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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가 귀에 쟁쟁한 이맘때쯤이면 하굣길에 새참으로 막걸리 심부름을
하던 나의 소녀 시절은 친구들 보기에 민망해 뒷길로 가서 아침에 맡겨놓은 삼태기를 이고~~~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13 -
걸작?
나만의 생각으로 한 번쯤 해보고 싶은데
언제쯤이면 그런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을는지~
세월이 나를 꿈 깨라고 다그치니~~~니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12 -
영혼을 불러내듯
ai기술이었나로 울랄라세션 맴버 살려내
멤버들과 부르던 서쪽하늘 보고들으며
두통이 오도록 울었던 기억 ㅡ 억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4.11 -
서쪽하늘 이승철이부른래가사 너무좋죠
"비가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해 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한번불러봤어영.......영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4.11 -
지게 가득 들꽃꺽어 짊어지고 춤추듯 고개마루 덩실 덩실 넘어 오시던
울 아부지
그 꽃 꽂을자리없어 물동이까지 가득 가득 ㅡ득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4.10 -
로타리지나 소래해안도로 출근길 가로수
벗꽃 꽃망울이 강냉튀밥,팝콘처럼 커요
이번주가 벗꽃 절정같아 해마다 느끼는 봄의향연 가슴이뭉클............클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