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힘들고 정신이없네여ㅜㅜ 찌롱이 방광염때문에도 병원 왔다갔다거리고.. 병원은 갑자기 엄청바쁘구 지금 삼일연속 연장근무네여 몸이 녹슬꺼같아여ㅜㅜ 저번에는 유기묘한테 손가락물려서 땡땡부어오르고 아직도 손가락이 구부려지질않네요오오ㅜㅜ 죽겄어요!!!!! 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1.03.18
울 라떼 어제도 병원가서 주사랑 처치받고 왔구요..아마 다음주 부터 재활 치료 시작할 거 같구요..핀 뽑은 그저께부터 상처자리가 딱쟁이 질때까지 상처부위에 꿀을 넣어 염증과 새살을 빨리 돋게하는 치료도 하고 있습니다..집에 꿀을 한뇬은 약에 개어먹이고 한뇬은 상처에 바르고 있네요..그럼 난 언제 먹지????작성자시베리아(서영경)작성시간11.03.17
울 라떼 어제 장장 2개월 넘게 하고 있던 외고정 핀을 제거했답니다~~어제 병원가는길에도 뭔가 느낌이 있었던지 징징거리고 가더니 병원서도 소리 몇 번 질러 주시고 쌤도 그러대요..라떼 엄살 무지~~~하게 심하다고^^사실 그동안도 다리 하루에 두번 이상 소독할때도 맨날 징징거리고 울고 그랬거든요..소독 끝나고 보면 입으로만 운게 아니라 눈물도 흘리고 그랬답니다..이제 안정을 위해 1주일의 케이지 생활과 후처치만 마치면 다리는 거의 다 나았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아!!케이지는 집에서 들어가 있을거구요..1주일 후부터는 재활치료 들어갑니다~~작성자시베리아(서영경)작성시간1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