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답글 3 우리 언제 대화방 하나 만들어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4 답글 10 아자아자 바쁜한주!! 화이팅!! 저는 아직 대학졸업예비라서 월 출근 화수목 기말시험 금 출근 이랍니다 +_+아자 퐈이야!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09.12.14 답글 2 주말 잘 보냈셨나요? 새로운 이번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4 답글 2 출석합니다 오늘 오랫만에 ..퍼그 사진좀 올리려고요^^ 작성자 혜수미인 작성시간 09.12.12 답글 2 아~~~@.@ 오늘 저녁에 시댁 식구들이 널러 온다눈데...김빱을 또 싸야하눈ㅠ.ㅠ 이러다 김밥집 하나 차리는 거 아닌가 몰라요~ㅠ.ㅠ 토요일 일요일 주말 아름답게 보내세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2 답글 3 오늘 비누님이 루체를 데려와 주셨어요.,힘들실텐데도 먼길을 오셔서 참 고맙고 미안함 마음이 생기더라구요..다행이 루체가 적응을 잘하여 행복이 한테도 으르렁 거리고 행복이를 정말 많이 귀찮게 하는지 행복이가 많이 숨하하면서도 좋은지 잘있네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09.12.12 답글 4 야호 이제 퇴근합니다 충주 고고싱 !! 곰탱아 형아가 간다 +_+으흘 ㅌㅌ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09.12.11 답글 2 시험기간때문에 자주는 못들리겠으나~~시험끝나고진짜하루종일할게욤 ㅎ 작성자 김포도 작성시간 09.12.11 답글 2 어제 저녁에도 울 꼴통 움직이지못하고 발작증세보이네요....괜찮을줄알았는데 진짜 병원가봐야겠어요.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9.12.11 답글 4 좋은 아침여!!! 단단히 삐져있는 루이...마당가서 응가하고 쉬하라고 거실 문 열어 놨는데..문 앞에 그냥 엎어져 있네여..밥도 안 먹고 간식도 안 먹고..기싸움인가요?ㅠ.ㅠ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1 답글 5 저녁에 퇴근하고 어머니의 말씀이.. 우리 웅이 호적에 올리자고 하시네요.. ^^ 그럼 환웅이 되는건가? 쿠쿳.. ^^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10 답글 3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모도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날씨가꼬물꼬물 작성시간 09.12.10 답글 1 서울서 정모 하면 진~~짜 좋을거 같으네ㅠ 작성자 SшёёŦ♡GıяŁ-МıЙ 작성시간 09.12.10 답글 5 켄짱뉨 오늘은 바뿌신가욧? 퇴근 몇시에 하시남요? 오늘은 우리 대화 할수 있는겨?ㅠ.ㅠ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0 답글 2 라임님 아가들이 역시 이뿌네용!! 저는 오늘 애견샵을 운영하는 친한 동생에게서 암컷퍼그 한마리 분양받을 생각없냐고 곰이 신부로 딱인것같다며 연락이왔었는데 곰을 직접기르시는 어머니께서 곰한마리로도 벅차다고 하셔서 ㅠ_ㅜ 맘아프게 거절했답니다 ㅜㅜ 으헝 무튼... 충주에서 퍼그 구경하기가 참힘드네용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09.12.10 답글 5 아.....저녁도 먹었는데 아까 밤에 랑이랑 치킨에 맥주 4캔을 했더니 배가 터질거 같아 넘 잠이 안오네요ㅜㅜ;; 결국 오늘도 누워있다 나와 애들 코고는 소리와 함께 놀다 갑니다~ 비가 주적주적 내리지만 모두들 활기찬 아침 되세요~~ 저는 이제 잡니다^^*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09.12.10 답글 2 퍼그하우스 회원님들~ 사랑스런 아이들과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_♥ 작성자 콩이 작성시간 09.12.09 답글 1 오늘도 어김없이 사랑 스런 애들을 보러 왔습니다 ㅎㅎ 작성자 김포도 작성시간 09.12.09 답글 1 정말 오랜만에 애들 사진 올리려고 들어왔어요~ 브롱군 울집 온 5월 이후로 첨인거 같네요^^; 자주 들르긴 했지만 글쓸 짬이 왜그리도 없던지...브롱이 크는 모습 자주 올리고 싶었지만 정말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서울서 여기 거제로 이사온지도 딱 일년 됐네요..이제 좀 자리를 잡은듯 해요^^; 올만에 글 올릴거라고 그동안 찍어둔 사진들 중에 몇개 추려 바탕화면에 내놨더니 소풍가기 전날처럼 잠이 안오네요ㅎ 신랑 재워놓고 몰래 살짝 나와 이렇게 컴터앞에 앉아 있습니다 ㅋㅋ 울 아가들 얘기 잼나게 봐주세요^^* 그리고 회원분들 모두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09.12.09 답글 1 오늘 우리아가들 태어난지 100일째 되는날이에요^^마음속으로라도 우리아기들 건강을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콩지맘♡ 작성시간 09.12.08 답글 3 이전페이지 76 현재페이지 77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