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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경기씨그랜트 이은진입니다. 점점 애정이 갑니다. 저어새 요 녀석들에게....
    요녀석들이 내년에도 또 우리 지역에 터를 잡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네요.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2.12.27
  • 저는 송도에 살고 있는 중학생입니다.
    이제 저어새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었고, 저어새 보호 활동을 친구들과 해보려합니다.
    저희가 여기서 자료를 얻어 홍보를 열심히 하려고 하는 데 정보좀 얻어가도 될까요?
    작성자 진푸 작성시간 12.07.20
  • 가락지작업을 하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게 올여름 저어새들이 잘 지내길...응원해봅니다.
    작성자 elfo 작성시간 12.07.03
  • 이 사진은 집에 돌아와 스케치한 겁니다. 실제 관찰보다 다리가 길게 그려졌고요, 댕기 색이 흰색인지 등과 같은 색인지는 정확지 않고, 사진처럼 댕기가 길지 않았습니다. 이를 제외하곤 거의 비슷하게 그렸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배꼭지 작성시간 12.05.04 '이 사진은 집에 돌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변 기다렸는데, 참꽃님 정말 감사합니다. 코멘트를 참고해 다시 구글에서 찾아보니 해오라기랑 비슷해요. 사진에 나온 이 녀석이랑 많이 닮았답니다. 작성자 배꼭지 작성시간 12.05.04 '답변 기다렸는데, 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구청에서 강의 듣고 바로 가입했습니다
    강의가 아주 재미있었어요 귀가 쫑긋해서 들었어요
    사진자료가 어마어마하네요
    언제 다보죠?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12.05.03
  • 궁금한 게 있어 여기에 묻습니다. 5월 1일 유수지에 갔다가, 남동공단 쪽에서 새 한마리가 물고기를 잡아먹는 모습을 봤는데, 장다리물떼새로 보였습니다. 근데 댕기가 분명하게 보였는데, 장다리물떼새가 맞을까요? 작성자 배꼭지 작성시간 12.05.03
  • 모니터링결과보며 늘 카페에서 수고해주시는 회원님들
    그 수고로움과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마음만 전해봅니다.
    어제는 아이가 읽던 과학책을 재미있어보여 읽었는데
    생물의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였네요
    오래전부터 연구되고 경종을 알리며 노력하는 사람들과
    그 소리를 듣지 않으려는 사람들
    본능의 끌림에 따라 자신들의 삶의터를 찾는 새들..
    안타까움이 큽니다.
    늘 도울수있는일이 없을까 마음뿐...카페와서 수고와노력의 발자취만 보고 갑니다.

    여기서 모니터링하고 새들을 위해 애쓰시는 회원님들께 감사인사전하고 갑니다.
    작성자 elfo 작성시간 12.04.16
  • 사방은 고요한데 아직 비소식이 없네요. 기상청사이트에는 비그림이 그려져있는데....밤새 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고니 작성시간 12.03.30
  • 2012년 그리고 1월이 오고 벌써 끝자락에 있네요.
    저어새를 사랑하는 송도갯벌을 사랑하는 회원님들
    새해좋은일들 가득하시길 바래요.
    2012년에는 좋은 저어새소식들이 많이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elfo 작성시간 12.01.28
  • 23일 오후 1시 30분경 고잔돌이 E58에게서 미약한 신호가 딱 한번 들어왔습니다. 장소는 고흥만 주변, 지금쯤 고흥반도 간척지 어딘가, 혹은 순천만 어딘가에 있을 듯 합니다. 드디어 인천을 떠나 남쪽으로 이동을 했네요. 한숨 던 듯한 느낌입니다. 추위를 피해 다시 어디로 갈지 신호가 또 들어오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larus 작성시간 11.12.25
  • 어제 외가에 일이있어 다녀오는데
    정말 눈이 많이와서 차들이 속력을 내지 못했네요
    접촉사고가 있는 차들도있고.
    눈속에서 천천히 음악들으며 집으로 돌아오는길이...그냥 잔잔하고 좋았습니다.
    문득...희망이 생각이 났습니다.

    막연하게 이동하는 새들은 단체로 이동한다 생각했는데
    저어새들을 알게되고보니...철새들의 세계가 궁굼한점이 참 많습니다.
    저어새는...의외로 자료가 없네요.

    2011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면서 좋은꿈꾸세요*^^*
    작성자 elfo 작성시간 11.12.24
  • 17, 18일에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18일 아침엔 고잔돌이를 포함하여 저어새 4마리가 보였답니다. 하지만 먹이터로 날아간 저어새들을 주변 송도와 고잔갯벌에서 찾지 못했답니다. 도대체 어디에서 먹이를 찾을까요? 궁금하기만 합니다. 희망이 E60이 날아간 화홍호를 18일 찾았는데 농지내 물이 결빙되었고 희망이는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웬지 아직 어딘가 숨어 있을 듯 합니다. 해가 떨어지니 정말 춥더군요. 작성자 larus 작성시간 11.12.20
  • 맑은 날씨였지만 여전히 영하로 떨어져 날이 쌀쌀합니다. 저어새섬에 저어새들 오늘도 버티고 있습니다. 작성자 고니 작성시간 11.12.19
  • 낮에는 그래도 볕이 있지만 밤에는 살을 에는 추위가 매섭습니다. 고잔돌이를 비롯한 저어새 3마리가 아직 남동유수지를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했을텐데...어떻게 버티나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고니 작성시간 11.12.16
  • 고잔돌이에게서 이제 더 이상 신호가 들어오고 있지 않네요. 혹 아직도 남동유수지에 있나요? 작성자 larus 작성시간 11.12.15
  • 고잔돌이의 신호가 오늘 12일에도 약하게 들어왔는데요. 역시 고잔갯벌에 있습니다. 작성자 larus 작성시간 11.12.12
  • 고잔돌이는 11일 오늘도 고잔갯벌과 남동유수지에 머무는 듯 합니다. 저어새축제때까지 기다리나 봅니다. 작성자 두루미 작성시간 11.12.11
  • 혹시나하고 오늘 방문해봤습니다.
    어제 눈도오고 사람도 견디기힘든 차가운 날씨라...
    많은 분들이 염려하고 걱정하시는만큼...희망찬 소식이 있길 소원하며...
    작성자 elfo 작성시간 11.12.11
  • 어제 전해들었는데요 지난주초까지(12월초) 강화도 동막리 인근에서도 저어새 5마리가 가지 않고 있는 것이 관찰되었다고 하네요(신상범선장). 이번주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larus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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