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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아직 준회원이라 방마다 다 볼수가 없군요.
    등업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청초 임경희 작성시간 14.07.24
  • 지식이란 날개와 같다 많이 알게 될수록 날개는 더크게 자라고 날개가 커진만큼 더 넓은 창공으로 날아 다니고 싶게 만든다 . <홍석중, 황진이중에서>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7.12
  • 반갑습니다. 정회원 등급이라는 반가운 소식듣고 달려왔네요.
    오늘 하루도 회원님들 반짝반짝 빛나시길요.^^8
    작성자 새벽풍경 작성시간 14.07.10
  • 매일매일 조용히 다녀가시는 회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7.10
  • 송화가루도 다 떨어지고
    취나물도 억세지는 지금
    아카시아향이 밀려옵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5.11
  • 아름다운 오월입니다
    요즘 산하를 무슨 색이라 표현하여야 할 지 의문입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색
    그 색의 이름을 spring green이라 표현 해 봅니다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5.03
  • 가장 연녹색이 예쁜 5월입니다.
    자연속에서 많이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5.01
  • 저도 오랫만에 들립니다.
    건강들하시고 평안하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4.25
  • 산 허리에 매실꽃이 환하게 피었네요
    꽃잎을 세어보니 여섯잎,
    곧 지겠지만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 참 예쁩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4.06
  • 씨를 뿌리면 언젠가는 열매로 돌아 옵니다.
    미래를 위해 부지런히 씨를 뿌리는 건강한 손을 그립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3.26
  • 평안하고 기분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3.23
  • 꽃방울이 점점 부풀어 올라옵니다.
    나무의 고통이 없었으면 방울들의 꿈도 없었겠지요.
    저절로 피는 꽃은 없습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3.20
  • 꽃샘추위가 대단하네요.
    회원님들 한주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3.09
  • 봄은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3.05
  • 관심있게 보니 움들이 부풀었네요.
    곧 개화를 하겠지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3.02
  • 토지는 우리의 삶입니다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2.24
  • 포근한 오늘 오랫동안 걸어도 기분좋네요.
    행복하시기를.....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2.22
  • 예상보다 따뜻했던 겨울이 다 갑니다.
    그 자리에 봄기운이 가득하겠지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2.17
  • 새로 오신 회원님들 프로필 사진 올려주세요.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2.16
  • 2014년 2월 15일 열린사회자원봉사연합 공동대표로 위촉되었습니다.
    열린사회자원봉사연합은 20년 전통의 전국단위 봉사단체입니다.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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