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11151025825
노동·시민단체인 ‘주 4일제 네트워크’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론조사 업체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 4일제 도입 필요성에 대해 ‘필요하다’는 응답이 58.1%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응답자의 36.1%가 필요하다, 22%가 매우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필요하지 않다 30.2%,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11.7%로, 도입에 부정적인 응답은 41.9%였습니다.
주 4일제로 하루의 추가 휴식이 생기면 어떻게 활용할지 질문에는, ‘평소 부족한 잠을 자거나 휴식 등 쉼에 할애할 것’이란 의견이 31.8%로 가장 많았고, ‘운동, 레저, 취미생활’ 18.7%, ‘가족·육아·돌봄’ 11.5%, ‘여행’ 11.1% 였습니다.
현재 법정근로 40시간에 연장근로 12시간을 합쳐 52시간인 1주 근로시간 한도를 48시간으로 단축할 필요성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68.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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