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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가 다르게 프르러가는 산
    하루가 다르게 부쩍 커가는 풀
    성장하는 모든 생명은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5.02
  • 오월 첫 단어는 무셔라 입니다.
    꽃이 지천으로 피어 무셔라
    아장아장 삐야삐야 아기발소리 무셔라
    세상이 다 무셔라
    행복하소서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5.01
  • 오월의 첫 아침입니다. 봄비뒤라 아름다운 산하에 감탄이 절로나옵니다. 평화로운 첫날 시작하세요.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5.01
  • 손에 잡히지 않고 눈에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스쳐가는 모든것이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4.30
  • 사월을보내시고아름다운5월맞으세요 ~~~~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4.29
  • 봄비가 내립니다.
    이 비 그치면 먼 곳에서 손님이 오십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4.29
  • 자신에게 헛되면 남에게도 헛되고,
    남에게 헛되게 되면 온 천하가 모두 헛되지 않은 것이 없다.
    - 18세기 조선의 실학자 홍대용 선생 <의산문답>중에서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4.28
  • 고운글향기에머물고갑니다 봄비소리가귀를즐거이해주는거같아서좋네요 ~~~~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4.23
  • 탄광은 현대 의학으로도 손쓸수 없는 진폐증이라는 끔찍한 병마에 시달리게 하는 원인을 공기중에 많이 포함하고 있으며~~낙반, 운반, 출수, 가스폭발 등 대형 재해가 발생하는 온상이기도 합니다.~~정신을 집중하여 조심에 또 조심하느라 해도 1년에 한번정도는 머릿칼이 곤두서는 체험을 하기도 하지요.~~정말 간발의 차가 생과 사의 갈림길이라는걸 목격합니다. 제대후 16년을 그곳에서 보냈으니~~1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에 이르는 시간 몸서리 쳐지는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내일은 오늘보다라는~~꿈을 가졌던 것은 아내를 만나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고 축복스런 아이들이 태어나며 자신이 아닌 누구를 위해 산다는것에 대한 보람을?~~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4.23
  • 하루를 시작하는 첫 시간 세상 모든 사람들이 평안하고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토지문학 회원들은 더욱 아름다운 시간들이 되시기를 ......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4.23
  •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힘든, 어려운 삶을 사셨군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체험적인 소설을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4.23
  • 막장 드라마라는 말이 화두가 된적이 있더군요~~막장이란 단어는 광산촌에서 시작된 말입니다. 탄광의 속은 탄맥과 주변이 암석으로 쌓여 있습니다.~~갱내를 향해 가다 막혀서 갈수 없는 막다른 곳 그곳을 막장이라 부릅니다. 탄이면 채탄막장, 암석이면 굴진막장~~그곳에 화약을 이용하여 발파하여 깨뜨려 전진을 합니다. 당연히 화약연기와 탄가루 돌가루가 한치 앞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난무하지요~~깊고 검고 어두운 그곳에서 무엇보다 더 까만 그것을 캐는일을 하는 사람이 채탄광붑니다.~~3년간 그일을 하다 군에 입대하였고 3년후 제대하였으나 제 처지에 갈곳은 역시 그곳 밖에 없었습니다.~~우물밖 넓은 세상도 있지만 찾을 의욕도~~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4.22
  • 소중한 친구, 그 친구를 만납니다.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한 어느 봄날 어렵게 날 만나러 왔었지요.
    그때 난 그 친구를 통해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제 내가 그 친구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4.21
  • 고운봄 아름다운날행보간일요일되세요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4.20
  • 다 함께 터트린 흰 꽃잎꽃잎 사이로
    수리수리 마법에 걸린 소녀가 걸어갑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4.19
  • 토끼와 거북이 경주를 했다지요? 결과는 거북이의 판정승이구요~~제가 행복섬 가까이 포진할수 있는 원인을 생각해 보니 거북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제가 만일 거북이가 아닌 토끼였다면 어지간한 일에 좀처럼 만족을 느끼지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거북이기에 아주 작은 것을 이루는데도 다른이 보다 5~6배의 정성을 쏟아야 하니 그것을 이루었을때~~스스로에게 감사하며 자신을 향해 축하의 박수를 보낸 결과라는 생각입니다.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이기에 누구보다 배고픈 어린시절을 보냈고~~검사결과 두자릿수 지능지수라며 난감해 하시던 선생님. 중학교 중퇴라는 최종학력으로 노가다라는 곳을 헤매다 찾은곳은 탄광촌~~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4.19
  • 행복이라는 상상의 섬이 있다면 그 섬 가장 가까이에 둥지를 튼 사람이 저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밤새 술을 마셔도 약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밥심으로 이겨내는 제법 건강한 체력이 있고~~힘든일 위험한일 등 누구도 꺼려하는 일이지만 웃으며 앞서 하려는 그럴듯한 정신력도 있습니다.~~환갑을 지난지 2년이 지났지만 나를 하느님보다 더 높은 사람으로 인정해 주는 사람도 있고~~성장을 마친 아이들은 다른이 보다는 아버지와 얘기하는게 마음 편하고 잘 통한다는 말도 해줍니다.~~여기에 정해진 시간에 출퇴근 할 직장이 있으니 더 바라면 욕심이겠지요~~1년에 책을 백권씩 읽겠다는 꿈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무엇을 얻으려는건 아닙니다.~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4.18
  • 모두가 가보지 못한곳에 깃발을 꽂고 이곳이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라고 하면~~0.9%의 안목있는 인간만이 그것을 알아보고 그들과 협력하고 후원하며 새로운 문명을 건설한 결과랍니다.~~나머지 99%는 이 1%가 모든것의 기초를 닦고 새로운 계단을 놓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그 위에 올라와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또다시 그곳에 안주한답니다.~~재미있는 사실은 99%에 속하는 인간의 중상위권에 속하는 사람이 자신이 그곳을 개척이라도 한 것처럼~~누군가로부터 주워즐은 풍월은 있는지 목에 핏대를 올려가며 큰소리를 뻥뻥 친답니다.~~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4.17
  • 지난해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운영하는 토지학교에 입학했습니다.~~입학후 제가 세운 목표는 1년에 백권 10년에 천권의
    책을 읽는것으로 마음 먹었습니다.~~토지를 세번 읽었습니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15권)를 두번 읽었습니다.
    조정래의 한강도, 최인호의 유림도 읽으니 목표량이 돌파 되더건요.~~제가 생각한 좋은 책의 기준은 한번보다 두번, 아니 세번,네번 읽을때 더 많은 감동을 받는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어제 읽었던 내용하나 인류가 지구에 살기 시작한게 20만년전부터라는데~~오늘날같이 발전된 속내를 들여다 보면 0.1%의 창조적인 인간이 남이 생각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고~~남이 꿈꾸지 못한것을 꿈꾸며~~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4.17
  • 비가내리네요 행복한날되세요~~~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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