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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명절되시길~ 작성자 어케 작성시간 08.09.13
  •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를..... 작성자 대까 작성시간 08.09.13
  • 회원님들....값지고 돈되는 선물 많이 받는 즐거운 추석들 되십시오...ㅎㅎ 작성자 명왕성 작성시간 08.09.13
  • 멜리타님, 수고많으셨어요- ㅋㅋ 전 지금 추석을 맞아 서울에서 부산까지 8시간 차를 타고 내려왔는데, 또 할아버지댁까지 족히 대여섯시간은 차를 타야하네요ㅠ. 짧은 연휴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ㅠ 작성자 KARO 작성시간 08.09.12
  • 해도 해도 줄지 않던 작업이 오늘로써 드디어 끝났어요~(밤을 지새웠죠..지금 시각 아침 7시 ㅜㅜ) 마치고 나면 이렇게 홀가분한 것을... 홀가분한 마음으로 할머니가 해주시는 맛난 음식 먹으러 갈랍니다^^ 작성자 멜리타 작성시간 08.09.12
  •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한 주익현입니다. 후에 자주 마나뵙겠습니다. 작성자 주익현 작성시간 08.09.11
  • 오늘이 벌써 11일이네요. 지난 열흘 동안은 몸도 피곤하고, 집안에 안 좋은 일도 있어서 정신이 없었지만 오늘부터 바짝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이번 달 수입이 형편없어지기 때문에 정신을 차려야겠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9.11
  • 아침은 제법 선선합니다만 아직 낮은 무덥군요.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2542184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11
  • 프리랜서 번역일을 시작하고자 어제부터 열씸히 이력서를 넣고있는 새내기 입니다... 지금까지 자유게시판에서 읽었던 힘들었던 님들의 글들이 현실임을 하나씩 하나씩 느껴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멀었지만요 ~ ^^;;; 작성자 yachiru 작성시간 08.09.11
  • 날씨 좋네요.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dingping 작성시간 08.09.10
  • 뭔가 좋은 일이 일어 날 것만 같은 기대에 부푼 하루,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252216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09
  • 수원 또는 근교,혹시 번역일 하시는 분 계신가요?? 작성자 강 산 작성시간 08.09.08
  • 지금 막 가입한 따끈따끈한 새내기회원입니다.번역사랑 회원님들 다들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pioggia♥™ 작성시간 08.09.08
  • 아직도 날씨가 무덥습니다.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뜰의 감이나 대추가 아직 새파란게 금년 추석은 너무 빠른게 아닌지....2502147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07
  • 이틀 푹 쉬었더니 몸은 많이 개운해졌는데 아직도 일하기 싫네요. 하지만 너무 놀았다가는 다시 일하는 데 지장이 생길 것 같아서 천천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9.06
  • 번역 힘들어요~ 작성자 형진아-미쳐라- 작성시간 08.09.06
  • 가끔은 모든일이 내가 의도하지 않은 길로 갈수도 있다는걸 새삼 깨닫는 한 주 였네요... 작성자 멜리타 작성시간 08.09.06
  • 불어 게시판에 있는 불어 발음좀 써주세용!!! ㅠ.ㅠ 발음만요~ 해석말구요!!+_+ 작성자 ldr보oFS2 작성시간 08.09.05
  • 즐겁고 행복한 날날들...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05
  • 반가워요~ 작성자 riris 작성시간 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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