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감기가 걸린후 지난주 태백 도연합대회 갔다온후 이제서야 몸이 제 컨디현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소양강배 접수일로 바쁘고 아이들이 셋이나 보니 하루걸러 병원가기도 바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용오름대회날이 강원최강전이라 아쉽네요. 이번에도 많은분들 모시고 갈려고 했는데.......작성자춘천샘밭탁구(선남)작성시간09.10.31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가을 향기가 느껴지네요...가을하면 왠지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이죠? 가족과 함께 무등산에 다녀왔어요~아직 단풍구경은 못했지만 그래도 산바람은 마음까지 시원하게 느껴지네요.....이 번주도 즐건 한주 보내시길~~아자아자 파이팅!!!~~작성자핑퐁조아걸작성시간09.10.26
오늘 뿅뿅 동우회가 있는 날입니다,,,낼 소풍을 기다리는 아이처럼 잠을 설치다 보니,낭군이 구박합니다,,"왜그리 잠을 못자고 부스럭 거리냐고요"ㅎㅎ 그래서 침대밑에 요를 깔고 홀로 밤새껏 자유로이 뒤척이다 일어난것 같습니다,,,,,ㅋㅋ 오널 저녁엔 동일부수 목요리그가 열리는 날이기도 하지요,,,승원씨가 울 용탁에 첫 출전하는 날인데 함께 못해서 아쉽구요,,,,모쪼록 성격들 좋고(싸부님 빼고),정이 넘치고,,,, 인정이 반지르르 흐르는 용탁에서의 멋진 리그가 되기도 희망하여 봅니다,,,,,,홧팅 ~~!!!!!!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