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카페에 들려 인사드립니다. 제가 고향에 귀향하여 지낸지도 벌써 반년의 세월이 지났네요. 원주에 귀향하여 원주에 살고 계시는 분들을 새롭게 만나고 알아가면서 바쁘게 지내 왔습니다. 한분한분 새로운 만남이 제겐 참 소중한 인연들이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시점에서 뒤돌아보면 올한해처럼 제게 다사다난 했던 한해도 없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많이 행복해질려고 노력할 것이고 꼭 그리 될 것입니다. 제태어난 곳이며 언제나 변함없는 제마음의 뿌리 또한 '원주'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작성자골드문트/박상현작성시간11.12.18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1%만이라도 행복이 많으면 저울은 행복 쪽으로 기울어진다고 합니다. 서로 비슷하여 보이는 삶을 살면서도 어떤 사람은 불행하다고 여기고 어떤 사람은 행복하다고 여깁니다. 나는 과연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살아가는지 생각하여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것이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걸 느끼는 오늘이 되길 빕니다.작성자박현식작성시간11.12.03
추워지는 날씨를 보면서 우리 기억속에는 겨울이 많이 자리잡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북쪽에 위치한 나라에 살다보니 당연하겠지요. 이불을 뒤집어 쓰고 두부 심부름을 가던 일. 방학이면 스케이트를 타던 일. 하얀 눈 길을 같이 걸었던 첫 사랑. 다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작성자이신애작성시간1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