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컴접근금지][황제의 딸 S2-ep02] 첫인상이 망했는데..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작성자Custos Amantis작성시간25.03.18조회수1,255 목록 댓글 25출처: 여성시대 Custos Amantis
바로 시작할게.
드디어 궁 안에 당도한 태후일행
그 시각 여전히 얼굴 칠을 못닦은 공주들 ㅠㅠ
왜 신났는데 니네
내 차애...♡청아 등장♡
사회생활하는 용상궁
황후 이런 표정 본 적 있는 여시...?
태후의 오른팔을 꿰차고 기분 좋은 황후
청아와 눈빛 교환하는 이강
여전히 달리는 중...
그러다 결국 착지한 곳이...
거 너무 앞 아니요...?
떼잉...
웃참하는 청아..
(경멸)
니 머리장식은 또 왜그러는데ㅠ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자미와 제비..
ㄹㅇ 싸튀충 황제 소문났나봄
딸바보
오 여기도 아들맘 감성
자미와 제비에게 호기심 갖는 태후
그리고 여전히 사태파악 못한 제비...
이들의 만남은 순조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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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올라 작성시간 25.03.20 생각해보면 철 없을 나이긴 해 ㅋㅋ 대충 18살인가 그랬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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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몬생강차 작성시간 25.03.27 라포예가 견환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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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비비녀 작성시간 25.04.03 new
황딸이랑 후궁견환전이랑 세계관 연결되는거 솔직히 개존잼임
청나라 황제가 강희-옹정-건륭-가경으로 이어지는데 견환전이 옹정제 시대고 황딸은 건륭제 시대 배경임
황딸 보면 자미 엄마 만난 것도 순시를 나가서고 황딸 1에서도 지방순시 나갔다가 발생하는 에피소드도 있는데 실제로 건륭제 순시 오질라게 많이 다닌 황제임 황딸도 실제로 건륭제가 순시 나갔다가 민가 여식을 양딸로 삼았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걸 모티브로 삼은 거임
그리고 부처님은 견환이 맞음 -
답댓글 작성자나비비녀 작성시간 25.04.03 new
건륭제 엄마는 뉴호록씨로 나오는데 친엄마가 아니라는 썰도 있음 순시를 많이 다녔는데 정치적인 이유도 있고 엄마찾아삼만리라는 얘기도 있음
청아 모티브가 된 인물은 옹정제의 육황자의 딸인데 어라.. 견환 친아들이 6황자임. 견환전이랑 연결시키면 제비/자미는 양손녀고 청아는 친손녀가 됨. 왜 이뻐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 -
답댓글 작성자나비비녀 작성시간 25.04.03 new
나비비녀 황딸에서 황후랑 황제 사이 안좋아보이는데 그게 맞음... 실제로도 사이가 매우 안좋았음
저 황후가 계황후인데 견환전에서도 계황후 나옴. 막화보면 홍력(건륭제)이 부찰씨를 황후로 삼고 오라나랍씨를 한비로 삼는다는 말을 하는데 바로 오라나랍씨가 계황후임.. 부찰씨는 일찍 죽음
계황후는 말년이 안좋았어 순시 따라나섰던 계황후가 건륭제랑 오밤중에 싸우고 그 길로 회궁해서 죽을 때까지 유폐생활했음 계황후 소생 12황자는 친왕책봉도 못 받고... 아들맘이 된 이유가 있었다!
참고로 뉴호록씨랑 옹정제는 사이가 그냥저냥 쏘쏘였음 옹정제가 실제로 사랑한건 화비였고...
보보경심 보면 황위다툼으로 오두방정을 떨지만 실제는 아니었을 거래 강희제가 홍력(건륭)을 보고 옹정제를 황제로 삼았다는 얘기가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