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무명각주 청마리 보는눈은 마찬가지 올소 ,,, 잘란사람 어디 있으며 못난사람 없으니 서로에 생각하는 정이 되었으면 얼마나 화목하고 좋을가요 ~화살맛는것에만 목적을 두지 않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11.03.07 답글 0 이 세상이 즐겁지 않은 세상이기 때문에 내 스스로 즐거움울 만들어 같은 삶이라면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화살을 쏘기위해 활터를 간다 하는 나는 매일 낚시 하던 이태백의 맘이야 헤아릴 수 없지만 스스로를 보듬으며 살 몫은 그 누구도 아닌 나라는 건 압니다 행복하기 위해 활을 들어 하루를 보냅니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3.04 답글 0 역시! 청마리님은 하시는 말씀마다 금과옥조입니다. 모름지기 활터에서는 활이 우선임이 당연함이고, 그 다음이 사원들간의 배려심입니다. 다른 사원들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최고이고 우선이라 여기는 마음은 그야말로 이기적인 생각이겠죠! 특히 활터에서는 사원들 마다 각각 다른 방면에서 삶을 살다가 "활"이라는 매개체로 만난것인데 이를 자기가 살아온 삶의 잣대로 판단한다는건 그야말로 어리석은 자기도취 겠죠. 우리정만은 사원들간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무명각주 작성시간 11.03.02 답글 0 소심하고 속 좁은 나는 활 화살 깍지 바람등등 둘러 댈 수 있는 모든 이유를 들어 합리화 하기 바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니 활을 내는 자의 품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걸 알았다 무섭다 맘 속 깊은 곳의 언저리를 잘 갈무리 해야겠다 나에게 보여주는 사랑의 침묵이 너그러움인걸 다시 한번 배운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2.28 답글 0 우리 인생살이에서 알고도 모르는 척 보고도 못 본 척 듣고도 못 들은척 넘기는 그 헤아림과 짐작의 여백이 그 얼마나 깊고 포근하고 넉넉한 것인지 난 하루하루 새롭게 피어나는 꽃이고 싶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2.23 답글 0 봄기운이 완연해젓어요 ~자연과 함께 다시 살아난 기분입니다 ~너무너무 기분좋은 나날인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이 즐겁습니다 언제나 같이 보는얼굴이기에 반갑고 경려해 주는 우리 고운님들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부족한것 배우면서 살아도 남는것 없으니 서로에 평화스런 마음으로 웃으면서 인사하기가 중요 한것 같습니다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11.02.19 답글 1 봄은 가슴에 찾아왓것만 무던이도 추웟던 겨울은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는지 !떠나지 않으려고 몸부림 치고 있네요 ~우리는 따뜻한 봄맞이에 서로가 웃고 즐기는 보금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11.02.11 답글 1 내 마음가짐을 다잡기 위해 쓴 글이 공해가 됐어요 좋은 걸 취하자니 내어 줄 마음 퍽퍽합니다 스스로 활감옥?을 만들어 놀았습니다 아름답지 않은 게 없지만 차 한잔과 활터랑 연애하는 맘으로 즐김을 공유 하면 족합니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2.11 답글 0 어제 아무리 잘 먹었어도 오늘 또 먹어야 한다 고마운 마음으로 먹는다면 맛없는게 없는데 ,밥과 같은 존재이고자 하나 마음은 철없다 , 미운 사람 고운 데 없고 고운 사람 미운 데 없다더니 말뿐 결국 내 마음이 못났다 시작된 이 하루 너무 예쁜 이 시간 고운 눈으로 고맙게 살겠다 , 너무 빠른 시간이 밉지만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2.09 답글 1 사대에 오르신분들은 모두가 건강 축복 받으심에 씩씩한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작은 만족을 기쁨으로 맞이하고 행복을 즐기려는 우리 회원님들 새해에도 건강 축복받으심메 감사하며 언제나 즐거운 마음에서 항시 정에 가고싶어지는 낙원이 되엇으면 합니다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 11.02.06 답글 1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활터에서 시수도 백배 높이시어 기쁨을 갖고, 즐거운 이야기도 함께 하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고니궁사 작성시간 11.02.04 답글 0 영학정 사우님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公爵 작성시간 11.02.01 답글 0 설명절 잘보내시고 ~ 연휴에는 날씨가 풀린다하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활터에서 뵙지요~ 작성자 천하태평 작성시간 11.01.31 답글 0 오랜만에 활터에 가서 흰눈속에 서있는 과녁을 향하니 마음이 다 시원합니다. 작성자 천하태평 작성시간 11.01.28 답글 0 흰눈이 펑펑~! 휴일이라 활터 분위기 좋을텐데.... 오늘 못나가네요 ㅠㅠ 작성자 천하태평 작성시간 11.01.23 답글 0 늦게나마 인사해야 할것같아....1월 삭회 날 나름의 이유로 인하여 늦게 도착하니 그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즐겁게 점심식사를 거이 끝란즈음...늦게 도착하여 미안한데도... 이고문님 사모님을 비롯한 여무사님들의 되도않는 모자람을 꽊꽊 맛나게 채워 주셔서 일찍 드시는 분들보다 더욱 더 맛난 만두 떡국을 챙겨 주셔서 생전 처음으로 많이 먹었답니다. 정말 고맙지요.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성자 고니궁사 작성시간 11.01.18 답글 0 추위가 큰지.마음이 큰지..... 마음이 추위를 이기면 활터에 있을것이고... 작성자 천하태평 작성시간 11.01.18 답글 0 어쩌다 어찌하다 한 발 맞으면 부싯돌로 피운 호롱 밝음이 새삼스럽습니다 당연시 여긴 많은 것들은 더불어 삶의 혜택인데 너무 많아 희석돼 몰랐습니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1.17 답글 0 너그럽게 담을 줄 아는 활이 좋아진다 내 맘이 휘둘린다 부족하든 넘치든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라 한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1.14 답글 0 많은 것은 귀하지 않다고 침묵으로 속삭인다 .관중의 맛을 아껴 보고 들어야 할 게 많다 . 지금 이 순간 견디어 냄이 시작이고 끝인 걸 안다 .허나 열심히 지도 해 주신 분에겐 죄송하다 작성자 hohomi 작성시간 11.01.13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1 12 13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