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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는 즐거우셨나요? 저는 해발 1,000m쬐까 넘는 산엘 다녀왔습니다. 오는 길에 뭔가 부족한게 느껴져 탁장엘 둘렀더니 젊은피들은 보이지 않고 중닭들만 퍼득 거리고 있습디다. 세대차이가 탁장에도 엄현히 보입니다. 산 꼭대기에 서서 깊은 숨을 쉬면서 용구규제등 이상한 탁구계의 흐름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결의도 다졌습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26
  • 유두준관장님,,,앞장서일하는것이 얼마나 외로운일인지 잘알고있습니다..하나 뚜렷한 명분이있는길이기에 그럼에도 가야만하는 길. 힘내시라고,응원을보냅니다... 작성자 754844 작성시간 07.12.25
  •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요? 행복한 저녁시간이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07.12.25
  •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2.25
  • 요즘 제가 아주 댓글다느라 바쁘네요. 컴맹인제가 탁구장보다 컴앞에 더있어야하니원...탁구만 치면 얼마나 좋을까요...좋은 성탄절입니다. 교회한번 가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말씀지기(김완영) 작성시간 07.12.24
  • 오랜만에 방문해요ㅋㅋ 성탄절 즐겁게 잘 보내세요 ㅎ 작성자 김민호 작성시간 07.12.24
  • 3일만의 카페 나들이네요. 연말모임에, 씰떼없는 롱핌규제설에 뒤숭숭한 한 주일 보내고 어제 작심을 했습니다. 운동은 운동으로 즐탁의 길을 쭈~욱 걷기로. 두준회장님의 새로운 영상이 준비되시길 간절히 바라며 꾸준히 탁구인 탁구사랑의 길을 걸어주시옵소서. 아멘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24
  • 누군가 그러데요 살아있다는 것은 역시 즐거운 일이라고 말입니다. 저역시 이곳 쨩님이 있어서 공감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십시요 작성자 만공도사 작성시간 07.12.23
  • 일요일 탁장에 홀로 않아 새로 산 작티 CA65 사용법을 익히고 있습니다....자체 편집 기능도 있어서 이론 설명 후 실기까지 한 영상에 실을 수 있어 좋네요...하지만 왠지 흥지 나지를 않습니다.....왜 일까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2.23
  •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이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07.12.22
  • 대선후유증입니까? 우짠일로 카페가 일케 조용하죠??? 문상차 경북봉화까정 달려갔다 총총히 들어와보니 카페가 써얼렁하네염.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21
  • 대선도 일단락 됐으니 국민화합이나 해야 겠는데... 핌플규제철폐운동이 실실 생각나니 어쩐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20
  • 현구랑 저 오늘 즐탁 감사합니다. 덕분에 유쾌한 오후 였구요. 유관장님, 가끔 가게되면 한수 지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Giraf 작성시간 07.12.19
  • 정말 모처럼만에 온라인 휴식일임에도 카페에 들렀습니다. 투표들은 하셨남유 ??????????????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19
  • 오늘아침일어나니,창밖에 눈이내리고있드라구요.........와!우~~재밌는얘기는 못해드려요..........팔아퍼 해보지도못했어요. 이런이런,빨리 나아야겠습니다.흥 1 작성자 754844 작성시간 07.12.19
  • 대문에 용오름 사진 걸었는데 어떤지 봐 주실래요? 혹여 불만 있으신분 꼭 말씀해 주세용!!.... ㅎㅎ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7.12.18
  • 연말이라 다들 바쁘시지요....술자리 조금만 하시고 얼마 안남은 2007년 잘 보내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2.18
  • 어제는 우째 일케 카페가 조용했죠? 월욜은 모두 무쟈 바쁘신가보죠???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18
  • 용오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삼가 축하드립니다. 감기가 중증인데도 불구하고 새무기 시탁에 열중하고 송년자체 청백전에서 열심히 뛰었더니 오늘은 감기가 매우 심하게 허벌나게 몸을 두들깁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17
  • 용오름대회 처녀출전 아주 즐겁고 많이 남는 대회였습니다...무엇보다도 이질러버라는 벽에 다시한번 저의 부족함을 느끼면서 앞으로 더욱 더 분발토록 할께요...애써주신 관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근영 작성시간 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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