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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이 어떤시대인데 사람이 육안으로 비행기를 식별하고 또 비행기 맞추는데 소총을 쓰고... 지금이 몇년도인데 아직까지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니 한심하기만 하네요. 작성자 저녁달 작성시간 11.06.18
  • 요즘..[운명] 이라는 타이틀로..공부를 하고 있는데...오늘의 갑을론의 진실게임을 읽고있노라니...갑자기..단미야 왼쪽 심장부와, 갈비뼈 부분이 바늘로 찌를 듯 아파...사무실 창문을 바라봄서...골똘히 생각하며 내 손으로 어루만졌네요! 이유가 뭘까요?? 속으로.. 아~!! 이래서 남정네들이 타바고를 찾는구나...ㅎㅎㅎ 저도 피냐고요?? 노노노노~~ 연기만으로도 콜록콜록켁켁~@@@@@...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단미야 작성시간 11.06.17
  • 백령도 부근 해역 규모 4.1 지진 발생

    http://durl.me/aiqnd
    -----------------

    그 정도면 서해 지진 치고는 상당히 강진이 아닌가요?
    핵실험시 발생되는 지진 수준이군요.

    그나저나 서해에서 그 정도로 강진이 발생된 적이 있나요?
    도대체 무슨 일이래....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17
  • 방사능이 한국으로 온다는 소식을 접할때마다 코속이 따끔거리는 것 같네요.
    심리적인 영향인지...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1.06.17
  • 풍요로운세상 . 넘치고 .아무일 없는거처럼 .보도되는세상 ,연예인들 삶처럼 착각 되는세상 .
    재벌 소재로 드라마보며 착각하는세상 .
    내면을 보라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썩어 정화가 부가능한 .현실을 외면 하는세상
    어찌하리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그냥 썩은물에 같이 놀고 같이 죽는게 진실일까?
    가죽도 .이름도 .남기고 싶지않다
    그러나
    웃으면서 죽고 싶다 .ㅎㅎ
    그냥 넉두리에요 ~~~~~~~~~~
    작성자 운보 작성시간 11.06.17
  • 이란이 쏘아올린 위성엔 무엇이 달려있을까>??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6.17
  • 등급 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축하해 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작성자 도솔천 작성시간 11.06.17
  • 강원도립대 2014년부터 100% 무상교육...최문순 지사..멋쟁이..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6.16
  • 까페 가입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매국노단속반 작성시간 11.06.16
  • 인터넷이 얼마전부터 급격히 느려졌습니다.
    악성코드, 바이러스 다 돌리고 임시파일들 다 지우고 디스크 조각모음도 해봤는데 도통 예전 속도로 안돌아가네요. -_-;
    뭔가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작성자 눈먼자들의 도시 작성시간 11.06.16
  • 전에...어느 분이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했다고 한 것 같은데...
    티스토리에 블로그 개설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슨 초청제도인가가 있는 것 같은데...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이사갔으면 해서 그럽니다.
    왜냐면 수꼴들이 장악한 이글루스에서는 수꼴들이 내 글들에
    불만이 많은가 봅니다.

    오늘도 이글루스 모니터링의 댓글이 달렸네요.
    밸리발행 금지당할 수도 있다고...

    아....지금 생각났는데....청파님이 최근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고 하신 것 같은데...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15
  • 철갑상어님...왜 게시글을 삭제했나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15
  • 오늘 기분 무지 좋은날 퍽탄주로...^^*

    작성자 떠돌이 작성시간 11.06.15
  • 어리석은 사람도 남의 잘못을 찾는 눈은 정확하다고 하였으며, 비록 총명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용서하는데는 어둡고 혼미하다고 하였습니다. 남을 꾸짖는 그 명확한 마음으로 나를 꾸짖고 나를 용서하는 그 관대한 마음으로 남을 용서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즐골 작성시간 11.06.15
  • 아내와 아이들을 재우고, 간단히 집안 정리를 하고,
    혼자 앉아 맥주 한 잔 마시며, 온종일 가동시킨(?) 제 머리를 식히고 있습니다.

    조용히 글 읽으며 쉴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입니다. 여러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절차탁마 작성시간 11.06.15
  • 우리 카페의 가장 큰 특징은...합리적 추론이 아니거나,
    객관적 근거나 개연성이 없는 문제들을 들고 나오는 글들을
    철저히 배격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글들에 함부로 추천을 날리지 마세요.
    예컨데, 소위 말하는 이온추진체 운운....
    내가 아는 바로서는 현재까지는 객관적 추론근거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따라서 나는 그런 류의 황당한 주장들에 도무지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 황당한 주장들, 단지 자기희망적 주장들을 좋아하는 분들은
    그런 카페로 가세요. 그런 카페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우리 카페는 철저히 객관적, 합리적 추론을 중시하는 카페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14
  • 납짝 엎드려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군요....

    여기서 종교이야기를 꺼내면 정말 죄송하지만......

    일배 일배....모든이들이 평안하기를 기원하면서 절을 합니다.....

    저 자신도 고집과 독선에서 벗어나 또 다른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다른 곳에서 고생하는 저의 또 다른 반쪽을 위해서.....

    마음으로나마 참회의 절을 합니다......

    "그간 세상을 너무 모르고 살아왔음을 참회합니다."라고.......
    작성자 하회탈 작성시간 11.06.14
  • 오랜만에 들러서 글을쓰는 사랑비 입니다...
    새로 글을 쓸 준비를 위해 차회 예고글을 올렸습니다.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사랑비 작성시간 11.06.14
  • 시간님이 부탁하신 한자 世爲木鐸

    대장님이 다 차려 놓으신 밥상에 전 그냥 숟가락 하나 젓가락 하나 올렸을 뿐 입니다.
    (대장님이 다 찾으신 답에 대한 추론을 읽다가 갑자기 최근에 읽었던 부분에서 생각이 나서 올리게 됐습니다.)

    사서는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과목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 때문에 대장님의 영문법 카페에서 활동을 전혀 못하고 있지요
    송구스럽습니다.
    작성자 라이72 작성시간 11.06.14
  • 참으로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참으로 우스꽝스런 승리를 보게 되네요.
    맨날 깨지기만 하고 얼마나 승리가 목말랐으면 그거라도 승리라고 부르고 싶었을까요
    동정합니다. 가엾은 米國을....
    NYT "M/V 라이트호 사건은 보기 드문 승리"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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