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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카페문을 열게 되어 기쁩니다. 서투른 글로 지나간 글을 보면 웃음이 나지요. 많이 공부하고 노력 하여야 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길 빕니다.^^^ 작성자 이미진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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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에 부는 바람은 남은 잎새들을 모두 떨구어 버립니다.
버려야 할 때 떠나야 할 시간을 나무와 잎새는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연의 순리를 생각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26 -
"우리 인생은 그릇과 같아. 그릇엔 두 가지 기능이 있지.
하나는 담아 두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렇게 건네는 것이라네".
- 빵장수 야곱-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20 -
수확의 가을 문턱을 지나 월동 준비를 하려는 듯
비 바람이 묵은 옷들을 거두어 가네요.
오늘의 고난은 내일의 새로운 희망을
생각하게 합니다.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16 -
밤새 비 바람이 몰아치더니 조용합니다.
낙엽이 다 떨어졌네요. 비가 안와 배추잎만 무성했는데 다행입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기를 ..............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