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준 핌플레슨 전문 탁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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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네요... 이제 겨울 시작인가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brueskim
작성시간
11.12.05
12월에 들어서면서 기온도 계절에 맞게 추워졌네요... 건강조심하시고...즐거운 한주 되세요
작성자
은지랑시우
작성시간
11.12.05
12월에 뜻깊은일 많이 하시고 운동도 많이하세요. 그나 울 뿅뿅도 송년을 해야할텐데...날짜를 어찌 해얄지?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1.12.05
"음식은 먹을수록 살만 찌고 돈은 쓸수록 아깝고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우리의 아름다운 사랑은 나눌수록 커져만 간다" 사랑으로 가득한 휴일밤 되시고 힘차고 따뜻한 한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궈예짱
작성시간
11.12.05
항상 밝게 살아보려고 애쓰지만 12월은 달력에서 우울이라는 페르몬을 내뿜는지 기분이 묘하게 지랄같아 집니다. 그 기분 지우기 위해 피곤하지만 운동하러 가야겠습니다. 운동하러 나오세요. 같이 기분이나 푸시죠?
작성자
뿅드라이브(최완순)
작성시간
11.12.04
12월 10 일 토요일 5시반 용탁 여성회원 송년모임 합니다 여성회원들 꼬까옷 입고 삐딱구두 신고 오세요 ^^ 남성 회원은 여장하면 참석 가능 ㅋㅋㅋ
작성자
♡키티현주♡
작성시간
11.12.03
모든 안녕 하세요^^모든 시합 잘 하세요^^ 화이팅
작성자
즐거운 패더곰
작성시간
11.12.02
오늘은 금요일인데 비 오는 날씨여서 그런지 모두들 일찍들 댁으로 가셔서 저희도 일찍 집에 와서 둘다 샤워를 끝내고 비오는 금요일에 묵으지 김치전을 아내가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용탁 식구들이 생각나네요~~~~ 함께 먹으면서 소주한잔 같이 하고픈 생각이 ^^ 저희 두사람 모두 용탁식구가 다 된것 같아요 ~~~ ㅎㅎㅎ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2.02
내일 시합에 출전하시는 선수여러분~~화이팅!!!입니다.. 예상치 못한 위기가 오더라도 두 눈 부룹 크게 뜨고 이겨 내세요~~좋은결과 기다리고 있겟습니다 ~~따블로 화이팅!!!!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1.12.02
자주 탁구장에 도장을 찍어야 하는데..그래야 실력이 늘텐데... 이번주는 딱 두번~ㅠㅠ 다음주는 세번을 도장을 찍어야 겟습니다 ㅎㅎ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1.12.02
앗싸리~금요일-오늘만근무하면이틀쉬네요-이번주는뭘하면서놀아야할라나-^^
작성자
세시봉(최수봉)
작성시간
11.12.02
유후~ 주말....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때...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은지랑시우
작성시간
11.12.02
즐건 금요일 되세요... 저두 시간되면 리그에 참석하고 싶네요^^
작성자
brueskim
작성시간
11.12.02
목요리그 조별리그 꼴찌했답니다~하위에서도 바로 탈락~ 우리조에 고수님들이 너무 많았던탓으로 돌리고 싶은 맘 ㅎㅎ~~
작성자
파워성숙
작성시간
11.12.01
등업되고 첨 인사드립니다.전남연합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성준이라고 합니다.좋은정보찾아 여기까지 왔네요.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작성자
전남연합회_어성준
작성시간
11.12.01
제가 욕심이 많은지 운동감각 없는건 안치고 늘 안되고 안는다고 관장님께 징징대고 툴툴대고 혼자 좌절하다가 제풀에 지쳐서 또해보고 그러는사이 어느새 5개월째로 접어들면서 약간 좋아진것이 느껴집니다~^^꾹 참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나아지겠지 하는맘으로 즐탁하고 왔답니다~^^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11.12.01
아.........이넘의 탁구는 언제 칠수 있는겨..ㅠㅠㅠ 탁구 고파요..
작성자
RUIS(임관웅)
작성시간
11.12.01
오늘 처음 글을 올리게 되네요. 앞으로 많이 배워 가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용탁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함께 기원합니다.
작성자
ddochi
작성시간
11.12.01
용탁 회원님! 유관장님! 벌써 12월 이네요 좋은날들 기억 하시고 잊을건 잊고 12월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동해바다
작성시간
11.12.01
2011년이 저물어 가는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용탁 식구들 모두 최고의 한달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아침 일찍 아내의 병원 직원들 우편물 부탁들 받고는 집근처 우체국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반가운 모습의 제복을 입으신 우리 이춘녀님을 뵙습니다 ㅎㅎㅎ 너무나 따뜻한 웃음과 함께 애정 그~득한 향기롭고 맛있는 원두커피도 한잔 대접 받았습니다~~ !!! ^^ 아침 식사후 마침 간절히 원하던 커피 한잔이 저에겐 12월의 첫 시작을 기분좋게 출발 할 수 있게 도와 주셨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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