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저 때문에 시끄러워 지는거 원치 않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홍익인간님이 염려하시는 바는 이 카페를 제 사적인 이익(또는 불손한 의도)에 이용하려는것 아닌가 하는 염려로 판단됩니다. 전혀 그럴의도가 없었지만 제 지나친 열정으로 인해서 그런 의도로 비쳐졌다면 제 처신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글 올리는 양을 꼭 필요한 글들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때문에 카페가 시끄러워 지는거 같아 맘이 편치 않습니다. 쓸데없는 잡음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작성자아그라엘작성시간11.08.08
재외 국민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19세 이상 국외 영주권자(시민권자 제외) 현재 재외 국민은 286만여명 유권자는 224만여명 안팎으로 추산 재외 유권자 수는 미국 87만여명, 일본 47만여명, 중국 33만여명, 캐나다 9만9000여명, 호주 8만4000여명 대한인이 선진국이라고 부르곳에서 개처럼 비정규직에 밑바닥 일을 하면서 살고 잇다(예외는 잇슴^^) ...다문화반대는 또다른 내동포 차별임을 알아야한다작성자틈왕작성시간11.08.08이미지 확대
칠월칠석 견우는 목축노동자,직녀는 직조노동자.. ,견우는 소를 치는 남자를, 직녀는 베를 짜는 여자를 의미 피지배층인 노동자는 노동에 대한 지배층의 착취뿐만 아니라 성에 대한 억압도 동시에 받았던 것이다. 따라서,칠월칠석날 만큼은 일시적인 노동과 성욕구의 해방의 날이었다. 왜냐구? 피지배계층의 일시적인 해방으로 욕구불만을 해소하여 지배층들의 더더욱 공고한 기득권 확보를 위해서......작성자틈왕작성시간11.08.06
제가 생각하기에 인생에서 시간만큼 중요한게 교육인거 같습니다. 인생은 배움의 연속 과정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또하나의 생각은 어르신들이 그러자나요 자식을 보면 부모가 보인다고..그게 무슨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부모의 교육이 자식에게로 그 자식이 또 그 자식에게로 이어지면서 쭉 반복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가정이 사회의 기초아닙니까 그 가정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이어지니까 사회도 계속 반복되어지고..또한 역사도 반복되어지고... 물론 주변환경과 약간의 오류들은 예외로 두고 생각하겠습니다. 횡설수설 끝!작성자스팸좀그만보내라작성시간11.08.06
선조가 명나라에게는 우선 조선군을 총감독할 권한 이외에도 각 지역에서 물자와 사람을 마음대로 징발할 수 있는 권한까지 주었습니다. 또, 명나라 군사들이 조선 군사나 백성들에게 민폐를 끼치거나 심지어 사람을 죽여도 문제삼지 않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조선의 황해도병마사인 박진 장군도 명나라 하급 군관인 루승선에게 맞아 죽은 일이 있었을 정도였으니까요.명나라 권한이 저 정도이면 조선 땅 반을 주겠다고 중간에서 일본침략자와 협상했던 명나라 군발이는 꽤 미군과 ... 작성자틈왕작성시간11.08.0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