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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는
밖으로 나가는 이가 드믈다
단 한사람만이
신발을 더듬는다
삽 한자루를 들고
부지런히 걸음을 재촉한다
그는 추수하는 농부이다 작성자 고구려(임현빈) 작성시간 13.05.10 -
이름없는 꽃은 없겠지요. 다만 우리가 이름을 모르기때문이죠.
알려고도 하지않고 그냥 잡초라고 부르지요.
그 잡초도 꽃이 피었습니다.
즐거운 오늘되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5.09 -
싱그러운5월입니다
봄내음새풀풀나는아름다운5월에늘아름답고좋은일들이 토지문학에회원님들에게있기를빕니다
언제나늘처음같은그맘으로 인연이기를바람니다 늘푸르른소나무처럼싱그럽게 행복한5월되세요 ~~~~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