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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통순이 어제 수술했어여...예상했던것보단 안조아서 수술이 좀커졌어여 마취깬것까지보고왔는데 울 통순이 착하게도 잘참아주네요. 좀이따 면회가봐야겠어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4.02
  • 저 내일(아니 오늘) 정기진료받으러 마마델구 병원가요. 병원가는 전날은 잠도 잘 안와요. 내일 진료는 오전 9시로 잡혀서 갔다오면 완전 제가 뻗을 듯 해요. 다녀와서 보고드릴께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4.02
  • 울통순이 어제 피검사했는데 심장도 않좋구 신장도않좋구 암튼 다음주에 탈골수술해여.아이들 마취된모습보는게 젤루 무섭고 마음아파여 ㅠㅠ 요즘 계속병원갈일만생기네요. 정말 쩐에전쟁입니다. 잘되야될텐데...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3.29
  • 우리 러러 이번주 일요일에...중성화 시키려구합니다...한국분이 하시는 애견샾(문하나 사이로 구분을 해서 작은 병원하고 같이 하드라고요...)을 찾았습니다.(개업 하신지 이주 정도 됬다고 하던데...출근길에 있었는데 제가 자세히 안봐서 몰랐더라고요...).ㅡㅡ 물론 한국 분이라고..모든게 좋은건 아니겠지만...그래도 왠지...왠지...안심이 되는....느낌이...드네요...집에서도 가깝드라고요...조금 걱정은 되고...맘도 아프지만....그래도 모두의 미래를 위하여.....수술 하구나서...수기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3.28
  • 저 라인 찾았어요. 누군가 책상서랍에 고이 넣어놨으니 제가 우찌 찾았을라고요. 곧 저녁먹고 마마 치즈케익 사러 갔다와서 동궁전 일기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3.27
  • 비누님..바쁘셔요??동궁전 일기 없으니 까페가 너무 허전하고 뭔가 빠진거 같어요..연결 라인 아직도 못찾으셨남요^^*울 집 뽀롱인 별로 알릴 소식도 없고 해서리^^;;;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3.27
  • 희야어제 퇴원했어여.. 희야가 넘 착해서 치료도잘받고 잘지내줘서 다행히 봉합수술안하기로햇어여... 상처는 오래가겠지만 그래도 넘 조아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3.27
  • 동궁전 일기도 업뎃하고 싶고 뿌니언니께 뵈드릴 사진도 있는데 핸펀하고 연결하는 라인을 며칠째 못찾고 있어요. 워딜갔나...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3.25
  • 아이들을마니키우지만 아직도 어떤사료가 좋은건지모르겠어여? 병원에가보면 자기병원에서 우선파는사료가 젤루좋다고들하는데 그건 믿기가좀그렇고...변도좋구 아이들도 잘먹구 그런사료 머가있을까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3.24
  • 이봄비에 헤메는 아이들 모두 엄마만나 행복하기를.. 우리 마마님 잘 주무시나요? 가슴아린 봄입니다.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08.03.24
  • 1 작성자 햇빛눈부시게 작성시간 08.03.22
  • 올만에 왔네염.. 죄송..제가 요즘 실습중이라.. 기간이 좀 길어여..ㅋㅋ 작성자 지훈-신 작성시간 08.03.21
  • 오늘 희야 입원했어여.. 원인은 싸워서 물린자국이라네요... 아마 통순이일듯...몇일치료하고나서 피부 봉합수술해야해요.피부 재생이안된다네여 샘말을믿고싶지만 이럴땐 제주에사는것이 조금은 짜증난다는..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3.20
  • 우리 희야 마니안조아여~ㅠㅠ 등이 거북이등껍질이됐어여 수술하고난후 털을밀었는데 등이 왜 곰보빵있잖아요 겉은 두껍고 속은빈듯한...살점이 막떨어져나가요... 낼은 병원에갈려구해요 쉽게좋아지지않는데여 전부 한번벗겨져야한다네요 하지만 떨어져나간자리에는 속살이훤히보여여...어쩌면조아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3.20
  • 강순이가 첫생리를 하는데...지금일주일 넘었는데 너무 말썽을 부려요 털많아 빠진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와~진짜 장난 아닌네요 ㅋㅋㅋ너무힘들어하는 모습이 확보여서 마음이 너무 아퍼요ㅜㅠ 왜케 생리 오래하는거에요???빠리끝내주지... 작성자 볼터치 작성시간 08.03.17
  • 저녁에 황사 온다기에 일찍 산책 가려는데 달구 옷이 어디갔는지 없네요..햇살만 좋지..바람이 찬데..-.-; ..다른 분들은 아이들 산책시킬때 신발신켜서 나가시나요?? 작성자 달구네 작성시간 08.03.15
  • 참,,빅토리아님은 아직 울진쪽에서 여행중이시래요.오늘 울집 퍼그패밀리네에 방문하시기로 하셨는데 울진쪽에 하루더 계실거래요.목소리는 아주 밝으시더라구요 ㅎㅎ 낼다시 통화하기로 했어요.이래저래 맑은 주말이예요.고민너무 많아 머리 아프신 횐님,떠나고싶은데 막상 갈곳이 없다 싶으신 횐님,날씨가 너무 좋아 눈물날것같은 횐님,,, 저희집에 놀러오세요~ 쏘주한잔하면서 회포풀어버리게요~~~ㅎㅎ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8.03.15
  • 저두요..오늘 써니찾았다는말에 날씨가 너무 좋아 맘 쓰리던 기분이 일순간에 확 좋아졌답니다.정말 다행이예요.써니언니 어젯밤에 얼마나 맘아파 고통스러웠을지 보지않아도 다 알아요~ 오늘은 써니랑 루비랑 기분좋게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8.03.15
  • 오늘..넘 기분 좋네요..집 나갔던 써니도 찾았다하고..맘이 아팠었는데..다행이예요..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3.15
  • 우리 웅이만 똥오줌 못가리나??우리 웅이 어쩌지?ㅋㅋ 작성자 ★웅이엄마★ 작성시간 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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