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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작성자 떠남 작성시간 25.07.01
  • 6월달 ...
    무더위 속에 경제활동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7월에는 더욱더 더위가 기승을 부릴거라
    예상이 됩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5.06.30
  • 출석요 작성자 두여인 서울강동 작성시간 25.06.30
  • 출석입니다 작성자 디알유황비누(머리빠짐 피부트러블) 작성시간 25.06.30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옛날 어머님의 바느질에 내가 꼭 바늘귀가 안보인다고 하여 내가 재미로 해 주었는데 이제는 나도 앞이 가물가물하여도 그렇게 해주는 아들이 옆에 없다 그런데 할멈이 엄마대신 바늘귀가 안보인다고 하여 나도 백내장끼가 있는데 대신 바늘귀를 뚜려지게 보고 실을 꼽아주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6.30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5.06.30
  • 안녕하세요
    푸른 하늘을 가리는 먹구름으로
    더욱 피로감이 쌓이는 하루입니다.

    외출 후에는 손발을 깨끗히 하시는 거 잊지마세요!
    즐거운 생각으로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5.06.30
  • 어느새 일 년에 절반인 6월에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계획했던 일들 마무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5.06.30
  • 휴일 즐겁고 재미있게 잘 보내셨는지요?
    6월의 마지막날!!
    떠나가는 유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7월을 맞이해야겠습니다.
    살면서 끝까지 내 편이 되어줄 사람 나의 보호자는 나 뿐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잘했어" "수고했어" "괜찮아" "힘내" "사랑해" 라는 말을 자신에게 자주 하세요.
    분명 그 말이 마법의 언어가 되어 당신을 지켜 줄테니까요.
    오늘도 건강하게 무더위와 싸우며 긍정의 에너지로 운수대통 만사형통 대박횡재 하셔서
    새로운 7월에는 행운이 가득가득 찾아들어 웃음이 끝이질 않는 축복받은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6.30
  • 6월 마지막날 즐겁게 보내고 7월내내 좋은일만 있으세요~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5.06.30
  • 이번 한 주도 멋지게 만들어 보세요. 작성자 광명족구협회(장승호) 작성시간 25.06.30
  • 6월과 상반기를 후회없이 마무리~~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5.06.30
  • 2025年 6月 30日 月曜日
    - GOOD MORNING -
    을사년[乙巳年] 六月 參拾日 月요일
    六月의 마지막 날 月曜日 인사 드립니다.
    시간[時間]이 얼마나 빠르게 흘러 가는지?
    어느 듯 반년[半年]이 훌쩍 지나 가 버렸으며
    유월[六月]의 마지막 날을 인사[人事] 하는 이 아침
    六月의 끝자락에 따뜻한 여름 햇살이 스며들길 바랍니다.

    월요일[月曜日]은 시작[始作]을 의미[意味] 하지만
    오늘의 월요일[月曜日]은 마무리를 표현[表現] 하면서
    상반기[上半期]를 떠나 보내는 마지막 날 월요일[月曜日]에
    아쉬움과 후회[後悔]도 있겠지만 새 날을 준비[準備]하여 봅니다.

    창[窓]밖에는 초록[草綠]빛과 녹색[綠色]의 여름 햇살이 가득하고
    일상[日常]은 언젠가처럼 시작[始作]되지만 함께 하길 기원[祈願]합니다.♡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5.06.30
  • 한 주간을 보내면서 때론 힘들때는 쉬어가시며 우리곁에는 주님이 계시므로 힘내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5.06.30
  • 출첵 작성자 떠남 작성시간 25.06.30
  • 휴일 잘보내셨나요,,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5.06.29
  • 2025년 6 월 30 일 월요일
    벌써 6월이 다 지나가고 있어요
    마지막이군요.
    뭘 하면서 보냈는지~~~~~~
    세월이 유수와 같습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그리운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어디 선 가 들려오는
    바람 소리가 내리는 빗소리 참 좋습니다.

    좋은 일은 햇살처럼 스미고
    나쁜 일은 바람처럼 날아가 길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https://cafe.daum.net/korea8513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5.06.29
  • 출석요 작성자 두여인 서울강동 작성시간 25.06.29
  • 오늘도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갈색 야생마 작성시간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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