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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조용하시네요~~ 건강하신거죠.. 저도 지방출장때문에~~ 이제야~~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27
  • 9월 2일 회의장소 예약 완료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23
  • 잘 다녀왔습니다. 너무 더워서 무척 힘들었습니다. 잘들 계시는거죠? 한국도 만만치 않군요. 오늘 무지 덥습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8.21
  • 김정희이사님 잘 다녀오신거죠~~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19
  • 김정희 이사님, 지금 막 비행기에서 달려오고 계실 듯하네요. 땅설고 물설었던 곳이라 건강 염려되는데, 즐거운 여행이셨겠죠?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8.18
  • 아침부터 비가 많이 오네요... 김정희 이사님이 오늘 오시나 내일 오시나 안 계시니 카페가 조용하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18
  • 오선민 선생님 회원가입 신청서 내셨다구요... 행정절차라는게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9월2일 회의 끝나고 연락 드릴께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17
  • 토지문학의집 개관식에 다녀왔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15
  • 오늘 시골 들녁에 나가 보았습니다. 벼가 벌써 익어가고 있더군요.. 참으로 세월이 빠르기도 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09
  • 오선민 선생님 가입서 다음 회의때 가지고 가겠습니다. 저에게로 보내셨네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8.09
  • 말복입니다. 더위도 이젠 얼마 못가겠죠... 세월은 잘도 흘러갑니다.
    막바지 여름을 만끽하는 하루 되시길....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08
  • 오늘 입추입니다.. 즐거운 가을 맞이하시길...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07
  • 이번주 목요일 7시 월례정기모임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03
  • 8월이 되었네요.. 한줄기 비로 시원한 아침을 맞이하는 그런 8월의 첫날입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01
  • 2010년도 7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어제 저녁에 1년전 주례섰던 집에서 초대를 받아 밤늦게까지 시간을 보냈더니 오늘 산에 가는 날인데 산에도 못가고 있네요. 좀 푹 쉬어야 할것 같아요. 무더위속에 우리 회원님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7.31
  • 덥고 기운없을땐 잘 드셔야 합니다.
    몸에 좋은 삼계탕을 보내드립니다.
    특별히 예쁘고 통통한 놈으로 골랐습니다.^^
    남기지 마시고 국물까지 원샷~
    올 여름...거뜬하게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을겁니다. ㅎㅎㅎ
    남은 여름 건강히 보내세요~

    ' *♥* 토실토실
    (^◈^) 키웠어요
    ( づと )맛있겠죠
    MMMMMMMM
    \_____/
    ♨♨♨♨♨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7.29
  • 본카페는 실명으로 모두 전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7일동안 실명으로 전환하지 않을 경우 강퇴합니다. 강퇴시 다시는 본 카페에 가입하실수 없읍니다. 너무 무섭게 말씀드렸나요. 문학하는 사람들이라 모두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7.28
  • 남자들은 이이년(계집녀) 저이년(계집녀) 이년(계집년)에 이년을 맺으면서 사는데, 여인네들은 뭘 맺고 살아가는 궁금합니다. 이이남(사내남) 저이남(사내남)을 맺고 사나.. 들어 본적이 없어서.. 궁금할 따름입니다.. 집에 있는 두여인 한테 물어 보았다간 헷소리한다고 핑잔이나 먹을지 모르겠읍니다. 58년 개띄 멍멍멍 작성자 무색무미무취 작성시간 10.07.27
  • 배울수 없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신... 마지막 강의도 즐거운 시간이었읍니다.. 마지막 시간에 못 뵈어서... 제 마음을 슬프게 만들어준 토지문학공원의 주인 여인네도 저의 마음을 푸근하게 하여준 아름다운 분이었읍니다. 또 기회가 다면 참석하도록 노력을 하겠읍니다... 30여년 전에 군대생활로 인연을 맺은 원주에서.. 토지문학공원의 덕분에 문학이란 인연으로 인하여 또 다른 인연을 맺어 봅니다.. 세상은 이이년, 저이년, 이년을 맺어가는 세상입니다..(남자이기에..) 작성자 무색무미무취 작성시간 10.07.27
  • 덕분에 7월 한달을 의미 있게 보넨것 같읍니다.. 우리말을 사용하고도.. 영어로 문법을 배우고, 글 쓰기를 배웠던 학창시설을 보내고, 인제 내것을 찻아서 헤메고 있읍니다. 첫째 강의는 선문답 같은 강의로 제 능력외의 것이라고 치부를 해 버렸고, 둘빼 강의는 국민학교 댜닐때 배웠던 3.4.4.3 이런것 들이 생각나... 옛추억을 더듬게 하는 강의였읍니다. 아직도 긴 소설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읽지 못하는 성격이라... 간단하게 읽는 것을 좋아 하는 편이라.. 피천득선생님의 수필들을 읽었는데...( 아마도 원주에서 군대생활을 하면서 주말이면 서울로 올라다니면서 고속버스 안에서) 옛 생각도 떠울랐읍니다... 작성자 무색무미무취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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