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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구. 무이파가.. 신의주 쪽으로 가네요.. 7월에도 비 피해 있었던것 같은데.. 큰일 나지 않아야 할텐데.. 작성자 글벙어리 작성시간 11.08.08
  • 특별한 경우(대부분이 공감하는 것이 명백한 경우)를 제외하고 글 제목에
    상대방을 하대하거나 비하하는 내용이 있을 경우 글을 블라인드 처리하겠습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1.08.08
  • 후.. 저 때문에 시끄러워 지는거 원치 않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홍익인간님이 염려하시는 바는 이 카페를 제 사적인 이익(또는 불손한 의도)에 이용하려는것 아닌가 하는 염려로 판단됩니다. 전혀 그럴의도가 없었지만 제 지나친 열정으로 인해서 그런 의도로 비쳐졌다면 제 처신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글 올리는 양을 꼭 필요한 글들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때문에 카페가 시끄러워 지는거 같아 맘이 편치 않습니다. 쓸데없는 잡음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
    작성자 아그라엘 작성시간 11.08.08
  • 재외 국민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19세 이상 국외 영주권자(시민권자 제외) 현재 재외 국민은 286만여명
    유권자는 224만여명 안팎으로 추산 재외 유권자 수는 미국 87만여명, 일본 47만여명, 중국 33만여명,
    캐나다 9만9000여명, 호주 8만4000여명 대한인이 선진국이라고 부르곳에서
    개처럼 비정규직에 밑바닥 일을 하면서 살고 잇다(예외는 잇슴^^) ...다문화반대는 또다른 내동포 차별임을 알아야한다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08.08 '재외 국민은 대한민국'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무식한것도 죄인것 같습니다..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08.07




  • 바람난 강아지




    한 밤중에 쬐끄만 강아지 한마리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소란을 피웠다



    골목길로 뛰어내리는가 하면

    계단을 뛰어 오르기도 하고

    지하실로 뛰어 들기도 했다


    참다 못한 동네 사람들이

    강아지 주인집을 찿아가 항의 했다



    동네사람 :

    "댁의 강아지가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있어요"

    주 인 : "네~저도 알고 있습니다"


    동네사람 : "그렇다면 잡아 놓던지 해야지

    시끄럽고 불안해서 어디 잠이나 제대로 자겠소!"



    주 인 :

    "조금만 기다리면 괞찮을 겁니다

    그녀석 하도 바람을 피우길래 거세를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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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1.08.07
  • 자살사이트서 만난 남녀 2명, 연탄불 자살
    http://durl.me/dvtc7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08.07
  • 칠월칠석
    견우는 목축노동자,직녀는 직조노동자..
    ,견우는 소를 치는 남자를, 직녀는 베를 짜는 여자를 의미
    피지배층인 노동자는 노동에 대한 지배층의 착취뿐만 아니라 성에 대한 억압도 동시에 받았던 것이다.
    따라서,칠월칠석날 만큼은 일시적인 노동과 성욕구의 해방의 날이었다.
    왜냐구?
    피지배계층의 일시적인 해방으로 욕구불만을 해소하여 지배층들의 더더욱 공고한 기득권 확보를 위해서......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08.06
  • 비이성적, 맹목적, 광신적, 비양심적, 사이비종교적, 잔혹적인 처벌이
    남한의 국보법 적용이다. 중세 기독교의 마녀사냥식 탄압과 유사하다.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1.08.06
  • 제가 생각하기에 인생에서 시간만큼 중요한게 교육인거 같습니다.
    인생은 배움의 연속 과정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또하나의 생각은 어르신들이 그러자나요
    자식을 보면 부모가 보인다고..그게 무슨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부모의 교육이 자식에게로 그 자식이 또 그 자식에게로 이어지면서 쭉 반복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가정이 사회의 기초아닙니까 그 가정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이어지니까 사회도 계속 반복되어지고..또한 역사도 반복되어지고...
    물론 주변환경과 약간의 오류들은 예외로 두고 생각하겠습니다.
    횡설수설 끝!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08.06
  • 서흥남님께서 술 안주를 준비하셨으니 한잔 더하고 ~~~감사~~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1.08.05
  • 훗딱 빠라 삐리꼬 퇴근합니다. 안뇽~!~~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1.08.05
  • 황제폐하 만세!!
    이럼 끝인가?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1.08.05
  • 전세계는 미국을 위해 일하고, 미국은 전세계를 상대로 삥뜯고 있다.
    삥뜯은 달러로 항모를 만들고, 그 항모로 위협하여 또 삥뜯는다.
    달러와 항모는 조폭 미국을 지탱하는 양대축이다.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1.08.04
  • 대구에서 사는데요 오늘 엄청 빠른 전투기 2대가 어디 급하게 가는거 봤는데.. 그냥 연습인가 모르겠지만.. 진짜 빨랐습니다,,,그냥 그렇다고요 ㅋ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08.04
  •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건강에 유의하십시요... 작성자 하회탈 작성시간 11.08.03
  • 우리나라 상위층들이 푸틴의 반의 반만 닮았어도 ㅋ 작성자 강태공 작성시간 11.08.03
  • 조.미 대결전은 단순히 두 나라만의 대결이 아닙니다.
    제국주의와 반제국주의 대결의 종결을 의미하는,
    사람으로 타고난 주체성과 자율성이 당연히 보장되는 세상으로의 회귀..
    한 인간으로 어찌 고대하지 않으리요...
    작성자 글벙어리 작성시간 11.08.03
  • 직장 동료와 간만의 조미대결전 썰 풀이..ㅎㅎㅎ 작성자 글벙어리 작성시간 11.08.03
  • 선조가 명나라에게는 우선 조선군을 총감독할 권한 이외에도 각 지역에서 물자와 사람을 마음대로 징발할 수 있는 권한까지 주었습니다. 또, 명나라 군사들이 조선 군사나 백성들에게 민폐를 끼치거나 심지어 사람을 죽여도 문제삼지 않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조선의 황해도병마사인 박진 장군도 명나라 하급 군관인 루승선에게 맞아 죽은 일이 있었을 정도였으니까요.명나라 권한이 저 정도이면 조선 땅 반을 주겠다고 중간에서 일본침략자와 협상했던 명나라 군발이는 꽤 미군과 ...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08.02 '선조가 명나라에게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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