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제는 아버님 기일이라 아침부터 전부치고 음식장만하고끝나지 않을것 같은 무시무시한 설거지를 끝내고 오니 온몸이 쿡쿡 ㅜㅜ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시체놀이했어요~낼 부턴 다시 열탁하려구요..몸은 아파도 탁구가 치고 싶어 몸이근질근질 한거있죠~^^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10.06
  • 삶의 여유 느끼는 내일이 되기를 바랄께요^^*
    작성자 궈예짱 작성시간 11.10.06
  • 첨에 용탁에 갈때는 같은 뽕끼리 한번 쳐봐야겠다는 맘으로 갔었는데 지금은 좋은사람들과 운동하고 웃고 놀다 오는것이 넘좋아요~^^하루도 못보면 보고싶고 가고싶고 관장님이 회원들한테 자상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도 넘 좋아요~^^분위기가 용탁같이 좋은탁장은 첨 봅니다~^^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11.10.06
  • 꽃을 가꿀 수 있는 정원이나 뜰을 갖지 못한
    현대의 도시인들은
    때로는 꽃시장에서라도 가서
    싱그럽게 피어잇는
    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뿐 아니라
    자신의 삶에도
    이런 밝음과 향기와 운치가 있는지
    되돌아 볼 수 있어야 한다.
    ㅡ 법정 ㅡ
    작성자 궈예짱 작성시간 11.10.06
  • 감사합니다~~~ 관장님 2011년 유니폼 추가신청 ~~~~ ^^
    더욱 즐탁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 하실분들 용인탁구클럽 공지사항 가셔서 서둘러서 신청하세요^^
    저흰 일등으로 신청 했어요 ㅎㅎㅎ^^
    작성자 지우신우아빠 작성시간 11.10.06
  • 스산한 수욜일이네요..
    오늘같은날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입니다..보온에 신경쓰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RUIS 작성시간 11.10.05
  • 행복했던 연휴도 지나고 이제 일상으로의 복귀네요 ^0^
    한주 평안하게 열어가시고
    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1.10.05
  • 연휴다음 노곤한 몸 ,..즐거운 마음으로 열탁하시면서 스트레스 풀기를 바랄께요^^ 작성자 모든이 작성시간 11.10.04
  • 멋진 화욜되시기 바랍니당...........날씨는 듁여주고 눈 딱 감고 달려야 하는데..ㅎㅎ 작성자 RUIS 작성시간 11.10.04
  • 연휴가 끝나고~~~좋은 아침입니다.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1.10.04
  • ♡♡о³°``″ 10월 첫 주입니다″``°³о ♬♩♪

    ┌┬ (^0^)/
    ┌┘ㅁ└♬♩♪
    └⊙ㅡㅡ⊙┘=3
    з♥εㅇㅇ ‥──────────‥────‥──────────‥з♥εㅇㅇ

    10월의 첫 주, 계절이 주는 선물로
    사랑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궈예짱 작성시간 11.10.03
  • 시간이 여의치 않아 운동을 못가서 저희 두사람 구장비라도 드리러 들렸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가는 길에 오늘은 일찍 닫으셨을것 같다고 둘이서 이야길 나누면서 갔습니다 ㅋㅋ
    역시나 내일 낮에 들려서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지우신우아빠 작성시간 11.10.03
  • 남들 쉬는날 일 하려니 무지 싫으네요..
    탁구 하고 싶다요~~~~~~~~~~~~~~~~
    작성자 RUIS 작성시간 11.10.03
  • 안녕들 하시지요?
    저는 무척 행복합니다^^
    작성자 메이폴 작성시간 11.10.03
  • 날씨가 생각보다 마니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여^^
    작성자 거친사내 작성시간 11.10.02
  • 대구에서 사람들 만나고 이제 출발 합니다^^
    오늘 두시 이후론 저희 초보 부부가 탁구장을 지키고 있겠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즐탁하세요~~~ ㅎㅎㅎ
    작성자 지우신우아빠 작성시간 11.10.02
  • 10월엔 하는 일이 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0^ 작성자 궈예짱 작성시간 11.10.02
  • 구월의 마지막밤 존밤 되셔요~~~~~^^* 작성자 하늘이 작성시간 11.09.30
  • 현주씨~우승턱감사^^
    탁구잘치는 현주씨가 있어 넘 좋다~
    다음달에 줄줄이 있는 시합에도 좋은성적 내길....
    더불어 나도... 우리 회원들도...
    민주씨도 오늘 맛있는 점심 사오느라 고생했구먼^^

    작성자 파워성숙 작성시간 11.09.30
  • 낼부터 무쟈게 추워진다고 하네요..
    두꺼운 외투하나씩 들고 다녀야겠어요...멋진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RUIS 작성시간 11.09.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