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콩쥐 등에 땜빵 생겼어요... 피부병?? 바리깡으로 그 부분만 밀어서 연고 발랐는데... 아픈콩쥐지만.. 넘 귀여워! ㅋ
    낼 사진 올릴께욤~ 스트레스 때문일지 모른다는데... 매일 옆에서 못 보니 안타까울 따름이예요..ㅠㅠ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1.03.24
  • 3월이 가기 전에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소원이 위탁비용도 쩜~ ^^ 감사합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3.22
  • 오랜만에 카페 오니 역시 피로가 싹 ~풀리네요 ~^^ 우리 아가들 ...회원님들 ...새삼 고맙네요 ^^ 작성자 땡콩맘(이아리) 작성시간 11.03.21
  • 어제 저녁때 람보언니랑 오빠가 울 뽀롱여사에게 강아지 유모차를 가져다 주셨어요~~람보 언니 왈 뽀롱이가 람보랑 닮았다고 뽀롱이 이뻐해주고 가셨답니다..제가 조만간 만나 맛난거 사드리기로 했구요^^날이 조금 더 따뜻해지면 울 뽀롱여사 유모차 타고 봄나들이 가는 샷 찍어 올리겠슴다~~글고 제가 본 람보언니는 엄친딸!!이었답니당^^*람보언니 감사해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3.21
  • 오늘은 새초롬한 아가씨 데리러 서울 다녀왔어요. 완전..1분도 안되는 짧은 만남이 아쉬웠어요 비누님~ㅋㅋ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3.19
  • 기온이 많이 올라갔네요..창문을 열어놨는데 괜찮은데요...참 황사가 있다했는데 ㅋㅎㅎㅎㅎ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1.03.19
  • 정말 날이 좋네요~ ^^ 산책하기 좋은 날! 산책할 우리 치루가 없어서... 집에만 있어요. 대인관계가 참 소홀해지는 요즘이네요~ 건강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치루(김예) 작성시간 11.03.19
  • 오늘부터 꽃샘추위가 사그라졌네요,,꿍이데리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는데..외투없이도 추운줄 모르겠네요~~더이상 꽃새추위 없엇으면~~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1.03.18
  • 요새 너무 힘들고 정신이없네여ㅜㅜ
    찌롱이 방광염때문에도 병원 왔다갔다거리고..
    병원은 갑자기 엄청바쁘구 지금 삼일연속 연장근무네여
    몸이 녹슬꺼같아여ㅜㅜ 저번에는 유기묘한테 손가락물려서 땡땡부어오르고 아직도 손가락이 구부려지질않네요오오ㅜㅜ 죽겄어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1.03.18
  • 울 라떼 어제도 병원가서 주사랑 처치받고 왔구요..아마 다음주 부터 재활 치료 시작할 거 같구요..핀 뽑은 그저께부터 상처자리가 딱쟁이 질때까지 상처부위에 꿀을 넣어 염증과 새살을 빨리 돋게하는 치료도 하고 있습니다..집에 꿀을 한뇬은 약에 개어먹이고 한뇬은 상처에 바르고 있네요..그럼 난 언제 먹지????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3.17
  • 간만에 인사 올려요 여기 전남에는 눈이와요!
    다들 건강 하세요
    작성자 백돌이 작성시간 11.03.16
  • 눈팅 ^^ 작성자 비케이(장병권) 작성시간 11.03.16
  • 출첵!! 오늘 출근길 겨울옷 다시 껴입고 나왔네요. 금요일이 고비라니 기다려보는수 밖에 ㅋㅋㅋㅋ 일요일 비온후 기온이 쭈욱 올라간답니다.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1.03.16
  • 울 라떼 어제 장장 2개월 넘게 하고 있던 외고정 핀을 제거했답니다~~어제 병원가는길에도 뭔가 느낌이 있었던지 징징거리고 가더니 병원서도 소리 몇 번 질러 주시고 쌤도 그러대요..라떼 엄살 무지~~~하게 심하다고^^사실 그동안도 다리 하루에 두번 이상 소독할때도 맨날 징징거리고 울고 그랬거든요..소독 끝나고 보면 입으로만 운게 아니라 눈물도 흘리고 그랬답니다..이제 안정을 위해 1주일의 케이지 생활과 후처치만 마치면 다리는 거의 다 나았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아!!케이지는 집에서 들어가 있을거구요..1주일 후부터는 재활치료 들어갑니다~~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3.16
  • 눈팅만 하고 가려다가.. ㅋㅋㅋㅋ 비누님~~~ 반가운 소식있어요.. 저두 많이 궁금했었었는데..

    뽀록이요~~ 사랑받고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았어요.. 울산강사모에 사진 올라왔더라구요~~ ^^
    사진퍼오려고 했는데.. 잘 안되드라구요.. ㅋ 궁금하시면 한번 가서 보세용~~

    울 콩쥐도 넘 잘 지내고 있어요.. 날씨가 많이 풀려서 요즘 매일매일 산책 데리고 나가서 신이 났어요..

    콩쥐사진은 내일 우리 신혼집에 컴텨가 들어오거든요.. 빠른면 내일 저녁쯤.. ? 올릴께용 ^^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1.03.13
  • 회원님들... 그냥 눈팅만 하지 마시고 댓글도 많이 달고 호응도 많이 해주세요. ^^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3.12
  • 퍼그 인형 파는 곳은 없나요... 치루를 대신 할 순 없지만... 만지고 싶을 때 퍼그 인형이라도 있으면 ㅠ.ㅠ 작성자 치루(김예) 작성시간 11.03.11
  • 출첵합니다. 날씨 따뜻해지면 우리 한번 뭉쳐요. 작성자 serapina(심미혜) 작성시간 11.03.08
  • 오~ 아침부터 몹시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오늘도 예쁜 아가들과 행복한 하루보내시고용~ 작성자 치루(김예) 작성시간 11.03.08
  • 에궁 담이 들어 이제야 출첵합니다. 팔을 당췌 올릴수가 없어 ㅠㅠ 역시 건강이 쵝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참 비누님 오늘에서야 당첨선물 받았습니다. 경비실에 맡겨놓으셨었대요 감솨감솨!!!
    올저녁은 울땅콩이랑 뱀놀이해야겠슴다 ㅎㅎㅎㅎㅎ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1.03.07
이전페이지 36 37 현재페이지 38 39 4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