 미래을 꿈 꾼다 그러나 이제 그 시기 늦었다 지구 변동으로 일본은 멀지 않아 대부분 바다에 침물 한다 2045년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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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물
작성시간
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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