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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잊혀지질 않네여... ㅠㅠ 작성자 붸붸 작성시간 10.07.16
  • 비누님 ~ ㅋㅋ 물어볼게 있는데요 임보아가올때요
    제가머 따로 준비해야될건 없나요 ?? 마음의 준비만 하면 되는거에요 .ㅡ.ㅡ ?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7.16
  • 너무 바빠서 쭈글이 소식을 못전하구 있었어요^^ 가족분들 걱정덕분에 쭈글이 화욜날짜루 병원서 오지 않아두 된다구 하더라구요,,,아직은 쵸큼 피부병이 남아있지만 정말 많이 호전되서 다행이예요~~~쭈글이 새엄마(저희엄마)가 24시간 쭈글군과 생활하구 계셔서 지금은 저 없어두 두사람 아주 사이좋게 산책두 즐기구 절친사이가 되었답니다~~~쭈글이의 소식과 제 근황은 조만간 알려드릴께요~~더운날씨 건강들 주의하시구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7.15
  • 요즘은 해가 쨍쨍 하다가 갑자기 비가 쫙 내리고.. 그 날씨의 연속이네요. 못난이 데리고 나가려고 보면 해가 너무 뜨겁고, 해가 좀 지나 싶어서 나가려고하면 비가오고. 얼마전에는 해가 뜨거운데도, 그냥 데리고 나가봤어요. 얼음물도 챙겨서요. 근데.. 못난이가 저를 집으로 끌고 가는거에요ㅠㅠㅠㅠㅠ 진짜 그렇게 힘세게 끈 적은 처음이라 얼떨결에 끌려가서는 못난이 쉬하는거 보고 다시 데리고 나왔는데, 다시 끌고 집으로.......... 결국 포기하고 집에서 얼음물 대접했습니다ㅠㅠ 너무 더운날이라 싫었나봐요ㅋㅋ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7.14
  • 여긴 비가올것같이 올것같이 안오고덥기만해요 ~ 다들 휴가는 어디로 가시나요 ~?
    저는 애견펜션 찾다가 찾다가 ~ 강원도 평창에 있는곳한곳 발견했어요 ㅋㅋ 날짜랑 보니까 그날이 딱 맞더라구요 ㅋㅋ
    혹시라도 계획이신분들은 가서 만나도 참좋을것같아요 ㅋㅋ 저는 8/12~ 부터 가용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7.14
  • 전 퍼그 정보 얻으려고 검색하다 우연히 가입신청했는데!!! 등업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이곳분들 다들 퍼그사랑과 활동이 대단합니다. 수준이 틀린 제가 좀 부끄럽습니다. 사실 중1 딸이 가장 원해서 데려왔는데 예뻐만하고 뒷치닥거리는 다 저의 일이여서 퍼그 키우는데 정보 얻으려고 가입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작성자 장심리(이진호) 작성시간 10.07.14
  • 서울 kbs국악대경연 나간다고 서울왔어요... 습관적으로 컴터켜서 까페들리네요.. 유기된퍼그 코너에 제발 new가 안떳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7.14
  • 오늘은 후덥지근한게 한바탕 쏟아지꺼같은데....정말 덥네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7.13
  • 오늘 너무 덥져??? 으아~~~ 저랑 봉봉이 완전 더위에 지쳐서 널부러져 있답니다,,ㅠㅠ 작성자 봉어멈(최옥선) 작성시간 10.07.13
  • 다들 휴가때 어디로 떠나세요..나는 이번에 우리 샬롱이랑 같이 휴가떠날려고 생각하고잇거든요..정말 좋아할것같아요..날씨가 많이 덥네요..다들 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도시되요. 작성자 샬롱이(김귀자) 작성시간 10.07.13
  • 월요일................ 파보.홍역에 떠난 아기들 명복을 빕니다
    우리아이들 뛰어노는 모습에 괜히 미안한마음이 드네요. 비누님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7.12
  • 우연히 구조하게 된 비단이,,, 제가 책임도 못지고 비누님께 떠안기게 되어 늘 죄송한 맘 가득했었어요...
    비단이 덕에 이 카페를 들러 보게 되면서 퍼그의 매력을 많이 느끼지만, 아직 경제 활동을 많이 해야 하는 시기라
    좀 더 시간이 자유로와지면 꼭 한마리 입양하고 싶어요... 쭈글쭈글 주름 깨끗하게 닦아주고 할 수 있을 때요...
    그 때까지 저를 카페에서 내쫓지만 않아도 고마운데,, 등업까지 시켜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가을이(정경미) 작성시간 10.07.10
  • 짱아 마취하고 안빠진 송곳니 양쪽 두개 뺐어요 금액은 4만원.. ㅎㅎ
    그래도 치열이 많ㅇ ㅣ안좋아서 씹어먹지는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털이 요새 너무 빠져서 미용도 요청했는데 안하는게 나을거라면서.. 계속 그러셔서 안했어여.
    완젼 얇은 티한장 입히는데.... 더울거같아서 클패트 한장 사고 ㅎㅎㅎ 울 짱아 이제 평생 마취는 안했음 좋겠네여 ㅎㅎ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07.09
  • 비누님 울 세모 이름 정말 절묘하게 잘 지으셨어요~~오늘 보니 세모 얼굴이 진짜로 세모예요^^*어제 낮에 잠깐 굶겼다가 저녁부터 사료 먹이고 약지어다 먹이는데 오늘은 좀 덜한거 같기도 해요..5일치 지어왔으니 다 먹고나면 좋아지겠죠??또 오늘아침 사료 먹이고 약먹이는데 지꺼 다먹고 딴애들 먹는거 구경할때 출근시간이 급해 약 먹였더니 사료 더 안주고 약먹인다고 손가락을 아주 씹어 다섯군데 피봤어요 ㅎㅎ 누구한테 갈지 모르겠지만 아주 성질 대단한 지지배 데려가시는거라 심심하진 않을듯 ㅋㅋ 조만간 사진 함 더 올릴게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7.08
  • 봉봉이엄마예요~~ 요새 너무 더워서 인지 봉봉이가 선풍기 앞에만 있어여,,^^;;;;그러고 네다리 쫙~~뻗고 자네여,,^^
    주말에 비온다는데,, 걱정이예요,,ㅠㅠ 새벽에 봉봉이 또 무서워 할텐데,,ㅠㅠ 제발 새벽에 천둥번개안쳤으면 좋겠어여,,ㅠㅠ
    작성자 봉어멈(최옥선) 작성시간 10.07.08
  • 인천 계산동으로 이사를 가려고해요,,,혹시 퍼.하 가족들중 인천사시는 분 손좀들어주세요..저는 아는 분들이 없어서..동네를 둘러보니 가까운곳에 까치공원도 있고 함께 산책하고 친구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0.07.07
  •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날씨가 장난아니게 덥죠,,퍼그천사들과 함께 더위를 잘 견디고 계시겠죠들~~꿍이의 전견주가 호박이가 죽고나서 포메라이언을 분양받드만 얼마안가서 파보나장염이 걸려 다시 되돌려주고 이번엔 보스톤테리아를 분양받아왔어요,,제가 일주일간 아기를 보살펴주었는데..나중에 꿍이와둘리(보.테) 함께 노는 동영상 보여드릴께요~~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0.07.07
  • 모두 안녕하세요~요즘 넘 바빠서 퍼하에들어오지도 못했네요^^; 오늘도 날씨가 넘더워요 더위조심하시구 즐건하루되세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7.07
  • 어제 관음이델꼬 팔공산 갓바위올라갔어요..이제 마지막수술 잘 되게 해달라고. 힘들었는지 다리 풀려도 끝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의지의 관음이 ,..다시봤어요 관음이가 불붙혀준 초도 꼽고 불전함에 시주도 하고 물론 제가 도와줬지만요
    사람들의 시선따윈 상관없었어요 내새끼 잘 되고봐야죠!!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7.07
  • 찌롱이가 어제 새벽에 너무 심각했어요..
    갑자기 켁켁켁 거리더니 숨넘어갈라고 하면서 3시간동안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바로 옷입고 병원으로 뛰쳐나갈준비해놓고
    3시간동안 찌롱이만 지켜봤어요 ㅠㅠ 다행이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혹시몰라서 비 안오는날에 병원 데려가봐야겠어요 ㅠ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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