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쨋날입니다.. 항상 대회 후유증이 있었는데..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네요.. 대회때 무리해서 그런지 그넘의 디스크가 가만 놔 두질 않네요.. 며칠 쉬면서 다시 운동할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건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RUIS(임관웅)작성시간11.11.01
11월을 시작하는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어떻게하면 탁구를 잘칠까하는 고민으로 10월의 마지막밤잠을 설쳤어요. 유학을 떠나볼까도 생각했지만ㅋㅋ 그래도 역시 열탁만이 최선이라는 결론과함께 오늘부터 완전 열심히 운동하려구요. 관장님.. 이제 뺀질거리지않는 모범생이 되볼게요.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한달 시작하세용~~~^^작성자카푸치노(선영)작성시간11.11.01
탁구를 배우면서 레슨만 받고는 늘~ 수다 떨며 안자노는 시간이 많았는데, 용탁에 오고 부터는 안자있는게 마음이 편치 안아요 ㅎㅎ 관장님!! 왔다 갔다 하실때마다 눈치보게 되더라구요.. 학교 다닐때 숙제안해 갔는데 숙제 검사할까봐 조마조마하던 아이처럼.. 수업 빼먹고 땡땡이 쳤던 아이처럼.. 게임하라는 관장님 말씀에는 늘~ 간이 철렁 내려 안는 기분이었는데, 이제 조금씩 적응해나가는거 같아요 열심히 하는 회원님들 보며 열심해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10월마지막날 반성입니다~~~작성자박 은 희작성시간11.10.31
200회 목요리그 참가신청의 신기록은 앞으로 깨지기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헉헉헉 ^^ 관장님 참가신청이 올라온 시간 정확히 11시 30분(아마도 몇초가 이미 지났었겠죠 그런데) 같은 11시 30분에만 9명의 신청이 정말 초단위 싸움이였죠 이번에도 어김없이 일등은 정민주님 짱입니다 ㅎ^^ 그리고 단 4분만인 11시 34분에 이미 참가신청 마감 컥컥컥 ~~~ !!! 이영환님 정말 죄송해요 제가 꼭 신청 해 드린다고 약속 드렸는데 이런 초단위 신청속에서는 저도 그래도 200회 목요리그를 자축하기 위해서 당일날 자리를 지키러 가겠습니다 ㅎㅎㅎ ^^ 200회 목요리그 포에버~~~~~!!!!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0.31
종합우승 집계결과 알려드립니다.... 용탁은 너무 아쉽게 일점차로 종합준우승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대회에서 종합 3위권진입이 어렵다는 주위의 평을 꺠고 당당 종합1위 ..그것도 1위클럽과 1점차이로 종합준우승 및 3회연속 우승준우승으 대업을 기록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결과는 용인시탁구협회홈에서 곧 올릴예정이오니 참조하세효~!!! 알루채... 작성자알루체(KY aluche Choi)작성시간11.10.31
먹거리도 남자회원님들이 준비해주시고 여러회원님들의 먹거리 찬조~ 지숙언니께서 엄마처럼 챙겨주시는 맛난점심~ 정말 너무 편하게 시합과 응원만 할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민주씨 말대로 어린 저희들이 했어야 했는데~언니 오빠들 감사드려요~ 담엔 저희가^^작성자파워성숙작성시간11.10.31
대회를 위해 앞에서 뒤에서 애쓰신 회원님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연세가 많으셔서 가만히 앉아계셔서 대접 받으셔야할 왕 언니, 오빠(?) 회원님들이 짐 나르시고 중간중간 정리도... 마지막 뒷정리까지 솔선수범 해 주셔서 어린 저희들이 무지 감사하고 송구했습니다...그래서 용탁이 이렇게 잘 굴러가는가 봅니다...^^ 1점차로 종합우승을 놓치긴 했지만 (단체전 입상을 코 앞에서 놓친 아쉬움이 더 커지는 순간..ㅜㅜ) 오늘도 보람차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모두모두 편히 주무세요~~~~*^^*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1.10.31
아침부터 이것 저것 준비해서 시합장에 가서 저희 용탁 회원님들 경기도 보고, 심판도 봐드리고, 뒤에서 공도 주워드리고, 만난 점심도 먹고, 오후 네시엔 탁구장에 와서 참석 못하신 회원님들과 몇경기도 하고, 다른날 보다 늦은 시간까지 계신 회원님들 덕에 8시에 탁구장 문을 닫고는 저녁을 간단히 먹고는 다시 용인체육관 으로 결승에 올라 갔으리라는 기대감을 갖고 달려 갔습니다 ㅎㅎ 그런데 저희팀은 방금 떠난뒤라고 하는 아쉬움에 ㅋㅋ 그래도 즐겁에 다시 돌와왔습니다 ㅋㅋ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0.30
낼..용인대회에서..맘껏 실력 발휘하시고..오실때..덤으로 상장을 가지고 오세요 ^*^ 오늘은 제사라서 열심히 집에서 일하고..낼은 아마 방콕 하지 않을까 싶네요. 마음은 열심히 응원을 보냅니다...순간이동으로 해서 응원도 하고 지.신우아빠님이 만드신 샌드위치도 맛보고 싶은데~~ㅎㅎ 화이팅 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작성자사루비아작성시간11.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