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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독 알레르기가 아주 심한 사람이라.. 酒님에게 큰 실수를 했습니다. ㅠㅠ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1.08.11
  • 오늘은 비가다시오려나 이제그만와도 되는데 ...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1.08.10
  • 벼 농사가 심상치 않네요 .
    벼멸구의 병충이 심각하나봐요 .
    잉여 쌀도 별로 없고 전북이 평야지역인데 물에 잠기고 .(물에 잠기면 쭉쟁이가 되요)
    1년치 쌀 사놓으셔도 손해는 없을것 같은데요 ....
    고추 가루도 미리 사 놓으세요 .......
    작성자 운보 작성시간 11.08.09
  • 외국인: 아~쓰바 한국시장에선 손절매 해야쓰겄네~

    이명박: 아~ 여기 연기금 있습니다^

    외국인: 아~ 땡큐 팔고 나가자^^

    이명박: 네..외국인 님들이 팔고 나가는거 정부가 전부 사드립죠^^~



    이거 누가 댓글에 쓴글이다..

    아~주 잘표현했다..



    도대체...왜 그러냐;;;


    작성자 운보 작성시간 11.08.09
  • 참으로 희한한 일 이지만, 어제 밤 꿈 속에서 위쪽의 '그 분'의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이것은 무슨 꿈일까요? 작성자 명박퇴진-안모씨 작성시간 11.08.09
  • 멀린 미 합창의장 왈 "향후 15년내에 美군사력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은 러시아도, 중국도 아닌 미국의 국가재정이다".
    요즘 미국방부의 걱정이 무척 크겟지요.ㅋㅋㅋ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1.08.08
  • 정론직필님 글 "北무역성, 해외서 식량확보에 필사적"에 댓글 쓸 수가 없네요.
    추천도 안 보이고.

    [국제사회가 쌀 지원하려고 난리던데.

    근데 댓글기록란, 윗글, 아래글도 파란색 박스안에 들어가 있네요.]
    작성자 소울 작성시간 11.08.08
  • 에구. 무이파가.. 신의주 쪽으로 가네요.. 7월에도 비 피해 있었던것 같은데.. 큰일 나지 않아야 할텐데.. 작성자 글벙어리 작성시간 11.08.08
  • 특별한 경우(대부분이 공감하는 것이 명백한 경우)를 제외하고 글 제목에
    상대방을 하대하거나 비하하는 내용이 있을 경우 글을 블라인드 처리하겠습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1.08.08
  • 후.. 저 때문에 시끄러워 지는거 원치 않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홍익인간님이 염려하시는 바는 이 카페를 제 사적인 이익(또는 불손한 의도)에 이용하려는것 아닌가 하는 염려로 판단됩니다. 전혀 그럴의도가 없었지만 제 지나친 열정으로 인해서 그런 의도로 비쳐졌다면 제 처신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글 올리는 양을 꼭 필요한 글들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때문에 카페가 시끄러워 지는거 같아 맘이 편치 않습니다. 쓸데없는 잡음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
    작성자 아그라엘 작성시간 11.08.08
  • 재외 국민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19세 이상 국외 영주권자(시민권자 제외) 현재 재외 국민은 286만여명
    유권자는 224만여명 안팎으로 추산 재외 유권자 수는 미국 87만여명, 일본 47만여명, 중국 33만여명,
    캐나다 9만9000여명, 호주 8만4000여명 대한인이 선진국이라고 부르곳에서
    개처럼 비정규직에 밑바닥 일을 하면서 살고 잇다(예외는 잇슴^^) ...다문화반대는 또다른 내동포 차별임을 알아야한다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08.08 '재외 국민은 대한민국'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무식한것도 죄인것 같습니다..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08.07




  • 바람난 강아지




    한 밤중에 쬐끄만 강아지 한마리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소란을 피웠다



    골목길로 뛰어내리는가 하면

    계단을 뛰어 오르기도 하고

    지하실로 뛰어 들기도 했다


    참다 못한 동네 사람들이

    강아지 주인집을 찿아가 항의 했다



    동네사람 :

    "댁의 강아지가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있어요"

    주 인 : "네~저도 알고 있습니다"


    동네사람 : "그렇다면 잡아 놓던지 해야지

    시끄럽고 불안해서 어디 잠이나 제대로 자겠소!"



    주 인 :

    "조금만 기다리면 괞찮을 겁니다

    그녀석 하도 바람을 피우길래 거세를 했더니

    *

    *

    *

    *

    *

    *

    *

    *

    *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1.08.07
  • 자살사이트서 만난 남녀 2명, 연탄불 자살
    http://durl.me/dvtc7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08.07
  • 칠월칠석
    견우는 목축노동자,직녀는 직조노동자..
    ,견우는 소를 치는 남자를, 직녀는 베를 짜는 여자를 의미
    피지배층인 노동자는 노동에 대한 지배층의 착취뿐만 아니라 성에 대한 억압도 동시에 받았던 것이다.
    따라서,칠월칠석날 만큼은 일시적인 노동과 성욕구의 해방의 날이었다.
    왜냐구?
    피지배계층의 일시적인 해방으로 욕구불만을 해소하여 지배층들의 더더욱 공고한 기득권 확보를 위해서......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08.06
  • 비이성적, 맹목적, 광신적, 비양심적, 사이비종교적, 잔혹적인 처벌이
    남한의 국보법 적용이다. 중세 기독교의 마녀사냥식 탄압과 유사하다.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1.08.06
  • 제가 생각하기에 인생에서 시간만큼 중요한게 교육인거 같습니다.
    인생은 배움의 연속 과정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또하나의 생각은 어르신들이 그러자나요
    자식을 보면 부모가 보인다고..그게 무슨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부모의 교육이 자식에게로 그 자식이 또 그 자식에게로 이어지면서 쭉 반복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가정이 사회의 기초아닙니까 그 가정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이어지니까 사회도 계속 반복되어지고..또한 역사도 반복되어지고...
    물론 주변환경과 약간의 오류들은 예외로 두고 생각하겠습니다.
    횡설수설 끝!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08.06
  • 서흥남님께서 술 안주를 준비하셨으니 한잔 더하고 ~~~감사~~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1.08.05
  • 훗딱 빠라 삐리꼬 퇴근합니다. 안뇽~!~~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1.08.05
  • 황제폐하 만세!!
    이럼 끝인가?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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