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다음주 월요일.. 콩쥐 중성화 하기로 예약해 뒀어요.. 유선이 많이 부어서.. 가라앉히구 한다구 한 2주 연기되었었는데... 아...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수술하고 건강한 모습 또 사진 올릴께요~~ ^^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4.19
  • 요즘 왕여사랑 함께 다니던 공원이 태국내 시위 때문인지 몇일째 문을 닫았네요.
    번번히 헛걸음하고 돌아오는데...왕눈이도 허탈해하는것 같구...
    하루빨리 문을 열어서 달려다니는 모습 보고 싶네요. 달리다 자기 속도 못이겨 멈추질 못하고 뒹굴던 모습도 보고 싶구...
    작성자 왕여사 작성시간 10.04.14
  • 하... 오늘 아침에 출근을하니 심장병있는 아이가 응급으로 왔더군요 ...ㅠㅠ
    입원한 아이들 처치를 하고 ICU에있는 장군이를 보니까 숨을 헐떡헐떡 거리길래 원장님과 수액을 맞추기위해
    보호자분이 안고계신 상태로 라인을 잡았습니다 라입을 다 잡는순간 아이가 숨을 안쉬더군요..
    바로 응급처치 들어가서 심장마사지을 해줬습니다... 폐에서 피가 쏟아져 나오길래 석션기로 계속 빨아들이면서
    호흡을 넣어주고 심장마사지를 30분 가량했는데..소용이 없네요 ..
    결국 장군이라는 이쁜 아이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 정말 이럴때마다 죄책감이 장난아니네요..
    못살려준게 미안할뿐이네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14
  • 의성쪽에 좋은 애견카페 있나요? 작성자 미래의수의사(황지호) 작성시간 10.04.14
  • 다시 겨울이 오나봐요 ㅜㅜ 날씨가 좋아지면 자주 산책하려고 했는데... 이번 겨울날씨가 샘이 많은가 봐요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딸기겅주 작성시간 10.04.14
  • 쭈글이가 오늘은 5시30분 부터 기습키쑤루 잠을 깨우네요,,,어제 저녁이 좀 적었나;;;하긴 울 쭈글인 늘상배고파해요,,,날씨가 춥네요,,,독감이유행이라네요 아가들두 가족여러분들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4.14
  • 눈오네요... 대략 어이가 없다는.. 역시 강원도는 틀린건가 ㅠㅠ.. 어쩜 이리도 바람이 많이 불고 눈까지 많이 오는지 원.. 추워서 살수가 있나!!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4.13
  • 날씨가 왔다리 갔다리 하네요.. 다덜 울 회원님들 울아가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순돌&짠돌 짠누나♡(이정선) 작성시간 10.04.13
  • 비단이 소식도 궁금하고 이쁜 퍼그 아가들 보고 싶어 들렀습니다. 나중에 나중에 내공이 좀 쌓이면 퍼그 꼭 키우고 싶네요.... 작성자 가을이(정경미) 작성시간 10.04.13
  • 오늘은 쉬는날인데
    밖에 꽃이 많이 폈네염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12
  • 어제 울 브롱이 수술 못했어요...선생님의 '마취사고는 있을 수 있으니 그건 각오하시고 맡기셔야 됩니다'란 말씀에.....신랑이랑 돌아오는 길에 다시 차돌려 데리고 왔어요. 선생님도 한분밖에 없으시고 행여나 있을지 모를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곳도 못돼는 거 같고 위생적인 부분도 걱정되고 해서...ㅠ.ㅠ;; 아무래도 부산가서 해야 될거 같아요^^;;
    그리고... 제니모레후님 오랜만이에요~ 반갑습니다~~ 아프신데 없이 잘 지내시죠?^^*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4.12
  • 잠시 자다 일어났네요... 울 브롱이 오늘 중성화 수술하기로 되어 있어 아까 저녁 8시부터 물도 안주고 굶겼더니 미안하기도 하고 걱정이 되서 깊은 잠이 안오네요ㅠ.ㅠ;;
    울 집 수컷들(브롱,키티 빼곤 다들 시댁에 있어요) 한놈도 예외없이 수술 후 마취도 덜 깬 상태때부터 일어나 주섬주섬 뭐 먹으면서 놀 준비들 했으니 브롱이도 형님들 따라 잘 하겠죠? 물론 지금 배고파서 기분 쫌 안좋을거 같은 거는 걱정되지만 낼 수술은 암 걱정 안되요~ 워낙에 튼튼한 놈이니까요!^^ 오늘 브롱이 잘 하고 오겠습니다~~~ㅎ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4.11
  •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예쁘게 단장 되었네요 *^^* 넘넘 좋아요~~~~애기들 사진두 이뿌구....ㅎㅎㅎㅎ 작성자 방울이엄마 작성시간 10.04.10
  • 이찌어머니의 아침에 펀치 날려 기상한단 말씀들이니 동지애가 느껴집니다. 제 기상도 루체의 사정없는 따귀로 시작하거든요. 전 매일매일 루체넘한테 따뀌 맞고 살지요. 출장와서 따귀없이 일어나려니 낯서네요. 댓글로 달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불안정해서(한국의 IT는 뎡말 세계 쵝오) 못달게됐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4.10
  • 왕여사 산책 나갔다가 돌아와 목욕을 시켰는데...벼룩이랑 진드기가 몸에 여러 마리 붙어있네요. ㅠㅠ 약용 삼푸시켜서 섬멸한것 같은데 왠지 기분이 찜찜하네요. 병원 가야할까요? 아 왕여사랑 베게 함께 베고 자는데...걱정이넹.ㅠㅠ 작성자 왕여사 작성시간 10.04.10
  • 주말저녁이네요 후딱 퇴근해서 아들 밥줘야해용ㅋ 이틀동안아주 피곤해 지쳐쓰러질때까지 쭈글이랑 놀아주려구요^^ 가족여러분 애기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4.09
  • 아 회사방화벽너무 안뚤려요 !! ㅡ.,ㅡ 점심시간밖에 카페들어올수 없다니 .ㅡㅜ 오전내내들어오고싶어 죽을뻔했어여 ㅋㅋㅋ
    다들 주말잘보내세요 !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4.09
  • 윤영아님 감사합니다... 사료와 간식 잘 받았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4.09
  • 그 미니핀 아가 오늘 낮 12시45분경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살릴려고 온갖 방법을 다 써봤는데
    약효과도 하나도없고... 수액을 맞쳐도 소용이없었습니다..
    일을 하다가 시간을 내서 잘있나 보러갔는데
    애가 숨을 안쉬네요...얼마나 불쌍하게 잠들었던지...
    건들지도 못하고 옆에서 수의사 선생님이 하는것만 지켜보고있었네요..
    정말 오늘은 슬픈하루가 될꺼같네요 ㅠㅠ
    그 괴씸한아저씨한테 욕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08
  • 날씨가 참 요상하네요,,,,,일교차가 넘 심해서 다들 건강조심하셔야할듯해요,,,,우리 아가들두요,,,,쭈글이한테 금귤하나를 줬더니 실컷 굴리두 놀더니만 이가 쑥 들어가니깐 신나서 먹네요ㅋ,,,설사할까봐 많이는 못주겠구,,,넘 좋아라하니깐 하루 한개씩은 비타민섭취를위해 주려구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4.08
이전페이지 61 62 현재페이지 63 64 6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