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카페는 실명으로 모두 전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7일동안 실명으로 전환하지 않을 경우 강퇴합니다. 강퇴시 다시는 본 카페에 가입하실수 없읍니다. 너무 무섭게 말씀드렸나요. 문학하는 사람들이라 모두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박현식작성시간10.07.28
남자들은 이이년(계집녀) 저이년(계집녀) 이년(계집년)에 이년을 맺으면서 사는데, 여인네들은 뭘 맺고 살아가는 궁금합니다. 이이남(사내남) 저이남(사내남)을 맺고 사나.. 들어 본적이 없어서.. 궁금할 따름입니다.. 집에 있는 두여인 한테 물어 보았다간 헷소리한다고 핑잔이나 먹을지 모르겠읍니다. 58년 개띄 멍멍멍작성자무색무미무취작성시간10.07.27
배울수 없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신... 마지막 강의도 즐거운 시간이었읍니다.. 마지막 시간에 못 뵈어서... 제 마음을 슬프게 만들어준 토지문학공원의 주인 여인네도 저의 마음을 푸근하게 하여준 아름다운 분이었읍니다. 또 기회가 다면 참석하도록 노력을 하겠읍니다... 30여년 전에 군대생활로 인연을 맺은 원주에서.. 토지문학공원의 덕분에 문학이란 인연으로 인하여 또 다른 인연을 맺어 봅니다.. 세상은 이이년, 저이년, 이년을 맺어가는 세상입니다..(남자이기에..) 작성자무색무미무취작성시간10.07.27
덕분에 7월 한달을 의미 있게 보넨것 같읍니다.. 우리말을 사용하고도.. 영어로 문법을 배우고, 글 쓰기를 배웠던 학창시설을 보내고, 인제 내것을 찻아서 헤메고 있읍니다. 첫째 강의는 선문답 같은 강의로 제 능력외의 것이라고 치부를 해 버렸고, 둘빼 강의는 국민학교 댜닐때 배웠던 3.4.4.3 이런것 들이 생각나... 옛추억을 더듬게 하는 강의였읍니다. 아직도 긴 소설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읽지 못하는 성격이라... 간단하게 읽는 것을 좋아 하는 편이라.. 피천득선생님의 수필들을 읽었는데...( 아마도 원주에서 군대생활을 하면서 주말이면 서울로 올라다니면서 고속버스 안에서) 옛 생각도 떠울랐읍니다... 작성자무색무미무취작성시간1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