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2014년 갑오년 청마의해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세요. 작성자 운암 작성시간 14.02.03 답글 0 새해엔 운수대통하시고 만사형통 하십시오. 작성자 녹우 한경은 작성시간 14.02.03 답글 0 설이 코앞으로 왔습니다.고향가시는 길 안전하시고, 행복하게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1.29 답글 0 입이 방정을 떨었는지 제법 많은 눈이 왔군요. 도리 없지요. 내린 눈은 치워야 하는것아침부터 열심히 제설작업에 들어 갑니다. 요즘 진짜 사나이 백골부대 편인데 철원지역혹한과 눈에 대한 이야기가 제법 되더군요. 제가 백골부대 출신이니 제설작업에는 한가닥~거의 종일 눈을 치우고 퇴근하여 김치찌게에 소주 몇잔 부어 넣으니 쏟아지는 잠장군의 공격에그냥 몸을 눕힙니다. 같은 자리에서 무려 아홉시간이 지나서야 몸을 일으킵니다. 이처럼 장시간ㅇ숙면을 취한게 얼마 만인지~~아무런 생각없이 긴 잠을 잘수 있는것 이것도 행복이라면 행복~~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4.01.21 답글 0 이번 겨울은 상당히 무난하군요. 눈이 별로 내리지 않아 준비 했던 염화 칼슘은 그대로 있고날씨도 별로 춥지 않아 공용부분의 열선 투입을 아직은 미뤄두고 있습니다. 봄에서 가을까진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좋지만 지하 주차장의 프리엑션 밸브, 아파트 각동 지하의 옥내 소화전그리고 옥상 부분에 있는 급수 파이프 등이 겨울이 오면 얼고 얼면 파이프가 파열되는 일이 발생하여열선을 감거나 히터봉을 파이프속에 매입하고 전기를 투입하여 열을가해 동파를 예방해야 하는데 소모전력이 만만치 않지요.~~대부분의 아파트에 겨울이면 공동 전기료가 급증하는 원인이구도 하구요.반갑게도 올해는 아직은 투입하지 않으니 그럭저럭~~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4.01.17 답글 0 2014년 甲午年 靑馬의해 청운의 행운으로 시심이 더하시길 기원 합니다토지 문학회의 차고 넘치는 문단의발전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운암 작성시간 14.01.05 답글 1 첫 주말이네요 행복하고 평안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4.01.04 답글 1 참으로 숨가쁘게 달려온 한해 입니다.2014년에는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12.31 답글 1 올해도 고마운 분들께 감사드립니다.토지문학회도 날로 발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2.27 답글 0 춘천에 살고 있는 한경은 시인입니다. 이수동 시인님의 추천으로 가입합니다. 작성자 다냥 한경은 작성시간 13.12.21 답글 2 즐거운 주말입니다.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2.21 답글 1 아름다운 곳 아름다운 사람들이 사는 네팔 좋은 글들이 많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2.16 답글 0 동인지 제작이 진행됩니다. 아직 원고를 올리지 못하신 분께서는 서둘러 주세요.이번에는 네팔에도 배포가 이루어 집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12.13 답글 1 20세기 말이던가요. 모 가수가 불러 힛트했던 노래 가사중 "내게 그런 핑계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라는 노랫말을 기억하시는 분이 제법 되시지요? 그래요 입장 바꿔 생각을 할줄 안다면~~이 세상은 참 살맛나는 세상이 될지도 모릅니다.~~공자의 입을 통해 나오는 말을 듣고 구름같은 군중이 감동을 했고 우러러 칭송을 했지만 그건 객관적인 판단일뿐 자식이라는 단일체를 주관적으로 보았을때~~자식의 입장에서 자신은 그를 가르칠 적격자가 아니므로 스스로 물러 납니다. 세상살이 내 주장은 진실이라고 힘차게 진군의 나팔을 울리며 전진하는것 보다~~조용히 조건없이 뒤로 물러서는게 더 아름다운 용기로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11.29 답글 1 부모와 자식간의 갈등의 골이 가장 깊은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고 계시나요? 소위 잘 나간다는 분들입니다.~~열심히 살아오신 결과 모든면에서 상당한 경지에 이르신 분들~~경제적인 안정과 사회적으로 상당한 명망을 이루신 분들~ 그분들이 자식에게 하는 말을 요약하면 "나는 너보다 많은 시간을 살아왔다. 그 결과가 이렇더라 ~~그러니 너도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절대로 실패할 일은 없다. 아버지로서 인생선배로서 내가 너에게 손해갈 말을 하겠냐?" 논리적으로 맞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수긍하는 자식이 얼마나 될까요? 제자가 삼천이나 된다는 교육의 대가 '공자'께서도 자신의 자식은 자신이 가르치지 못했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11.28 답글 1 상쾌한 아침입니다.이제 11월도 다지나 갑니다.원고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11.28 답글 0 욕심이 화를 부른다고 하지요. 화를 이기지 못하는 것도 화인가 봅니다. 맞불로 불을 잡듯이 인생도 도전으로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가 봅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11.24 답글 0 준비한다는 의미인지도 모릅니다.~~공자님의 말씀을 기록한 "중용"의 제 20장 "애공 문정장"에 보면 20대 초반의 젊은 군주 애공이 60대의 할아버지 공자께 "정치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해 공자가 답하는것을 내용으로 합니다.~~정치란 제대로 된 사람을 얻으면 한없이 풍요로움을 이룰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뚝딱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먼곳도 가까운데서 시작하고 아무리 높은곳도 낮은곳부터 출발한다는것은~~너무도 당연한데 남과 같거나 비슷하다면 무언가 불안하고 안타까워 하는게 현대를 살아가는 훌륭하신 부모님의 생각이시니~~그 욕심의 끝은 갈곳이 어딘지 알수 없지요?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11.21 답글 0 내리고 있군요. 그래요.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아프고 흔들리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데 그게 안스럽다고 그것을 사전에 막아주는 것이 부모의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하는 어른들의 철없는(?) 사랑이~~아이들을 덜떨어진 아이로 추락시킨다는 사실을 되도록 빨리 깨우쳐야 어른도 애도 편안한 마음으로 다음을 준비할수 있답니다.~~"경험이 선생이요 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그냥 생각없이 만들어낸 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떤 유명한 이가 이런 말을 했답니다. "어설픈 성공보다는 처절한 실패가 인생에서 더 큰 도움이 된다"고~~어설픈 성공은 속없이 인간을 자만하게 하지만 실패란 자신을 돌아보고 원인을 분석하며 새로운 전의를 태워~~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11.20 답글 0 참으로 세월이 빨리지나가네요.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드리며2013 토지문학동인지 제출을 11월 30일까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11.19 답글 0 이전페이지 26 현재페이지 27 28 29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