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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우님들 .....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습한 공기로 인해
    가끔 얼굴에는 짜증이 한가득
    밀려오지만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
    연인과 ~
    시원한 여행을 다녀오셔서
    마음에 여유와 행복을 찾는
    그런 팔월이 되시길 소망하며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8.03 '       문우님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우님들 .....


    여유와
    행복을 찾는
    팔월이 되시길 바라며

    휴가철
    각종 사고들이
    빈번히 발생합니다

    안전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팔월을 보내시고
    보양식도 자주 챙겨드세요

    행복한 미래를 생각합니다 ~♡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8.02 '       문우님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우님들 .......


    희망만큼 젊어지고

    좌절만큼 늙어지네 ....

    자신감 만큼 젊어지고

    두려움 만큼 늙어 가네 ...

    빗소리 에도

    감성을 느껴야 하는

    현 시점이 애처러워요

    늘 ~

    그랬듯이

    늙어가는 것은

    처음가는 길이기에

    천천히 조심스럽게 갑시다

    튼튼한 몸으로

    무조건 좋은 날되세요 ~♡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8.01 '       문우님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8월의 첫날 아침을 비로 시작하네요.
    푸른 바다가 그리운 아침입니다.
    작은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지나 7월은 소설 <귀래일기>로 바쁜 일정을 보냈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9.08.01
  • 애기똥 풀 꽃

    7월이 열렸다
    여름 하늘치곤 구름 한 점없이 푸르다
    며칠 전까지 엷기만 하던 초록의 향연도 끝나고
    이젠 짙푸른 녹음으로 산하가 뒤덮혔다.
    어떤 시인은 담장 곁에 핀 봉숭아와 대화 하지만
    나는 노란 애기똥 풀 꽃과 이야기를 나눈다

    아가야,
    너는 여름이 좋으냐?
    그럼요, 가끔 시원한 빗 방울을 맞을 수 있으니까요
    아가야,
    그런 걱정은 하지 말으렴
    내가 매일 아침 시원한 물을 뿌려 줄테니....

    정말요?
    노오란 애기똥 풀 꽃이 반짝입니다
    작성자 khsong 작성시간 19.07.03

  • 문우님들 .....


    완벽하다는 말에
    압박감을 느끼고서
    남들의 눈치를 본다면
    작은 실수에도 소심해질 수
    있습니다

    당신이란 사람을
    솔직하게 말해주게 된다면

    어떤 모습에서 비치는
    당신이란 사람의 정체성을
    높게 평가해 줄 것입니다

    완벽한 사람보다는
    솔직한 사람이 더 좋습니다

    방긋방긋 웃는 오늘되세요 ~♡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7.03 '     문우님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반갑습니다
    박현식 선생님을 비롯하여
    토지문학회원님.
    한국인간상록수 시인 배학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19.07.02
  • 회원 프로필 사진을 올려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9.07.01
  • 7월의 첫날입니다. 행복한 오늘 되시고 건필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9.07.01
  • 장미

    窓_밖의
    오월의 장미

    posted by Samju 하태진 사진
    작성자 하태진. 작성시간 19.05.24 '장미窓_밖의 오월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감사해요.
    감사가 넘치는 오늘입니다.
    평안한 곳으로 영면하소서.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9.04.23
  • 상 처

    치악 김동철

    아침에
    물에 젖었던 종이가
    가장 찢어지기 쉬운 것처럼

    상처 입었던
    마음이야 말로
    가장 찢어지기 쉬운 일이다


    [ 한 줄 시 응모작 ]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3.13
  • 누리달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통영 박경리 문학관을 다녀온 기회가 있었는데 우연히 여기도 왔습니다.
    늘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작성자 웃남 황규출 작성시간 19.03.12
  • 이복 저복 따지지 말고
    건강속에 떳떳한 하루를
    멋지고 폼나게 유영하시는
    행복한 하룻길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3.05
  • 누리달 공모전 반응이 좋아요. 아지랑이처럼 피워오르는 시심을 담은 문우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9.03.02
  • 누리달공모전을 진행중입니다. 누리달공모방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이곳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9.02.15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번 원고 청탁 요청이 들어왔는데 개인적인 사정(청양문인협회 창립 출범 준비 등)으로 원고제출을 놓쳤고. 참석은 못하지만 멀리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참솔2 박용서 작성시간 19.01.18
  • 己亥年
    새해에 문우님 가정의 평안과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시고 문운이 창대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杜山 신홍섭 작성시간 19.01.02
  •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다뜻한 글 많이 쓰시기를 기원합니다
    춘천에서 송 광 호
    작성자 khsong 작성시간 19.01.02
  • 눈이 많이오고 추워지네요.
    야외 풍경은 아름다워요.
    문우님들 건강한 계절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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