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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려서 담배 피는 애들은 나이들어 비만과 연결되고 또한 금연은 4~ 5번의 실패를 겪어야 끊을 수 있습니다...이렇게 안 좋은 것을 시작을 안 하면 좋으련만...6월은 호국, 보훈의달 입니다...국가가 위태로울 때 맨 앞에 나선 건 항상 민초들이었습니다..아름다운 6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6.03
  • 열린마음으로 보려했는데, '일베' 사안에 대한 글을 보니 가망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 반말과 폭언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존엄] 입니다. 생각의 바탕에 [존엄]이 없어요.

    팩트? 허위사실?
    *팩트는 취사선택될 뿐이다 - 정언명제 입니다. 취사선택이 그럼 뭐에 복무해야 할 까요? 존엄입니다.
    존엄으로 가는 방향이어야 하는 겁니다.

    배설한 똥이 썩은 자양분으로 자란 음식물을 사람 입에 넣고 먹지요?
    그래요. 똥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렇다 해서 똥을 입에 넣지는 않는 겁니다. 이게 [존엄] 이에요.

    http://cafe.daum.net/knowhowup/_memo/754 [2]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01
  • 어떤 " 의사전달 " ..
    일베 폐쇄 주장하는 또다른 일베식 사고방식
    ***

    @@ 아니.. 그렇다면 지금 동네 청년들이 마을 청년회관에 모여서 이웃마을 처자들 강간 모의하고, 이웃마을 조상들 묘 갈아엎고 골프장 짓자고 주장해도 냅두자는 말입니까?

    아프로만 @aproman21
    <마을 청년회관> 없애면 되겠네요?

    @@ 네, 일단 모이는 곳을 없애야죠. 그 사람들이 마을회관에 모여서 자신들의 그간 행위에 대한 반성회를 할 리는 없으니까요

    아프로만 @aproman21
    점점 더 합니다? [일단 모이는 곳을 없애야죠]

    @@ 뭘 점점 더합니까? 의사전달 좀 제대로 하세요

    http://cafe.daum.net/knowhowup/_memo/744
    [5]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01
  •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6.01
  • 알뜰 바자회가 있었어요. 고지식한 우리아이반 엄마들만 돈들여 안사고 순수 아나바다로 했는데. 열심히 팔아서 많이 벌었어요 ㅎㅎ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5.31
  • 음식으로 조절되는 콜레스테롤은 20%밖에 되지 않는다...특히 간의 콜레스테롤은 운동을 해야 소비된다..간에 저장된 것을 소비 해야 하는 것이다...그래서 술을 먹지 않는 여성들이나 스님들도 운동량이 부족한 경우 지방간이 많이 나타나는 것이다.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지나간 5월 보다 다가오는 6월의 기쁨을 준비 하세요^^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5.31
  • 다사다난 했던 5월이 다 가고 있군요. 모든 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5.31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5.30
  • 여름이 다가 옵니다. 음식 드시고 식중독이나 탈 나시면 그 음식 드시기 겁나거나 못 드시게 됩니다.또한 탈 난 음식의 독이 몸안에 남게 되어 또 탈이 날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음 약재를 다려 드시면 해독과 함께 편안해 집니다...쇠고기 - 배, 돼지고기 - 곶감, 생선 - 오수유, 과일 - 계피, 채소 - 초과, 밀가루 음식(또는 두부)- 래복자...꼭 다려서 드셔야 합니다...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5.29
  •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5.29
  • 우리나라의 장수 마을을 조사 해 보면 대부분 주위에 마늘 주산지가 있다는 겁니다. 마늘이 장수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지요.
    반가운 봄비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으나 왠지 장마철이 빨리 다가온 느낌 입니다^^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5.28
  • 비가 많이 오고 있읍니다. 모든 님들,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5.28
  • 촉촉한 비가 반가운 아침입니다. 요즘 부쩍 시크해진 딸 때문에 기분 별로입니다...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5.27
  • 우리가 젊은이들이 가야 하는 길에서 우리 어른들의 잣대로 재고 막아서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것 아니겠소 - 드라마 구가의 서 중 이순신의 대사...재방송 보다가 어른들, 부모의 역활 같은 글이라 적어 봤습니다.. 가뭄에 단 비 라고 하지만 그토록 기다리던 비도 3일만 내리면 지긋지긋 해 진다네요..이 월요일의 비가 기분 좋은 비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5.27
  • 비가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모든 님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5.27
  • 시어머니 생신이라서 춘천에 와 있답니다. 다음주엔 친정엄마 칠순...5월 정말 힘드네요. 작성자 하얀사슴 작성시간 13.05.25
  •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지내시길...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5.25
  • 모든 님들, 행복한 불금이 되시길...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5.24
  • 안개가 자욱한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녹색어머니 봉사활동하고 출근했습니다. 숨이 차네요.. 헉헉..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5.24
  • 교수님 드시던 봉하 쌀 아이스크림 무지 먹고 싶네요. 맛있어보였어요. 봉하마을가야 맛볼수 있겠죠?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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