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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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정말이지 분노를 참을수가 없군요. 방금전 네이버 유사모의 동동이를 보고 인간이 이렇게 잔악할 수가 있는지 치가 떨립니다. 동동이는 양귀가 지그재그로 잘렸고 척추는 맞아서 하반신이 마비된 채로 집 처마밑에 묶여 비를 맞고 있었습니다. 이를 본 이웃의 제보로 구출하였으나 상태가 넘 안좋아 죽을 고비를 무수히 넘기고도 살아 남은 아이입니다. 유사모회원님들 대단합니다. 감동의 투병일지 읽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습니다. 한밤중 혼자 분노 삭힙니다.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7.10.19
하다가 지금 6일쨰 이불에 오줌싸고 있습니다. ㅡㅡ..; 지가 잘못한걸 아는거 같은데 보란듯이 이불에 오줌을 싸요. 하다가 왜 그러는지 아시는분 없나요?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19
요즘 춘향이 저때문에 고생이에요.ㅠㅠ 그제랑 어제도 4시간씩 차에타고 멀리다녀왔는데 오늘 또 2시간을 차에 있었네요ㅠㅠㅠㅠ 불쌍한 우리 향이,, 제가 장거리를 많이 다니는데 스트레스 안받게 할방법은??ㅋㅋㅋ
작성자
춘향이엄마^^
작성시간
07.10.19
오늘드뎌몬식이왔어요^^넘넘넘행복하네요 ...ㅎㅎ 몬식이가 빨리적응잘하도록 노력해야죠..그 동안 넘 고마워요 ... 저도 이제 사진도 올리고 ...그럴수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작성자
행복한날★
작성시간
07.10.18
참참참!!! 울짜로..어제 드뎌 입땠어욤..맞는표현인가..ㅎㅎ 늘..히응~~~히응....응~~~만했었는데..어제 지누나한테 인형뺏기니까 입을 바짝모으고 "오오호~~~ 오~~~호~~~"이랬거든요..입땐거맞죠? 이뽀서 동영상찍으려구 막했는데..그때뿐 자꾸 시켜두 안해욤..ㅡ.,ㅡ; 그소리..아직두 귓가에 생생..넘 귀여웠어욤..호오~~~오~~~ㅋㅋㅋ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18
요새 미친듯이 바쁘다가... 갑자기 또 프랑스로 출장을 왔어요. 좀전에 호텔 도착했는데 머리만 멍하네요~ 반겨주는 애들두 없구. 힝.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7.10.18
하다가 자꾸 밤마다 이불에 오줌을 쌉니다. ㅡㅡ;; 벌써 5번째...빙글빙글 도는 폼이 이상해서 "하다 안돼 여기 여기"이렇게 배변판으로 유도를 해도 꼭 자기전에 한건씩 합니다 ㅡㅡ; 싸고 나면 지도 잘못한걸 아는지 눈치보다가 안잡힐려고 미친듯이 뛰어요..ㅠㅠ어제 겨우 잡아서 엄청 혼냈는데 오늘은 제발 안쌌으면 좋겠어요 ㅠㅠ 덮을 이불이 없어요 ㅠㅠ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17
여러분들감기조심하세요 ,, 갑자기 쌀쌀해져서 .아~.. 갑자기 오들오들 떨리고 머리가 아프네요 .. 하.~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10.17
ㅎㅎㅎ 저 좋은소식있어요 ,,~ 몬식이 다시 저에게로 오기로했어요 ㅎㅎ 왜케기쁜지 .........ㅎㅎ 낼 저녁이면 저에 품으로 ~ ㅎㅎ 낼 사진찍어서 올릴께요 ^^
작성자
쫑아보고시퍼ㅠ
작성시간
07.10.17
전 또 언제쯤퍼그를 키울수있을런지 ...ㅠㅠ 요즘따라 카페회원님들이 너무 부러워요 ...^^언젠가 좋은인연이되는 강지가 나타나겠죠?? ^^ 오늘따라 사랑하는 울 쫑이가 너무보고싶네요 ,,흑흑,..
작성자
쫑아보고시퍼ㅠ
작성시간
07.10.16
난 맨날 보리랑 꼭 붙어잇는데 ㅎㅎㅎ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0.16
오늘도..짜로 떼어놓고나오느라..진땀 뺏어욤..어찌나 발목을 붙잡던지..회사를 잠깐 쉬까염? ^^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16
땡글이 사진 올리고 싶어도 디카는 없지.. 핸드폰은 고장났지ㅜ 올릴수가 없네요ㅜ 이제 핸드폰도 사고 디카도 사야징 ㅋ 조금만 참아야징징징 ㅋㅋ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0.16
봉구~~출첵~~~^^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10.16
저도 똑같아요 그냥 봤던 사진 또보고 넘 눈을 못떄겟어요 ㅎㅎㅎ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0.16
나 어떡하죠?? 너무 카페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ㅋㅋ 하루라도 안들어오면 우리퍼그들 뭐하나 궁금해서미쳐버리겠어요 ㅋㅋ 가게에서도 일은 안하고 카페만 들락날락 ㅋㅋ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0.15
이번주~ 또 난이랑 떨어져 있어야 하네여,..ㅜㅜ: 엄마가 난이 보내줄 생각을 안해여... 주말동안 내내 있었는데.. 어제 집에 오려니.. 난이도 가기 실타하고 엄마랑 아빠도...두고 가라고 하곰.... ㅜㅜ::: 이번주 금욜 저녁까지.. 또 난이랑 이별이네요
작성자
희야 =*
작성시간
07.10.15
하루라도 안들리면 카페소식 궁금해서 오늘도 책을 보다 잠시 들렀다 갑니다. 안타까운 사연도 많고 절로 웃음이 나오는 사진 등~~ 카페가 있어 머리를 식히고 휴식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7.10.13
하다랑 놀다가 하다가 물기에 나도 하다 귀 물어버렸어요...ㅡㅡ..;;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12
혹시.. 퍼기 우찌 됐나요... 분양 되었나요...
작성자
희야 =*
작성시간
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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