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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카페에 들려 인사드립니다. 제가 고향에 귀향하여 지낸지도 벌써 반년의 세월이 지났네요. 원주에 귀향하여 원주에 살고 계시는 분들을 새롭게 만나고 알아가면서 바쁘게 지내 왔습니다. 한분한분 새로운 만남이 제겐 참 소중한 인연들이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시점에서 뒤돌아보면 올한해처럼 제게 다사다난 했던 한해도 없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많이 행복해질려고 노력할 것이고 꼭 그리 될 것입니다. 제태어난 곳이며 언제나 변함없는 제마음의 뿌리 또한 '원주'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2.18
  • 강추위가 찿아 왔네요
    움치리고 싶어지는 마음을 몰아내려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2.16
  • 토지문학회 김명숙 부회장 부군 김한철국장 별세(12.13) 원주의료원3호실 발인 12.15. 07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2.14
  • 12월도 절반을 살았습니다.
    어제는 제망매가를 감상하면서
    월명사를 생각했습니다.
    천제라고 하기에도 심오한 철학자라고 하기에도
    부족한 그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2.12
  • 10일 오후2시 허금숙시인께서 차없는 거리에서 우리를 대표해서 시낭송을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2.09
  • 찬 새벽공기를 마시고 걸어가는 길
    아직 이른 시간이라 인적은 없고 개 짖는 소리만 요란합니다.
    오늘도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무탈하시기를 .........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2.07
  • 모두가 잠든 밤입니다.
    저녁에 집앞에 크리스마스트리가 너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 창밖의 풍경은 마치 여기저기 금가루를 뿌려 놓은 듯 합니다.
    아름다움이 피어나는 그런 시간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2.07
  •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1%만이라도 행복이 많으면 저울은 행복 쪽으로 기울어진다고 합니다. 서로 비슷하여 보이는 삶을 살면서도 어떤 사람은 불행하다고 여기고 어떤 사람은 행복하다고 여깁니다. 나는 과연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살아가는지 생각하여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것이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걸 느끼는 오늘이 되길 빕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2.03
  • 뒷 베란다에 옥수수를 걸어 놓았습니다.
    몇 칠동안 큰 새가 날아와서 다 먹고 갔네요
    참 행복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2.02
  • 이 비가 그치면 춥겠지요. 그동안 포근한 날씨 덕분에 운동도하고 산책도 했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30
  • 안녕하세요? 비가 살짝 내린 밤입니다.
    고독한 삶에 단비같이 찾아온 인연들이 소중한 날들입니다.
    하루가 바쁘게 지나가고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고 생각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30
  • 제2호 동인지 원고 마감이 11월 말일까지 입니다. 아직 제출하시지 못한 분들은 기한내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1.27
  • 어제 저녁에는 '원주사랑 카페' 송년 전체 정모'가 있어 참석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모임이 세군데가 있어 많이 바쁠 것 같습니다.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26
  • 새벽에 나가보니 바람이 찹니다.
    하늘을 보니 하늘도 차갑게 느껴지네요.
    이런 날일수록 마음이 따뜻한,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24
  • 추워지는 날씨를 보면서 우리 기억속에는 겨울이 많이 자리잡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북쪽에 위치한 나라에 살다보니 당연하겠지요.
    이불을 뒤집어 쓰고 두부 심부름을 가던 일.
    방학이면 스케이트를 타던 일.
    하얀 눈 길을 같이 걸었던 첫 사랑.
    다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22
  • 줄기까지 바짝 말라버린 깨송이. 그 속에 작은 깨알들이 가득했습니다.
    사랑은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들깨를 털며 어머니의 사랑을 느낍니다.
    세상 모든 어머니 이 한 주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21
  • "인생은 우연과 필연의 연속이다. vs 인생은 B와 D사이의 C이다. " 우연찮게 만나게 된 걸까요? 아니면 필연적으로 만나게 된 걸까요? 공통점은 "만남이란게 소중하다(인연)"라는 것 같습니다. 오늘 뵙게되어서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빛의정기 작성시간 11.11.20
  • 늦은 밤 다녀갑니다. 건강이 최곱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19
  • 즐거운 주말입니다. 특별한 일은 없지만 주말은 왠지 다르게 살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자전거도 타고 드라이브도 하고 강뚝에 앉아 용이도 기다려 보고 .........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19
  • 초 겨울과 만추 사이에 있는 오늘 잠깐 숨을 고르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길도 걷고 먼 산도 보고 하늘도 보고
    그런 쉼표 하나 오늘 그런 날 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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