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뉨 말쌈대로 혹여나 싶어 여기 쉘터를 두루두루 돌아봤다가..어제 갓 들어온 퍼그(한살에서 세살로 추정)여아가 따뜻한 가정을 기다리고 있어서 울 신랑 일 마치길 눈꼽아 기다리고 있다가 집에 발이기 무섭게 말 해뜨래쪼...딸 하나 잘 키우잡니다!!!! 아~~~@.@ 속상해...눈물 콧물 흘려도 소용히 없네요...한국말 처럼 영어만 잘 했어더라도...ㅍ.ㅍ 정말 눈물나요~ㅠ.ㅠ 속상해.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시간09.12.03
안녕하세요..여긴 오늘 팔다리가 쑤시는 날씨예요...신랑 회사에서 여름 휴가가기전에 쫑파티 한다고 해서 새북부터 일어나 김밥 30줄 싸는 아주 굵직한 날이예요ㅍ.ㅍ 사장님비서뉨...본인 아니게 아빠라고 불러서 지송해욧^0^ 나이가 드니깐 추책만 생겨서리..ㅠ.ㅠ 애기는 어떠나요?? 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시간09.12.02
감사합니다~~ 우리 땡이가 대문에 있네요~ 한동안 못들어와봤어요,,,,차단된걸 못풀어서리,,,이제 다시 올 수 있어요~ 오자마자 울 떙이 얼굴이 보이고~ㅋㅋㅋ 기분 짱~! 콩쥐언니님꼐 감사해요~ㅋ 대문에 땡이 있다고 알려주셨거든요~ ^^ 비는 오지만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날씨가꼬물꼬물작성시간09.11.30
날씨가 너무 좋은데... 회사에 있는게 참 아쉽네요.. 요런날 따뜻한 햇빛도 받을수 있게 산책 델꼬 나가면 좋을텐데... 늘 아빠 오시는 5시 넘어서나 산책가거나 아님 낮에 옥상가서 빨래너는 몇분정도밖에 못해줘서... 생각이 나네요.. 문득 창밖을 보니 날씨가 너무 푸근해 보여서... 작성자콩쥐언니작성시간09.11.26