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오붓하게 만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한가위 명절이 가까이 왔습니다. 명절이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훈훈해지고 따뜻해지는데요. 이번 추석은 코로나로 힘들어진 현실을 서로 위로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어느덧 9월의 마지막 날~~ 시계는 살수있지만 시간은살수없습니다~ 9월을 잘보내시고 10월을 잘 맞이하세요~♬^^ 가을만큼 풍요롭고 여유있는 마음을 나눌수 있는 날들을 꿈꾸며, 소담스런 국화향기를 마음가득 보내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국이지만, 추석연휴 동안 시름은 잠시 접고 따뜻한 마음 나누시며, 10월도 알찬 계획으로 추석과함께 보람차게 시작하시길~^^*작성자리테일작성시간20.09.30
9월의 끝자락에 서서 구월은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입니다. 이제 구월이 다 지나고 시월이 서서히 다가옵니다. 사람 사람마다 한 달씩 달이 가고 날이 갑니다. 모두 먼 길 걸으면서 한 달쯤 쉽게 보내는 것 같지만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지 나는 잘 모릅니다. 한 달이 아니라 하루 인들, 한 시간인들 얼마나 열심히 살 고 있는지 갑자기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알아서 알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욱 고맙습니다. 어디에선가 누군가를 위해 애태우며 살아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시월에는 좋은 햇빛을 받으 면서 마음이 밝아지는 기쁨이 충만하시고 풍요로운 한가위이 되 시길 기원합니다~샬롬~111.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09.30
어쩌면 아쉬운 것은 흘러가 버린 시간이 아니다.^-^ 생겨나서 사라지는 매순간을 맘껏 기뻐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 자신이다.^.^ 오늘 하루를 그 충만하고도 완전한 행복으로 살지 못하는 우리 자신이다.^0^ 5일간의 추석 연휴. 온 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날만 계속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수영7작성시간20.09.30이미지 확대
유난히 화창하고 맑은 가을에 맞는 한가위입니다. 소중한 가족들과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향 가시는 길 안전운전 하시고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오늘도 나를 찾아온 이 날이 언약의 여정으로 승리하세요. 오늘은 나의 모든 것입니다. 고운님들 기도합니다. 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0.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