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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꿈같은 레슨!
관장님!수고많으셨습니다!
아주오랜~ 탁구에대한 목마름을 넘치게 채우고도 남을
관장님 고품격레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영상강의를 통해 뵈었던지라
제 입장에선
처음이라는 낯설음 전혀없이
익숙한듯 편안하게 그러나 강력하게~
제겐 기쁨 충만한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수개월간 헤매이던 미로에서
드뎌 길을 찾아나오는 기쁨이랄까
출발부터 귀가까지
꼬박 열두시간의 탁구여행이
제 탁구사의 새로운 출발이 될듯합니다 작성자 김경아 작성시간 14.05.21 -
커억 용오름여성대회가 벌써 마감되었네요....일날 주간근무라 정신없이 이것저것 하다보니 일날 공지 타이밍을 놓쳐버렸네요. 아쉽습니다. 상쾌한 아침입니다. 즐겁고 유익한 하루되시고 행복한 한주 만드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춘천샘밭탁구(선남) 작성시간 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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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용오름대회를 근 4년만에 찾아가 관장님과 신선미님 김성환님 등 많은 분들과 인사나누고 즐겜하였습니다. 저도 2007년에 카페 가입을 하였으니 꽤 오래되었네요.ㅎㅎ. 저는 전후후무한 예선 전패의 기록으로 하위리그 가서 용오름 생을 마감하였고요, 아들녀석은 동률로 아쉽게 하위리그 갔지만 열탁하여 우승까지 하는 기쁨을 만끽하였습니다. 도착하니 신선미누님께서 시원한 쥬스와 커피 그리고 배고프다고 던킨 도너츠까지 사놓으시어 집으로 귀환시 배고품을 많이 달랬습니다. 관장님과 회원님들의 환대와 관심에 넘 감사드리고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엔 울클럽분들 많이 모시고 또한번 뵈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추억 또 쌓고 왔네요! 작성자 춘천샘밭탁구(선남) 작성시간 1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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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와서 좋은 영상으로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 카페를 알게돼서 너무나 행복해요.
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아침이슬 작성시간 14.05.16 -
이제 오늘 내일이 지나고 모레쯤 용오름배에 모처럼 가게되었네요. 용오름배에 4년 조금 안되서 간만에 가는것 같습니다. 지난 5.10~11 철원배에서 아들녀석이 꾸준한 레슨과 노력덕분인지 허리아픈 아빠도 못한 월척을 낚아주어 너무 기뻣습니다. 토날 아침 출발하여 무사히 도착하도록 하고 전 요즘 허리부상으로 인하여 또 아들과 함께 깍쇠만 하고 와야할것 같습니다. 모처럼 가는데 찬조는 절편 떡좀 해갈까 합니다. 괜찮으시겠죠. 그럼 경기날 뵙도록 하고요 오늘 목욕리그 즐겁게 하시기 바랍니다. 매주 목욕리그 보는것이 즐거운 일인중 한명 입니다...ㅎㅎㅎ.. 작성자 춘천샘밭탁구(선남) 작성시간 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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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5월의 주말입니다.....애통하고 비참한 참사의 분위기이어서 그 5월이 반갑지만은 않네요.
하지만 각자 주어진 삶속에서 우린 함께 맡은바 책임을 다하며, 또 이렇게 휴식을 취할수 있는 주말은 맞이합니다.
때론 주위를 돌아보면 참 감사한일들이 많음을 새삼 느껴봅니다.
멋진 풍경을 바라볼수 있는눈이 있음에, 맑은 공기로 호흡하며 숨쉬고 있음에, 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있음에, 등등
우리 주위엔 참 감사한일들이 많음을 새삼 느껴보는 주말입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각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행복합시다....그리고 사랑합시다....이 5월이 행복해 웃음짓도록... 작성자 한광진 작성시간 1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