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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정말. 우리 콩지땜시 죽겠어요.... 피부가 갑자기 이렇게 뒤집어 지다니.......... 작성자 춘향이엄마^^ 작성시간 08.06.03
  • 제신랑 훈련갔다가 오늘 와요~ㅜ.ㅜ;;;일주일동안 봉봉이랑 제동생이놀러와서 그나마 나았지만..ㅎ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5.30
  • 통순이 매일 희야를 괴롭혀요 어쩌죠. 희야 귀에서 피나고 꽥꽥울고 정말 울 희야 불쌍해요... 어떡하면 퍼그들 친하게지낼까요???어쩔때는 둘중한놈은 좋은분께보내야하나 고민일때가 많아요...그런일은 없어야할텐데.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5.29
  • 보리엄마~~~^^ 담주에..시간되세요??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5.29
  • 요즘 카페를 오픈하고나서 마음이 무겁고 답답하네요... 적응할려면 갈길이먼데... 우리집아이들 손님오면 너므 짖어데서 미안해죽을지경이예요...참 어제 MBC에서 애견카페찰영하고싶다고해서 찍고갔어여... 잘나와야할테데..퍼그회원님들도 함께할수있으면 좋을텐데 여기가 제주라는게 또한번 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5.29
  • 안녕하세요..아이들과 회원님들 잘계셧죠..한동안 너무 게을러져...한동안 들어 와보지도 못했네요...우리 환환이 러러 두녀석다..잘 지내고 있습니다..너무 고마워요..아프지도 않고...참..하나...전에 몬스터콩님이 올리신거 처럼 우리 러러도 미용후에...피부가 검해지고....털이 듬성 자라더라고요...ㅡㅡ;;괘니 미용을 했는가 싶기도 하고 미안하드라고요...저도 병원 갔더니..아마 아이 피부가 민감해서..그런거 같다고 하고 특별한 피부병은 아니라고하드라고요...먼가 명쾌한 답은 아니지만..그래도...다른건 전혀..문제가 없어..(보기만..ㅋㅋㅋ )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지냅니다..맨날 같은 사진이지만.그래도 최근사진 하나 올립니다.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5.29
  • 오랫만에 들렸다가요~ 모두 죤하루들 돼세요 ㅋ 작성자 스미골마미♡ 작성시간 08.05.28
  • 마마 오들병원갔다 피곤해서 잘자고 있나요? 전 우리애들 쌈박질나서 두눈부릅뜨고 지키고 있어요.. 피가났지만 다행히 상처가 크진 않네요.. 울 마마는 어제나 은비 설리누나들이랑 쌈한번 해볼까..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08.05.28
  • 내일 이사하는날인데 비 온다해서 일주일 연기했어요. 내일 비 많이와야할텐데 안오면 ?팔려....다음주 수요일은 날씨좋겠죠? 횐님들 통성기도 부탁해요 ㅎㅎㅎ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8.05.27
  • 보리엄마님~~~~산책언제할까요??ㅎㅎ 기대되요,,^^ 봉봉이말고 퍼그를 볼수있다는자체가..^^ 아~~기뻐..쪽지보냈어요..^^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5.27
  • 날씨가 너무 좋네요~ 딱 이정도가 좋은데 좀잇음 더 더워지겟죠 ㅠ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8.05.27
  • 아. 글 못보실수두 있을거같아서 여기에 또 적어요.. 꽃지 임신 맞아요..ㅋ 노산이라서..너무 걱정이지만.. 회원님들이 응원 해주시고 조언줌 많이 부탁 드릴게요..7월달에 아가를 볼수 있거든요..ㅋㅋ 작성자 꽃지엄마 작성시간 08.05.27
  • 울꽃지가 저테 몬가가 삐졋는지..제만 보이면 등돌리고 불러도 그 자세에서 고개만 까딱까딱...째려보시고 짐 1박2일째 저러구 계십니다,심난해요 ㅠㅠ 설마,..날 무시하는건가?ㅋㅋ 요즘 바빠서 산책도 못 시켜드렷더니.. 저러시는거 같은데..ㅠㅜ 작성자 꽃지엄마 작성시간 08.05.27
  • 울 뽀롱이 목간 좀 시켜 볼까 하고 만반의 준비(아토펙스 알약이랑 가루약)를 하고 있긴한데 어째야 할지 판단이 안서네요..여지껏 물티슈로 닦아주고 견뎠는데 이번에도 약먹이고 해서도 뒤집어지면 이젠 영영 목간이랑은 빠이빠이 해야 할 듯해요..마지막으로 목간을 함 시도해 볼까 아님 물티슈로 계속 닦아주며 지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횐님들 모두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5.26
  • 날씨좋구만~~~~~~~ㅎ 모두들 안녕하세요 작성자 춘향이엄마^^ 작성시간 08.05.25
  • 퍼그 분양하실분 우리 웅이 동생좀 만들어주셔요 작성자 ★웅이엄마★ 작성시간 08.05.24
  • 여러분들 좋은주말 보내세염 작성자 하얀새 작성시간 08.05.24
  • 비누님 피곤하시죠? 내일 마마가 어떻게 행동하셧는지 보여주세요~~ 궁금하네요.. 여독 풀어지실만큼 푹 쉬세요~~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08.05.23
  • 비누님 잘 댕겨 오셨어요^^마마 보니깐 피곤이 확~~~~풀리시죠 ㅎㅎ 마마는 많이 안삐치셨어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5.23
  • 친구아기 19일날 수술받고 잘회복되고 있습니다. 어머니도 건강을 찿으셔 기쁜마음으로 집에왔습니다.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감사드립니다. 특히 소주님의 선물로 인해 제 남은 여생이 즐겁고 행복해져서 너무나 기쁨니다. 뭐냐구요? 그건 비밀 소주님께 물어보세용....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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