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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추억으로 여행을 떠나본다
간식이라고는 엄마가 뭉쳐준 누룽지가 전부였던 초등 시절
가끔 친구가 우윳가루찐것을 가져오면 한입만 달라고 따라다니던 그 때 그시절 그리워라~~~라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08 -
님그림자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밤 ㅡ 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05 -
어둠이 내려앉은 모퉁이 벤치에서 손가락 걸었던 까만 추억은
아직도 나를 기억할까
그 추억에 나는 지금 미소를 보낸다~~~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