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결과보며 늘 카페에서 수고해주시는 회원님들 그 수고로움과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마음만 전해봅니다. 어제는 아이가 읽던 과학책을 재미있어보여 읽었는데 생물의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였네요 오래전부터 연구되고 경종을 알리며 노력하는 사람들과 그 소리를 듣지 않으려는 사람들 본능의 끌림에 따라 자신들의 삶의터를 찾는 새들.. 안타까움이 큽니다. 늘 도울수있는일이 없을까 마음뿐...카페와서 수고와노력의 발자취만 보고 갑니다.
여기서 모니터링하고 새들을 위해 애쓰시는 회원님들께 감사인사전하고 갑니다. 작성자elfo작성시간12.04.16
23일 오후 1시 30분경 고잔돌이 E58에게서 미약한 신호가 딱 한번 들어왔습니다. 장소는 고흥만 주변, 지금쯤 고흥반도 간척지 어딘가, 혹은 순천만 어딘가에 있을 듯 합니다. 드디어 인천을 떠나 남쪽으로 이동을 했네요. 한숨 던 듯한 느낌입니다. 추위를 피해 다시 어디로 갈지 신호가 또 들어오길 기대합니다. 작성자larus작성시간11.12.25
17, 18일에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18일 아침엔 고잔돌이를 포함하여 저어새 4마리가 보였답니다. 하지만 먹이터로 날아간 저어새들을 주변 송도와 고잔갯벌에서 찾지 못했답니다. 도대체 어디에서 먹이를 찾을까요? 궁금하기만 합니다. 희망이 E60이 날아간 화홍호를 18일 찾았는데 농지내 물이 결빙되었고 희망이는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웬지 아직 어딘가 숨어 있을 듯 합니다. 해가 떨어지니 정말 춥더군요. 작성자larus작성시간1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