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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일 리가... 없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1.06
  • 응. 그 예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2.14
  • 내가 자명이로 있었든, 신녀로 있었든.. 숨겨 놓았든, 숨길 수 없었든..
    당신의 뿌쿠가 아니었던 적은 단 한순간도 없었어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1.25
  • 키스한다.... 얼굴 돌리면 죽을 줄 알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1.11
  • 쫌팽이 같은 놈들. 그만한 배포도 없으니. 영호장원이 최리에게 밟힌 게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1.06
  • 정부가 그런 소리 할 때 도망쳐야 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1.05
  • 육감이라는 게 있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26
  • 화성남자, 금성여자도 어려운데 해왕성 남자, 명왕성 여자라... 이건 우주 전쟁입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9.21
  • 그래도... 사랑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9.13
  • 속는 사람이 바보인 거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31
  • 한사람... 한사람만 사랑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21
  • 그럼.. 이십대에 배운 자전거 타기로 평생을 달려가는 건가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20
  • 안아줘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7.22
  • 나야 뭐 실수가 전공이구 실패가 부전공이잖아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7.21
  • E.T phone home!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7.19
  • 그 자식이 화장실에 가서 혼자 웃다가 나한테 문잘 날렸더라?...혹시 모르니까, 확실히 가서 밀어버리라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7.02
  • 내가 저딴 쓰레기들을 데리구 공연을 해야 된다구, 바로 너 때문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6.16
  • 차문 열어줄때까지 타지도 말고, 손수건 안깔아주면 어디 앉지도 말고, 숟가락 젓가락 안놔주면 밥도 먹지 말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6.12
  • 난 그 소년이 아니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5.30
  • 네 이놈! 지 형이 춘화를 그려 내쫓기더니, 동생놈은 여인을 떼거지로 그리다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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